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주말~~ 진짜 어딘가루 놀러가구 싶을 정도록 바람도 적당히 살랑사랑~~불고~ 햇볕도 정닥히 따뜻한 오후~~ 사무실에 나와 짜장면으로 점심 때우고 일할려고 컴앞에 앉았는데.. 왜이리 졸음은 몰려오는지요~~ 꾸벅꾸벅~~-0-; 안되겠다 싶어... 참 사무실에서 먼 화장실까지 단번에 갔다와 몰려오는 졸음도 조금 사라지기에 휴일날 나와 열심히 일할지 철썩같이 믿고 있는 울 사장님 맘 조금이라도 위로코자~~ 말일도 지났고 하니 장부정리를 하려고 열심히 계산기 두들겨 되고 있을 때쯤에~~!! 사무실에 가끔 들어오는 공무원 아저씨 한분과 다른 사무실 아저씨가 팔지도 않는 음료수!!! (물론 파는 분이 따루 계시구요..새벽 근무라 새벽에만 잠깐 팔구 오전엔 근무상 팔지를 않거든요..) 판다고 본인 맘데루 음료수 꺼내더니 드시더니 돈 2000원에 그 공무원 아저씨 남 사무실에 와서 열심히 숫자랑 계산기랑 싸우고 있는 날 뻔히 보더니 복사한장 시키시네요.. 할수도 있죠..암 할수도 있죠... 허나... 오늘 따라 왜이리 하기 싫은지....에휴.. 그 같이 온 아저씨 자기 며느리라고 농담식으로 이야기하는데..한두번은 농담이려니 하고 받아드렸는데.... 한번하면 되셨지 같은 자리에서 몇번을 계속말하시는데.. 몇번 웃음으로 받아드렸더니... 볼때 마다 쓸데없는 말 하면서 쉽게 대하려 하는데... 싫더라구요.. 문제는 ㅋ 그 옆에 부인이 있는데... 부인도 그런 농담이 듣기 싫은거 같던데.. 제가 그 집 아들보다 연상이고.....표정을 보아하니 제가 썩 맘에 드는건 아닌거 같은데...ㅋㅋ 모~ 가능성이 있다면야 농담을 진담으로 받아드려... 어떻게 연상이라도 허락한다면... 잘좀 해드릴텐데.. 허참~~--^ 맘에 안들어한다는게 심히 기분이 나쁘죠..입은 웃는데.. 눈은 살기 느껴지는거.. 가뜩이나 저번 발렌타이 때문에 가뜩이나 불편한데.... 때는 2월 14일 발렌타이 데이.. 딸없으신 아저씨들 교복입을때부터 같이 일해온 분들이기에 초꼬릿을 하나씩 사드렸죠.. 근데.. 같은 사무실 직원분이 그 아저씨한테 초꼬릿 받았다구 조금 드리더라구요.. 그때부터 저보고 초꼬릿 안주냐구.....초꼬릿 안줘~~?그러시길래 그래두 미안한 맘에 이번엔 없다구 죄송하다구 내년에 드릴께요...하고 말했음... 그만둬야지... 똑같은 말을 몇번씩 농담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듣기 좋은 농담도 한두번이지.. 아저씨 그럴때마다 얼마나 짜쯩나는지 아시는지 모르는지... 어떻게 생각하면 별일아닌데.... 한두번 뵐것두 아니구 계속봐야하는데.. 날이갈수록 얼굴도 익히고 친숙하다고 해서 농담이 지나치는 분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웃음으로 더이상 농담을 못하게... 옆에 와이프가 있어 조금 인상을 몇번 구겼었는데도.. 암말도 안하는지... 인상 구기는 저만 주름살만 늘어간답니다..ㅠㅠ 님들도 농담이 지나쳐 기분 나쁜적 있으세요?
농담도 정도껏요!!
화창한 주말~~ 진짜 어딘가루 놀러가구 싶을 정도록 바람도 적당히 살랑사랑~~불고~
햇볕도 정닥히 따뜻한 오후~~ 사무실에 나와 짜장면으로 점심 때우고 일할려고 컴앞에 앉았는데..
왜이리 졸음은 몰려오는지요~~ 꾸벅꾸벅~~-0-;
안되겠다 싶어... 참 사무실에서 먼 화장실까지 단번에 갔다와 몰려오는 졸음도 조금 사라지기에
휴일날 나와 열심히 일할지 철썩같이 믿고 있는 울 사장님 맘 조금이라도 위로코자~~
말일도 지났고 하니 장부정리를 하려고 열심히 계산기 두들겨 되고 있을 때쯤에~~!!
사무실에 가끔 들어오는 공무원 아저씨 한분과 다른 사무실 아저씨가 팔지도 않는 음료수!!!
(물론 파는 분이 따루 계시구요..새벽 근무라 새벽에만 잠깐 팔구 오전엔 근무상 팔지를 않거든요..)
판다고 본인 맘데루 음료수 꺼내더니 드시더니 돈 2000원에 그 공무원 아저씨
남 사무실에 와서 열심히 숫자랑 계산기랑 싸우고 있는 날 뻔히 보더니 복사한장 시키시네요..
할수도 있죠..암 할수도 있죠... 허나... 오늘 따라 왜이리 하기 싫은지....에휴..
그 같이 온 아저씨 자기 며느리라고 농담식으로 이야기하는데..한두번은 농담이려니 하고
받아드렸는데.... 한번하면 되셨지 같은 자리에서 몇번을 계속말하시는데..
몇번 웃음으로 받아드렸더니... 볼때 마다 쓸데없는 말 하면서 쉽게 대하려 하는데... 싫더라구요..
문제는 ㅋ 그 옆에 부인이 있는데... 부인도 그런 농담이 듣기 싫은거 같던데.. 제가 그 집 아들보다
연상이고.....표정을 보아하니 제가 썩 맘에 드는건 아닌거 같은데...ㅋㅋ 모~ 가능성이 있다면야
농담을 진담으로 받아드려... 어떻게 연상이라도 허락한다면... 잘좀 해드릴텐데..
허참~~--^ 맘에 안들어한다는게 심히 기분이 나쁘죠..입은 웃는데.. 눈은 살기 느껴지는거..
가뜩이나 저번 발렌타이 때문에 가뜩이나 불편한데.... 때는 2월 14일 발렌타이 데이..
딸없으신 아저씨들 교복입을때부터 같이 일해온 분들이기에 초꼬릿을 하나씩 사드렸죠..
근데.. 같은 사무실 직원분이 그 아저씨한테 초꼬릿 받았다구 조금 드리더라구요..
그때부터 저보고 초꼬릿 안주냐구.....초꼬릿 안줘~~?그러시길래 그래두 미안한 맘에
이번엔 없다구 죄송하다구 내년에 드릴께요...하고 말했음... 그만둬야지...
똑같은 말을 몇번씩 농담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듣기 좋은 농담도 한두번이지..
아저씨 그럴때마다 얼마나 짜쯩나는지 아시는지 모르는지...
어떻게 생각하면 별일아닌데.... 한두번 뵐것두 아니구 계속봐야하는데..
날이갈수록 얼굴도 익히고 친숙하다고 해서 농담이 지나치는 분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웃음으로 더이상 농담을 못하게... 옆에 와이프가 있어
조금 인상을 몇번 구겼었는데도.. 암말도 안하는지... 인상 구기는 저만 주름살만 늘어간답니다..ㅠㅠ
님들도 농담이 지나쳐 기분 나쁜적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