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는 내찡구...

아름다운 날들...200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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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내 칭구는 정신을 못차리고 있네요...

 

그런 개자쉭이 어디가 좋다구...

 

가슴이 아푸답니다...

 

제칭구지만 너무 단순하네요...

 

벌써...8년이나 함께 지냈는데...

 

물론 그 남자도 봤죠...

 

칭구에게 찝적대는것두 제가 눈으로 보고있었답니다...

 

저~~~~~~얼대루 ... 빠~~~~~알리..

 

그인간을 잊길 바랄 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