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빠른 83그러니깐 25살 신체건강한청년입니다. 어렸을때부터 통통한스탈이라 살뺄라고 수영장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할달쯤다녔는데 어느날 갑자기 눈앞에 천사같은 여자애가 나타났습니다. 전살면서 여자가 여자로 보이거나 티비에 나오는 여자들봐도 전지현 이효리 같은애들봐도 저게 이쁜건가했습니다. 근데 군대있을때 보니 여친이 면회오고 외박나가고 그런거보면서 아~ 여친을 왜 사귀는지 알겠구나 싶었습니다. 군생활 2년 보름에 면회온사람 한명없는 저로써는 정말 여친 면회온 애들이 정말 부러웠습니다. 그리고 전역하면 바로 여친을 사궈보리라 생각해서 기본적으로 같이 다니기 쪽팔리지 않게 외모관리좀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먹고싶은거 참아가면서 살을 정말 많이빼서 지금은 사람들이 보면 몸좋네라고 말도합니다. 본론으로 전역하고도 그다지 여자로 느껴지는 여자들이 없었는데 그애는 정말 첨봤을때부터 정말 머랄까 첫눈에 반할달까 첫눈에 반한다는건 그사람의 외모가 좋다는건데,
전 그것보다 바로 이사람이구나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근데 연애경험이 없는 저로써는 막상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니깐 그애 앞에서 말이 안나오더군요...그래서 자연스럽게 말을 많이해볼려고 같이 다니는 수영장 형들에게 회식자리를 마련해달라고했는데 그애는 바빠서 못간다더군요. 제가 이상하게 맘이 급했던지 ㅜㅜ 이게 화근이에요 그애한테 회식끝나고 전화해서 니가 좋아서 회식자리를 마련해달라고했는데 니가 안와서 속상했다고 전화를 했죠. 그러니까 걔가 말돌리면서 내일보자더라고요. 그래서 그다음날 내맘은 대충표현했으니깐 친하게 지낼라고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했죠. 걔는 답장도 잘해주고 전화도 잘받고했는데 그날 걔를 수영장에서 만나서 끝날때 같이 얘기나하자고 하니깐 친구랑같이가야된데서 그럼 친구랑같이가재니깐 걔가 약속있는데 약속한 가게를 모른데서 제가 아니깐 바래다주고 집에왔죠. 그리고 그다음날 머가급했던지 저는 걔한테 음성으로 제마음을 정말진솔하게 다말했죠. 그러니깐 걔가 친구로 지내자고 이러면 부담스러워서 절 피할수 밖에없다네요. 그러더니 서울가서 짐싸와야된다고 하고 보름정도 수영장안오더니 갑자기 수영장에 나오기 시작했어요. 근데 얼굴보기도 그렇고해서 걔가 불편할까봐 내가 수영시간때를 옮길까도 했지만 학교때문에 그시간밖에 안될거같아서 비싼돈주고 기황한거 기간끝날때까지만하자는 생각으로 다니는데 맨날 보는데 말도 못하겠고 불편하고 걔도 불편한거같고, 근데 저는 걔를 마음속에서 지워보려고 노력을하는데... 처음이런감정을 느껴서 그런지몰라도 참 힘드네요... 걔는 이 얘기를 들으면 어이없겠죠... 이런걸 짝사랑이라고하나...수영장에선 애써태연한척하는데 걔는저를 어떻게 생각할지... 밸도 없는넘이라고 생각할까요?...걔는 82년생 그러니깐 25인데 이제 결혼도 생각할나이라 조건을따지는걸까요 저는 학생인데... 3학년이니깐 이제 1년만있으면 취업하는데 전 걔를 사귀고싶은데 정말좋은데...제맘을 알아줬으면 좋겠는데...친구들도 우리나이되면 여자들이 결혼생각하니깐 같은또래는 사귀기힘들다는데...전 정말좋은데.. 걔를 위해서 보내줘야할까요...요즘은 지워야지하면서도 아니지 사궈야지하는 생각이 교차하네요 인간은 정말 간사한가보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말걸면서 친하게 지내야할지....아~답답하고 인생이 꿀꿀하게 느껴지고 아 미치겠네요 ...정말 진실된 어드바이스 부탁드립니다....수영장 기간도 얼마안남았네요... 끝나면 안다닐려고하는데...근데 잊기가 힘들거같아요... 들이대볼까요....여자들은 들이대는거 안조아한다던데... 왜 이렇게 바보같지...내가생각해도 한심스럽네요...구질구질한 하소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연륜있는분들의 어드바이스 부탁드립니다 ^^ 좋은 하루되세요~
그여자애가 정말좋습니다
저는 빠른 83그러니깐 25살 신체건강한청년입니다. 어렸을때부터 통통한스탈이라 살뺄라고 수영장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할달쯤다녔는데 어느날 갑자기 눈앞에 천사같은 여자애가 나타났습니다. 전살면서 여자가 여자로 보이거나 티비에 나오는 여자들봐도 전지현 이효리 같은애들봐도 저게 이쁜건가했습니다. 근데 군대있을때 보니 여친이 면회오고 외박나가고 그런거보면서 아~ 여친을 왜 사귀는지 알겠구나 싶었습니다. 군생활 2년 보름에 면회온사람 한명없는 저로써는 정말 여친 면회온 애들이 정말 부러웠습니다. 그리고 전역하면 바로 여친을 사궈보리라 생각해서 기본적으로 같이 다니기 쪽팔리지 않게 외모관리좀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먹고싶은거 참아가면서 살을 정말 많이빼서 지금은 사람들이 보면 몸좋네라고 말도합니다. 본론으로 전역하고도 그다지 여자로 느껴지는 여자들이 없었는데 그애는 정말 첨봤을때부터 정말 머랄까 첫눈에 반할달까 첫눈에 반한다는건 그사람의 외모가 좋다는건데,
전 그것보다 바로 이사람이구나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근데 연애경험이 없는 저로써는 막상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니깐 그애 앞에서 말이 안나오더군요...그래서 자연스럽게 말을 많이해볼려고 같이 다니는 수영장 형들에게 회식자리를 마련해달라고했는데 그애는 바빠서 못간다더군요. 제가 이상하게 맘이 급했던지 ㅜㅜ 이게 화근이에요 그애한테 회식끝나고 전화해서 니가 좋아서 회식자리를 마련해달라고했는데 니가 안와서 속상했다고 전화를 했죠. 그러니까 걔가 말돌리면서 내일보자더라고요. 그래서 그다음날 내맘은 대충표현했으니깐 친하게 지낼라고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했죠. 걔는 답장도 잘해주고 전화도 잘받고했는데 그날 걔를 수영장에서 만나서 끝날때 같이 얘기나하자고 하니깐 친구랑같이가야된데서 그럼 친구랑같이가재니깐 걔가 약속있는데 약속한 가게를 모른데서 제가 아니깐 바래다주고 집에왔죠. 그리고 그다음날 머가급했던지 저는 걔한테 음성으로 제마음을 정말진솔하게 다말했죠. 그러니깐 걔가 친구로 지내자고 이러면 부담스러워서 절 피할수 밖에없다네요. 그러더니 서울가서 짐싸와야된다고 하고 보름정도 수영장안오더니 갑자기 수영장에 나오기 시작했어요. 근데 얼굴보기도 그렇고해서 걔가 불편할까봐 내가 수영시간때를 옮길까도 했지만 학교때문에 그시간밖에 안될거같아서 비싼돈주고 기황한거 기간끝날때까지만하자는 생각으로 다니는데 맨날 보는데 말도 못하겠고 불편하고 걔도 불편한거같고, 근데 저는 걔를 마음속에서 지워보려고 노력을하는데... 처음이런감정을 느껴서 그런지몰라도 참 힘드네요... 걔는 이 얘기를 들으면 어이없겠죠... 이런걸 짝사랑이라고하나...수영장에선 애써태연한척하는데 걔는저를 어떻게 생각할지... 밸도 없는넘이라고 생각할까요?...걔는 82년생 그러니깐 25인데 이제 결혼도 생각할나이라 조건을따지는걸까요 저는 학생인데... 3학년이니깐 이제 1년만있으면 취업하는데 전 걔를 사귀고싶은데 정말좋은데...제맘을 알아줬으면 좋겠는데...친구들도 우리나이되면 여자들이 결혼생각하니깐 같은또래는 사귀기힘들다는데...전 정말좋은데.. 걔를 위해서 보내줘야할까요...요즘은 지워야지하면서도 아니지 사궈야지하는 생각이 교차하네요 인간은 정말 간사한가보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말걸면서 친하게 지내야할지....아~답답하고 인생이 꿀꿀하게 느껴지고 아 미치겠네요 ...정말 진실된 어드바이스 부탁드립니다....수영장 기간도 얼마안남았네요... 끝나면 안다닐려고하는데...근데 잊기가 힘들거같아요... 들이대볼까요....여자들은 들이대는거 안조아한다던데... 왜 이렇게 바보같지...내가생각해도 한심스럽네요...구질구질한 하소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연륜있는분들의 어드바이스 부탁드립니다 ^^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