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ES 유진(21)-탤런트 박용하(26)와의 때아닌 ‘삼각 열애설’ 파문에 휘말려 고통을 나날을 보내고 있던 그에게 가슴 속의 상처를 치유해줄 미모의 여성이 나타난 것이다. 이지훈의 아픈 가슴을 달래줄 여인은 한 살 연하의 이모양(22). 이목구비가 뚜렷한 동양적인 외모를 갖췄으며 서울의 모 명문 대학교에서 가야금을 전공 중인 재원이다.
특히 종교적 신념이 매우 강해 유진과의 이별로 심하게 방황하던 이지훈이 음악에 다시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처음에는 유진 때문에 이양에게 마음 문을 열지 못하던 이지훈도 묵묵히 자신의 곁을 지키며 위로해준 이양의 진솔한 모습에 끌려 결국 사랑을 받아들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진과의 결별 이후 5집 앨범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이지훈은 교회 활동에도 열성을 보이고 있다. 그가 이처럼 종교를 통해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된 데는,이양의 적극적인 인도가 큰 몫을 했다는 게 이 교회 교인들의 귀띔이다.
실제로 이들은 주일예배는 물론이고,요즘 들어서는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새벽예배에 함께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배 때마다 나란히 같은 자리에 앉아 순결한 사랑을 싹틔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교회 교인들은 암묵적으로 이지훈과 이양이 ‘커플 관계’임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이지훈과 이양 또한 자신들을 바라보는 교인들의 따뜻한 시선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 눈치다.
이에 대해 이지훈은 “이양은 열성팬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며 “지금 나에게 가장 큰 도움을 주고 있는 분은 바로 하나님뿐”이라고 밝혔다. 현재 KBS 2TV ‘뮤직플러스’ MC로 나서 남다른 입담을 과시하고 있는 이지훈은 오는 10월 말께 안정훈 등 스타작곡가 4∼5명의 도움을 받아 새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며,여기에는 ‘유진과의 1,600일간 사랑’을 담은 노래도 수록할 예정이다.
이지훈, 새여친과 교회 데이트
가요계의 꽃미남 스타 이지훈(23)이 새 사랑의 안식처를 찾았다.
최근 SES 유진(21)-탤런트 박용하(26)와의 때아닌 ‘삼각 열애설’ 파문에 휘말려 고통을 나날을 보내고 있던 그에게 가슴 속의 상처를 치유해줄 미모의 여성이 나타난 것이다. 이지훈의 아픈 가슴을 달래줄 여인은 한 살 연하의 이모양(22). 이목구비가 뚜렷한 동양적인 외모를 갖췄으며 서울의 모 명문 대학교에서 가야금을 전공 중인 재원이다.
특히 종교적 신념이 매우 강해 유진과의 이별로 심하게 방황하던 이지훈이 음악에 다시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처음에는 유진 때문에 이양에게 마음 문을 열지 못하던 이지훈도 묵묵히 자신의 곁을 지키며 위로해준 이양의 진솔한 모습에 끌려 결국 사랑을 받아들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진과의 결별 이후 5집 앨범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이지훈은 교회 활동에도 열성을 보이고 있다. 그가 이처럼 종교를 통해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된 데는,이양의 적극적인 인도가 큰 몫을 했다는 게 이 교회 교인들의 귀띔이다.
실제로 이들은 주일예배는 물론이고,요즘 들어서는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새벽예배에 함께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배 때마다 나란히 같은 자리에 앉아 순결한 사랑을 싹틔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교회 교인들은 암묵적으로 이지훈과 이양이 ‘커플 관계’임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이지훈과 이양 또한 자신들을 바라보는 교인들의 따뜻한 시선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 눈치다.
이에 대해 이지훈은 “이양은 열성팬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며 “지금 나에게 가장 큰 도움을 주고 있는 분은 바로 하나님뿐”이라고 밝혔다. 현재 KBS 2TV ‘뮤직플러스’ MC로 나서 남다른 입담을 과시하고 있는 이지훈은 오는 10월 말께 안정훈 등 스타작곡가 4∼5명의 도움을 받아 새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며,여기에는 ‘유진과의 1,600일간 사랑’을 담은 노래도 수록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