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이런말 못해서 여기다 이렇게 남깁니다.. 울엄마 이야기를 살짝 이야기 할까해요... 불쌍한 울엄마..ㅠㅠ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나네요... 술드시는 아빠 계시면 다들 한번씩 겪을셨을이야기..... 우리 엄마... 지금 20년 가까이 식당일만 하시구..... 아빤... 특별히 하시는 일 없이 일당제...그니깐 노가대져.... 술드시구...그냥 얌전히 드시면 되시는데.... 집에와서 난동피우시구... 정말 눈물납니다... 하루종일 일하시구 오신 엄마..무슨 죄가 있으시다구....ㅠㅠ 옆에서 보는 딸래미... 어떻게 할수도 없는 입장이고요.... 몇일전에는 아빠가... 술을 너무 마시 드셔서 식당으루 오셨따네요.... 저녁드시러.... 근데.... 엄마가 저녁상을 차려 드렸는데..... 반찬이 머가 잘못됐나... 신발..저팔,. 찾으면서 식당에서 욕하시구 나가시더래요.... ㅠㅠ 그소리 듣구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그날 아빠가 낮에 안좋은일이 있으셨나봐...이러면서 엄만 넘기면서 엄만.... 식당에서 많이 챙피 하구.... 어찌할수가 없었떼요... 저같아두 그랬을텐데.... 아빠.. 제발 술 좀만 드셨음 좋겠는데.... 아직도 술을 많이 드시구 있꾸.... 딸래미 혼자인......제가 엄마한테 잘해드려야 하는데..... 곧있음 시집 가네요... ㅠㅠ 그동안이라두 잘할려구...정말 잘할려구.... 시집가면 자주 못 뵐텐데... 지금부터 눈물나네요... 제나이 25살에..... 늦지도 이르지도 않은 결혼이지만..엄만..가서 잘살라구... 가서 잘사는거 보여주는게... 엄만 행복할꺼라구... 이러시는데.... 엄마..걱정안하셔도 됭요.. 저 시집가서도 열심히 행복하게 잘살께요..... 사랑합니다!!^^ 아빠땜에 더이상ㅇ 속 썩지 않으셧으면 해요
엄마... 딸래미가 잘해야 하는데....
어디가서 이런말 못해서 여기다 이렇게 남깁니다..
울엄마 이야기를 살짝 이야기 할까해요...
불쌍한 울엄마..ㅠㅠ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나네요...
술드시는 아빠 계시면 다들 한번씩 겪을셨을이야기.....
우리 엄마... 지금 20년 가까이 식당일만 하시구.....
아빤... 특별히 하시는 일 없이 일당제...그니깐 노가대져....
술드시구...그냥 얌전히 드시면 되시는데.... 집에와서 난동피우시구...
정말 눈물납니다... 하루종일 일하시구 오신 엄마..무슨 죄가 있으시다구....ㅠㅠ
옆에서 보는 딸래미... 어떻게 할수도 없는 입장이고요....
몇일전에는 아빠가... 술을 너무 마시 드셔서 식당으루 오셨따네요....
저녁드시러.... 근데.... 엄마가 저녁상을 차려 드렸는데.....
반찬이 머가 잘못됐나... 신발..저팔,. 찾으면서 식당에서 욕하시구 나가시더래요....
ㅠㅠ 그소리 듣구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그날 아빠가 낮에 안좋은일이 있으셨나봐...이러면서 엄만 넘기면서
엄만.... 식당에서 많이 챙피 하구.... 어찌할수가 없었떼요... 저같아두 그랬을텐데....
아빠.. 제발 술 좀만 드셨음 좋겠는데.... 아직도 술을 많이 드시구 있꾸....
딸래미 혼자인......제가 엄마한테 잘해드려야 하는데.....
곧있음 시집 가네요... ㅠㅠ 그동안이라두 잘할려구...정말 잘할려구....
시집가면 자주 못 뵐텐데... 지금부터 눈물나네요... 제나이 25살에.....
늦지도 이르지도 않은 결혼이지만..엄만..가서 잘살라구... 가서 잘사는거 보여주는게...
엄만 행복할꺼라구... 이러시는데....
엄마..걱정안하셔도 됭요..
저 시집가서도 열심히 행복하게 잘살께요.....
사랑합니다!!^^ 아빠땜에 더이상ㅇ 속 썩지 않으셧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