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에서 스카웃이 되어서 한국인이 경영하는 중국 청도시에 위치한 보스트라는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월급을 한국돈으로 150만원 주기로 약속했는데 환률을 자기 맘대로 계산을 해서 주는것 입니다. 지금 중국돈 100원이 한국돈 12000원 정도 하는데 제 월급은 14000원으로 계산을 해서 주는것 입니다...
거기에다가 세금떼고 하니깐 한국돈으로 120만원도 안되는것 이지요...
그리고 박람회가 있으면 6인승 트럭에다가 6명씩 어린이를 6명 태워도 불편한데 어른을 6명테워서 청도에서 천진,상해,심양 트럭으로 가면 12~16시간 걸리는 거리지요...
중국트럭 타 보셨는지요??? 완전히 탱크소리에 여름에 에어컨도 안나오는 트럭을 12,16시간씩 그것도 다리한번 못피고 타고다니느라고 허리가 병신이 되었지요...
그런데 회사에서는 치료비도 한푼도 안주고 쉬는날 없이 계속 부려먹기만 했지요...
그런데다가 제가 실력이 모자란다면서 온갓구박과 갈시를 하였고 완전히 낮선타국땅에서 인간 취급을 못 받았지요... 그리고 저 몰래 다른 기술자를 구한다는 소문이 나서 하도 열이 받아서 그냥 그곳에서 뛰쳐나왔지요 누구에게도 말도안하고 나온지 5일이 되던날 회장에게서 전화가 왔더라고요 몇일있으면 박람회인데 니가없으니깐 내가 죽겠다 다시돌아와다오 먼가 오해가 있었던것 같다 그렇게 사정을 하더군요 저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 같은분이 그렇게 사정을 해서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나서 우리 아버지도 살아생전에 저한테 그렇게 간절히 사정한적이 없었기 때문에 정말로 아버지 생각이 나서 저는 다시 돌아갔습니다...
이런저런 오해를 풀고 다시 일을하는데 박람회가 끝나고 몇일 후에 회장이라는 사람이 저를 다시 찾더라고요 월급을 주면서 나가 달라는 말을하더군요 차비도 안주고 월급 이외에는 10원도 주지 안았지요.
쉬는날 하루없이 일했는데도 제가 무단결근한 돈을 월급에서 빼더라고요... 정말로 너무 억울해서 영사관을 찾아갔는데 회사에서 취업비자를 만들어 주지 않아서 아무런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 법으로 하면은 한국인이 중국에서 취업을하고 퇴직시에는 3개월 월급을 주어야한다는데 회사에서 취업비자를 만들어주지 않아서 저는 그 회사에 불법취업을 한걸로 되어있더군요 너무 기가막힌일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불법취업인데 월급에서 공제한 세금은 누구에게로 갔다는 말입니까??
자신들이 데리고 와놓고 불법취업을 시키고 꼼작도 못하게 해놓고는 필요없으니깐 차비도 한푼 안주고 나가라니?? 이런 악덕기업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이 억울함을 어떻게 누구한테 말해야 합니까???
너무너무 억울해서 항암치료 받는환자처럼 머리카락이 다 빠졌습니다...
중국 청도시 후토림촌에 위치한 보스트(BOST)전자 회사입니다.
회장의 이름은 임 근배 63살인가 그렇고요 한국부산에 모닝전자라는 지점이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당했지만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해야합니다...
물론 회사가 어렵다면 받은월급을 반납이라도 해서 회사를살릴려고 노력을 해야지요
하지만 이 회사는 자산이 38억원에 매출액이 작년에 81억원 달성했고 미국 시카고에도 지점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미칠것 같아요.,,
끝까지 읽어주시고 도와주세요...
저는 한국에서 스카웃이 되어서 한국인이 경영하는 중국 청도시에 위치한 보스트라는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월급을 한국돈으로 150만원 주기로 약속했는데 환률을 자기 맘대로 계산을 해서 주는것 입니다. 지금 중국돈 100원이 한국돈 12000원 정도 하는데 제 월급은 14000원으로 계산을 해서 주는것 입니다...
거기에다가 세금떼고 하니깐 한국돈으로 120만원도 안되는것 이지요...
그리고 박람회가 있으면 6인승 트럭에다가 6명씩 어린이를 6명 태워도 불편한데 어른을 6명테워서 청도에서 천진,상해,심양 트럭으로 가면 12~16시간 걸리는 거리지요...
중국트럭 타 보셨는지요??? 완전히 탱크소리에 여름에 에어컨도 안나오는 트럭을 12,16시간씩 그것도 다리한번 못피고 타고다니느라고 허리가 병신이 되었지요...
그런데 회사에서는 치료비도 한푼도 안주고 쉬는날 없이 계속 부려먹기만 했지요...
그런데다가 제가 실력이 모자란다면서 온갓구박과 갈시를 하였고 완전히 낮선타국땅에서 인간 취급을 못 받았지요... 그리고 저 몰래 다른 기술자를 구한다는 소문이 나서 하도 열이 받아서 그냥 그곳에서 뛰쳐나왔지요 누구에게도 말도안하고 나온지 5일이 되던날 회장에게서 전화가 왔더라고요 몇일있으면 박람회인데 니가없으니깐 내가 죽겠다 다시돌아와다오 먼가 오해가 있었던것 같다 그렇게 사정을 하더군요 저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 같은분이 그렇게 사정을 해서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나서 우리 아버지도 살아생전에 저한테 그렇게 간절히 사정한적이 없었기 때문에 정말로 아버지 생각이 나서 저는 다시 돌아갔습니다...
이런저런 오해를 풀고 다시 일을하는데 박람회가 끝나고 몇일 후에 회장이라는 사람이 저를 다시 찾더라고요 월급을 주면서 나가 달라는 말을하더군요 차비도 안주고 월급 이외에는 10원도 주지 안았지요.
쉬는날 하루없이 일했는데도 제가 무단결근한 돈을 월급에서 빼더라고요... 정말로 너무 억울해서 영사관을 찾아갔는데 회사에서 취업비자를 만들어 주지 않아서 아무런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 법으로 하면은 한국인이 중국에서 취업을하고 퇴직시에는 3개월 월급을 주어야한다는데 회사에서 취업비자를 만들어주지 않아서 저는 그 회사에 불법취업을 한걸로 되어있더군요 너무 기가막힌일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불법취업인데 월급에서 공제한 세금은 누구에게로 갔다는 말입니까??
자신들이 데리고 와놓고 불법취업을 시키고 꼼작도 못하게 해놓고는 필요없으니깐 차비도 한푼 안주고 나가라니?? 이런 악덕기업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이 억울함을 어떻게 누구한테 말해야 합니까???
너무너무 억울해서 항암치료 받는환자처럼 머리카락이 다 빠졌습니다...
중국 청도시 후토림촌에 위치한 보스트(BOST)전자 회사입니다.
회장의 이름은 임 근배 63살인가 그렇고요 한국부산에 모닝전자라는 지점이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당했지만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해야합니다...
물론 회사가 어렵다면 받은월급을 반납이라도 해서 회사를살릴려고 노력을 해야지요
하지만 이 회사는 자산이 38억원에 매출액이 작년에 81억원 달성했고 미국 시카고에도 지점
이있고 4개국에 수출을하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회장이라는 사람은 체어맨을 타고나닙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법으로 진다면 이렇게라도 알려서 한이라도 풀고 싶습니다.
다시는 저같은 사람이 생기지 말아야 하고 그 청도의 보스트라는 기업은 각성해야
각성해야 합니다...
여러사람이 볼수있는곳에 이글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다시는 이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