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동안 참았던 그에게 전화를 해버려따........... 그 놈의 술이 죄지........ 술만 마시면 왜글케 생각이 나는지 손목을 자르든지 요단강을 내야지 일케는 안되게따....... 끝난건데 왜 일케 미련이 남는건지 아마 그 남자두 나에게 쌓인게 많았겠지......... 나같은 앤두 없다구 말했다 보다 보다 첨본다구 .......... 신경두 써준거 하나두 없구 맨날 술로만 살았으니 어케 날 생각했겠냐구 암튼 술 좀 줄이구 오늘부턴 연락 다시는 안하리라 맹세해 보지만 그게 안되는걸 어케하죠
손을 자르든지 해야지
며칠 동안 참았던 그에게 전화를 해버려따...........
그 놈의 술이 죄지........ 술만 마시면 왜글케 생각이 나는지
손목을 자르든지 요단강을 내야지 일케는 안되게따.......
끝난건데 왜 일케 미련이 남는건지
아마 그 남자두 나에게 쌓인게 많았겠지.........
나같은 앤두 없다구 말했다
보다 보다 첨본다구 .......... 신경두 써준거 하나두 없구 맨날 술로만 살았으니
어케 날 생각했겠냐구
암튼 술 좀 줄이구 오늘부턴 연락 다시는 안하리라 맹세해 보지만
그게 안되는걸 어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