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련선생님... 무섭기로 유명하고 아무리 남들이 2라구 하도 자신이 1이라면 평생동안 그것은 1이라고 생각하는 선생님이셨다 교실에서 수업을 하는 시간이였는데 교탁위에 정석책이 놓여져 잇는것이였다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정석 수학보기를 돌같이 하는 나에게도 2개나 가지고 있는 필수 도서이다 누가 교탁위에 책을 올려놓았냐고 노발대발 화가 머리 끝까진 나신 교련선생님.... 학생 모두 자기께 아니길 간전히 바라며 서로눈치를 보고 책상과 책가방을 뒤지며 자신의 것이 잘있나 확인하구 있었다 꼭찾아내겠다는 교련선생님의 불굴의 의지같은 눈빛을 발하더니..책을 한장한장 넘기고 있었다... 모두 조마조마 긴장하고 있던 반의 학생들 교련선생님의 찡그러지는 표정과 무언가 말할꺼 같은 모습에 모두 침을 삼치었다 그 순간 교련선생님의 말씀 홍! 성! 대! 나와~~~ 모두 어리둥절했다 윌반에 홍성대가 있던가? 다른반에의 책인가보다 하며 서로 안심을 하고 있는데 이름을 불러도 나오지 않자 불같은 교련선생님 책을 보여주시면서 여기에 홍성대라구 쓴애 누구야 얼렁 않나와~~ 모두 자기일이 아니라는 안도감에 빠져있었고 그순간 한학생이 자기의 정석에도 그 이름이 써져있다는걸 보고 놀라 말하였다 선생님 홍성대..... 정석 쓴사람 같은데여.... 반 학생들은 모두 자기의 정석을 펴보았구 그걸 확인한 학생들은 뒤집어진것이다 내용은 이러하다 자아 집에 정석을 가진 사람은 펴보아라 한장...두장 세장...을 넘기면 머릿말이 있을것이다 그아래....글쓴이의 싸인 정말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정석에 써놓은 듯한 것같다 ㅋㅋㅋㅋ 선생님은 그걸 보고 학생이름인줄 알고 부른것이다 흐흐 확인해본사람만이 웃을것입니다 ^^ 여친에게 들은 관꼐로 좀 짜맞춘걸 이해하셔여^^ 안녕히~~
정석의 비밀 (D 고등학교의 실화!!!)
교련선생님... 무섭기로 유명하고 아무리 남들이 2라구 하도 자신이 1이라면 평생동안 그것은 1이라고 생각하는 선생님이셨다
교실에서 수업을 하는 시간이였는데 교탁위에 정석책이 놓여져 잇는것이였다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정석 수학보기를 돌같이 하는 나에게도 2개나 가지고 있는 필수 도서이다
누가 교탁위에 책을 올려놓았냐고 노발대발 화가 머리 끝까진 나신 교련선생님....
학생 모두 자기께 아니길 간전히 바라며 서로눈치를 보고 책상과 책가방을 뒤지며 자신의 것이 잘있나 확인하구 있었다
꼭찾아내겠다는 교련선생님의 불굴의 의지같은 눈빛을 발하더니..책을 한장한장 넘기고 있었다...
모두 조마조마 긴장하고 있던 반의 학생들 교련선생님의 찡그러지는 표정과 무언가 말할꺼 같은 모습에 모두 침을 삼치었다
그 순간 교련선생님의 말씀 홍! 성! 대! 나와~~~
모두 어리둥절했다 윌반에 홍성대가 있던가? 다른반에의 책인가보다 하며 서로 안심을 하고 있는데
이름을 불러도 나오지 않자 불같은 교련선생님 책을 보여주시면서 여기에 홍성대라구 쓴애 누구야 얼렁 않나와~~
모두 자기일이 아니라는 안도감에 빠져있었고 그순간 한학생이 자기의 정석에도 그 이름이 써져있다는걸 보고
놀라 말하였다 선생님 홍성대..... 정석 쓴사람 같은데여....
반 학생들은 모두 자기의 정석을 펴보았구 그걸 확인한 학생들은 뒤집어진것이다
내용은 이러하다 자아 집에 정석을 가진 사람은 펴보아라 한장...두장 세장...을 넘기면 머릿말이 있을것이다
그아래....글쓴이의 싸인 정말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정석에 써놓은 듯한 것같다 ㅋㅋㅋㅋ
선생님은 그걸 보고 학생이름인줄 알고 부른것이다
흐흐 확인해본사람만이 웃을것입니다 ^^
여친에게 들은 관꼐로 좀 짜맞춘걸 이해하셔여^^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