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6개월동안 사귀던 남친이랑 헤어졌어요.. 그런데,, 너무너무 힘드네요.. 붙잡고싶은데 그사람 워낙자기가하고 싶은건 다하는 스타일이라서,,제가 잡아도 아무소용없을게 뻔하거든요.. 저 그사람한테 그렇게 못되게 하지않았어요.. 제가 지금 공무원준비를 하고있어서.. 같이 있어주지 못했던건 그렇지만,, 그리고 우리집이 복잡해서 제가 오빠에게 상당부분 기댔던게 사실이구요 오빠를 만나고부터 집에서의 갈등이 심해졌거든요.. 오빠를 만나고 제가 출생의 비밀 같은걸 알게 됐거든요.. 오빠가 옆에 많이 있어주고 그랬었어요... 며칠전부터 제가 몸이 너무 안좋았는데.. 그게좀 서운해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결국헤어짐이 돼 버렸네요.. 그사람 눈물한방울 안흘리구요,, 헤어질때도 웃으면서 헤어졌어요.. 근데 마음이 너무 아파요 앞으로 그사람없이 어떻게 살죠?? 제 첫남자인데.. 공부한다고 너무 밖에 나가지 않아서 그런가.. 하루밖에안됐는데,,가슴이 답답해요 진짜 뛰어내리고싶은 마음밖에없네요..
죽고싶은마음밖에..
어젯밤에 6개월동안 사귀던 남친이랑 헤어졌어요..
그런데,, 너무너무 힘드네요..
붙잡고싶은데
그사람 워낙자기가하고 싶은건 다하는 스타일이라서,,제가 잡아도
아무소용없을게 뻔하거든요..
저 그사람한테 그렇게 못되게 하지않았어요..
제가 지금 공무원준비를 하고있어서..
같이 있어주지 못했던건 그렇지만,,
그리고 우리집이 복잡해서 제가 오빠에게 상당부분 기댔던게 사실이구요
오빠를 만나고부터 집에서의 갈등이 심해졌거든요..
오빠를 만나고 제가 출생의 비밀 같은걸 알게 됐거든요..
오빠가 옆에 많이 있어주고 그랬었어요...
며칠전부터 제가 몸이 너무 안좋았는데..
그게좀 서운해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결국헤어짐이 돼 버렸네요..
그사람 눈물한방울 안흘리구요,,
헤어질때도 웃으면서 헤어졌어요..
근데 마음이 너무 아파요
앞으로 그사람없이 어떻게 살죠??
제 첫남자인데..
공부한다고 너무 밖에 나가지 않아서 그런가..
하루밖에안됐는데,,가슴이 답답해요
진짜 뛰어내리고싶은 마음밖에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