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톡에 글 올라와 있는 글만 보다가 이렇게 글 쓰는건 처음이네요. 너무 답답하고 지금 어떻게 해야 좋을 까......하는 생각으로 글을 씁니다 처음만난건 아니 두번째라고 해야겠군요 동네에서 소꿉친구였습니다. 그러다 제가 고등학교 때 이사를 하고 멀리 떨어지게 되었구요 그러면서 잊혀지게 되었다가 다모임이라는 사이트 아시죠?거기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서로 연락을 주고 받아오다가 그녀가 좀더 가깝게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바로 받아 주었구요 처음 만났을때는 서먹서먹 하더군요 아무리 소꿉친구라고 해도 신체적으로 다 크고 둘의 모습이 너무 변했으니깐요. 시간이 가면서 그녀에 대한 저의 감정도 많이 애뜻해지고 매일 마다 옆에 있었으면 좋겠고. 하루라도 못보면 미쳐버릴것 같구요 그녀를 위해서면, 내 목숨도 주저없이 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였죠 여자를 만난건 처음이고, 그런 감정이라는게 때론 행복하고 때론 아프고, 힘들다는것도.....모르던... 그녀하고 여느 때처럼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시간이 가고있어죠 그러다 제가 말이 잘못 나왔죠. 그녀는 화가나서 바로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저는 제가 말하는걸 이해 해 줄거라고, 저만의 생각으로 말을 한거였죠 핸드폰으로 전화도 해보고, (그녀)친구에게도 전화를 해봐도, 모른다는 말뿐이었고, 한참을 생각하다 그녀 집 앞으로 가서,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때가 겨울 이었는데 참 춥더군요 배도 고프고, 같이 있던 친구들도 보내고 혼자 계속 기다렸죠 5시간을 혼자 밖에서 떨면서 기다리니깐 화도 나더군요 도대체 걔가 머길레 내가 왜 이래야 되는건지.....그러다 그녀가 보이더군요 지금 여기서 머하는거냐고, 춥지도 않냐고 도대체 몇시간을 있었던 거냐고 하면서 껴안아주더군요. 아마 새벽 3시쯤 됬을거에요 저는 미안하다고 말을 하고 바로 회사로 택시를 타고 갔죠 . 회사로 가는 택시 안에서 그녀하고 헤어지는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정확히 12월30일 이였습니다. 새벽에 전화통화를 하다가 더이상 못만날것 같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머리속이 하애지면서 가슴속이 콱 맞히더군요 매일매일을 잠도 못자고, 울고 싶었고, 아직도 잠에서 깨어나면 그녀 생각만 나는데...... 미쳐버릴것 같에습니다. 당연히 헤어지는것도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이런저런 통화를 하다 그녀 얘기가 나왔죠 많이 아파 한다고 하더군요 헤어지자고 말한 이유가 부모님이 공부할 시기에 무슨 남자냐고 그만 만나고 라고 해서 그런말을 한거였다고 했습니다. 그말을 듣자마자 바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죠 매일 안받던 전화를 받더군요 그러면서 흐느끼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니 사정은 어느정도 알았으니깐,더이상 매일매일 전화도 안한다고, 괴롭히지 않겠다고, 잊을게 라고 말을 한 뒤 끊었습니다 예전생활로 돌아가려고 많이 노력 했죠. 그 감정이란게 그렇게 쉽게 떨쳐버릴수가 없는거였더군요 시간이 가면서 잊혀지겠지 하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핸드폰의 벨이 울리더군요. 발신을 보니 그녀였습니다. 그때까지도 삭제를 하지않고 놔두었어죠 목소리를 들어보니깐 술을 먹었더군요. 그러면서 내가 많이 밉다고 때려주고 싶다고 너는 안그렇냐고 마지막엔 니가 보고 싶다고......그래서 제가 잡았습니다. 이런식으로 2번 제가 잡았습니다. 참 웃기죠 2번씩이나 헤어지고 만나고..... 하지만 사람마음이 가짢더군요. 점점 만나면 만날수록 처음과 같지 않게 감정도 매말라가고 도저히.....알지 못했습니다. 통화를 하면서 옷사러 갈껀데 같이 가지 않을거냐고, 그녀대답은 내가 왜 너랑 가야되냐?이런식으로 저를 대해 왔죠. 헤어지자는 말은 저는 절대 못했습니다 매일 수십번씩 전화를 해도 1달동안 전화를 안받다가, 전화를 받더군요 저는 왜 전화를 안받은거냐고 화를 내려고 했었는데, 차마 그게 안되더군요 더 웃긴건 그녀의 반응이였습니다. 몇분전에 통화한것 처럼 말을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가진 단둘의 술자리에서도 맥주 500cc도 겨우 먹던 그녀였는데, 그것도 아니었더군요. 소주 2병은 기본이라고 하더군요. 참 이걸 내숭으로 봐야되는건지,아니면 어떻게 생각 해야되는건지......그녀한테는 육두 문자는 고사하고 짜증난다는 말 한마디 안하던 저였습니다.아무리 화가나도 속으로 삭히고 모른척 했었죠 그러다가 결국 헤어지게 되더군요. 메신져로요 니가 사준 물건 CD-P, 시계, 목걸이 등등 다 소포로 보내주겠다고했죠 지금까지 묵혀 두었던 감정이 막 머리끝까지 올라오더군요. 됐다고 버리던지 니가 처리 하라고 했죠 짜증나니깐 그만 말하자고 했죠 그녀는 저한테 너는 애인이었던 사람이랑 친구로 지낼수있냐고 물었죠 저는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말을 했죠. 그렇게 말을 끝 맺고 시간이 흐르고 제가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근데 다시 연락이 오네요 만나자고.....예전일은 잊으면 안되겠냐고...... 소중한시간에 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 긴 내용인듯 하네요 아무튼 행복한 하루 되시고, 좋은말 있길 바랍니다.
처음만나 첫 사랑이 된 사람.......
매일 톡에 글 올라와 있는 글만 보다가 이렇게 글 쓰는건 처음이네요.
너무 답답하고 지금 어떻게 해야 좋을 까......하는 생각으로 글을 씁니다
처음만난건 아니 두번째라고 해야겠군요 동네에서 소꿉친구였습니다.
그러다 제가 고등학교 때 이사를 하고 멀리 떨어지게 되었구요 그러면서 잊혀지게 되었다가
다모임이라는 사이트 아시죠?거기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서로 연락을 주고 받아오다가
그녀가 좀더 가깝게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바로 받아 주었구요
처음 만났을때는 서먹서먹 하더군요 아무리 소꿉친구라고 해도 신체적으로 다 크고
둘의 모습이 너무 변했으니깐요.
시간이 가면서 그녀에 대한 저의 감정도 많이 애뜻해지고
매일 마다 옆에 있었으면 좋겠고. 하루라도 못보면 미쳐버릴것 같구요
그녀를 위해서면, 내 목숨도 주저없이 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였죠
여자를 만난건 처음이고, 그런 감정이라는게 때론 행복하고 때론 아프고, 힘들다는것도.....모르던...
그녀하고 여느 때처럼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시간이 가고있어죠
그러다 제가 말이 잘못 나왔죠. 그녀는 화가나서 바로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저는 제가 말하는걸 이해 해 줄거라고, 저만의 생각으로 말을 한거였죠
핸드폰으로 전화도 해보고, (그녀)친구에게도 전화를 해봐도, 모른다는 말뿐이었고,
한참을 생각하다 그녀 집 앞으로 가서,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때가 겨울 이었는데
참 춥더군요 배도 고프고, 같이 있던 친구들도 보내고 혼자 계속 기다렸죠
5시간을 혼자 밖에서 떨면서 기다리니깐 화도 나더군요 도대체 걔가 머길레
내가 왜 이래야 되는건지.....그러다 그녀가 보이더군요
지금 여기서 머하는거냐고, 춥지도 않냐고 도대체 몇시간을 있었던 거냐고 하면서
껴안아주더군요. 아마 새벽 3시쯤 됬을거에요 저는 미안하다고 말을 하고 바로 회사로
택시를 타고 갔죠 . 회사로 가는 택시 안에서 그녀하고 헤어지는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정확히 12월30일 이였습니다. 새벽에 전화통화를 하다가 더이상 못만날것 같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머리속이 하애지면서 가슴속이 콱 맞히더군요
매일매일을 잠도 못자고, 울고 싶었고, 아직도 잠에서 깨어나면 그녀 생각만 나는데......
미쳐버릴것 같에습니다. 당연히 헤어지는것도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이런저런 통화를 하다 그녀 얘기가 나왔죠 많이 아파 한다고 하더군요
헤어지자고 말한 이유가 부모님이 공부할 시기에 무슨 남자냐고 그만 만나고 라고 해서
그런말을 한거였다고 했습니다. 그말을 듣자마자 바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죠 매일 안받던 전화를
받더군요 그러면서 흐느끼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니 사정은 어느정도 알았으니깐,더이상
매일매일 전화도 안한다고, 괴롭히지 않겠다고, 잊을게 라고 말을 한 뒤 끊었습니다
예전생활로 돌아가려고 많이 노력 했죠. 그 감정이란게 그렇게 쉽게 떨쳐버릴수가 없는거였더군요
시간이 가면서 잊혀지겠지 하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핸드폰의 벨이 울리더군요.
발신을 보니 그녀였습니다. 그때까지도 삭제를 하지않고 놔두었어죠
목소리를 들어보니깐 술을 먹었더군요. 그러면서 내가 많이 밉다고 때려주고 싶다고
너는 안그렇냐고 마지막엔 니가 보고 싶다고......그래서 제가 잡았습니다.
이런식으로 2번 제가 잡았습니다. 참 웃기죠 2번씩이나 헤어지고 만나고.....
하지만 사람마음이 가짢더군요. 점점 만나면 만날수록 처음과 같지 않게 감정도 매말라가고
도저히.....알지 못했습니다. 통화를 하면서 옷사러 갈껀데 같이 가지 않을거냐고, 그녀대답은
내가 왜 너랑 가야되냐?이런식으로 저를 대해 왔죠. 헤어지자는 말은 저는 절대 못했습니다
매일 수십번씩 전화를 해도 1달동안 전화를 안받다가, 전화를 받더군요 저는 왜 전화를 안받은거냐고
화를 내려고 했었는데, 차마 그게 안되더군요 더 웃긴건 그녀의 반응이였습니다. 몇분전에 통화한것
처럼 말을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가진 단둘의 술자리에서도 맥주 500cc도 겨우 먹던 그녀였는데,
그것도 아니었더군요. 소주 2병은 기본이라고 하더군요. 참 이걸 내숭으로 봐야되는건지,아니면
어떻게 생각 해야되는건지......그녀한테는 육두 문자는 고사하고 짜증난다는 말 한마디 안하던
저였습니다.아무리 화가나도 속으로 삭히고 모른척 했었죠
그러다가 결국 헤어지게 되더군요. 메신져로요 니가 사준 물건 CD-P, 시계, 목걸이 등등 다 소포로
보내주겠다고했죠 지금까지 묵혀 두었던 감정이 막 머리끝까지 올라오더군요.
됐다고 버리던지 니가 처리 하라고 했죠 짜증나니깐 그만 말하자고 했죠
그녀는 저한테 너는 애인이었던 사람이랑 친구로 지낼수있냐고 물었죠 저는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말을 했죠. 그렇게 말을 끝 맺고 시간이 흐르고 제가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근데 다시 연락이 오네요
만나자고.....예전일은 잊으면 안되겠냐고......
소중한시간에 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 긴 내용인듯 하네요
아무튼 행복한 하루 되시고, 좋은말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