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말어??

어쩌라고2006.04.02
조회240

오늘 사소한 말다툼으로 싸워 이케 글을 씁니다..

제 남친나이는 34살 전 22살이예여..;;

나이차가 좀 나져..;; 그래서 그런지 첨엔 잘해줬어여..;;

그다지 잘생긴 것두 아니구..그저 잘해주는 정성이랄까..그게 맘에들어..

지내다 버니 200일이 지난거 가타여..;;

근데..어늘 가티 티비를 버구잇는데 엑스맨에서 이쁜연예인이 나와서 조금 웃긴춤을

추니까 왜 꼭 이뿐애들은 저러케 이상한걸 추지~이러면서 웃더군여..

거기까진 참겟는데 왜 난 꼭 이런애만 걸리냐..?!옆에 잇는 저버구 그러케 말하는거예여..;

몇시간전에더 티비에서 비키니입거 몸매져은 외국여자나와서 쑈하능거 버구잇길래 전 그런거

남친이 버는거 시러해서 왜 어빤 이상한거 바??이랫더니 꼭 지버다 이뿌거 몸매져으면

머라하드라.?!이러는거예여..;; 아무리 자격지심이라더..그래더 남친인데..;;

제가 정말이뻐서 그런것더아니거 제가 장난으러 나버다 이뿐사람이 어딧냐~화나는거 꾹참구

말햇더니 너버다 못생긴사람이 업게찌 라구 하는거예여..;;장난반 농담반같았지만..

솔직히 기분안나뿔순업쟈나여..;;

그래서 근양 나와버렷는데..저나한통 업어..내가 전활 해야하나..거민중예여.,.,-_-+

평소에 행동은 저위해서 신발두 빨아노쿠 이상한 은나노 물만들어쥬면서 몸에 져은거라구

먹으라거 하거..그러다가 꼭 말을 그러케 해서 사람기분을 나뿌게해여..;

그러케 말해너쿠 사과라더 하면 제가 못이긴척 넘어가 쥬겠는데 사과할생각더 안하니..;;

부산남쟌데 더 한거가타여..-_-;;

근양 이참에 끝내버릴까여..어찌해야할지 머르겟어여..;;

매번이러케 사소한걸루 싸우는것두 지겹구..마니 거민이되네여..;;

져은 조언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