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글을 읽고 악플은 달지마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남친과 사귄지 200일 넘었어요. 집도 바로 옆동네였죠..전 혼자 자취하는 상태였고 작년 12월에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특별할 만 없이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남친집에서도 같이 사는거에 대해서 아무말 없이 남친 아버지께서 집을 알아봐주시고 다니셨죠. 그렇게 해서 같이 살게 된지 3개월이 넘었죠.. 원래 남친은 저 만나기 전에두 자기집에서 거의 어머니께 다시켰죠... 물까지 갖다 달라고하고 집에와서 옷도 그냥 던져두면 어머니께서 정리해주시고... 이정도면 어느정도인지 아시겠죠... 그버릇때문에 지금도 그러고 있습니다. 저혼자 살때는 밥도 대충 해먹고 그랬는데 남친과 같이 살면서 매일 저녁해줘야하고 아침에두 우유와빵이라두 챙겨줘야하고 그러니 힘드네요...남친이 찌개나 국없으면 안먹고..먹는게 좀 까다로워서.. 정말 힘드네요.. 집안일 하나도 안도와주는건 당연하겠죠... 자기가 할것두 저한테 다시키니까.. 책상위에있는 담배까지 달라고 하니까요... 첨엔 좋아서 다해줬는데 이젠 하기 싫고 짜증나요...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시키지는 말아야지.... 생활비마져 하나두 부담 못하고 잇죠.. 한달 생활비 제돈으로 다합니다.. 저두 월급 많지 않은데 적금넣구 남은걸루 공과금에 점심값..차지 폰요금 다내구 나면 얼마 없죠.. 가끔 언니가 용돈주니까 좀 낳을때두 있지만요.. 정말 생활비도 쪼달리구 몸두 지치고 죽겠어요..ㅠㅠ 얼마전에 집안일에관해서...도와주는거...시키는거 이런것에ㅔ 대해..답답하고 힘들어서 편지를 썻어요...그걸 읽고선 마니 생각했다고...미안했다고 하면서 하루이틀은 안시키고 설겆이도 해주더군요. 근데 그서두 거기서 끝....그담부터는 예전과 같아지는거에요.. 정말 힘들고 답답하지만 어쩔수 없는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글구 사귈때 첨에는 잘챙겨주고 말두 따듯하게 해주고 그러더니 요즘엔 매너와 자상함이라고는 찾아볼수 없어요... 첨에 사귈때 가끔 제가 옷사줄까 이러면 자꾸 해주면 자기는 못해주는데 미안하구 부담된다더니 이젠 그말은 어디갔는데 담배값까지 달라구 합니다.. 남친 월급받으면 차산것때문에 보험료에 세금에 기름값등등...어머니께 드리는게 2개월전까지는 90만원이였다가 이젠 40-50만원이고 아버지 용돈 드리고 남는건 카드값내고그럼 남는게 몇만원입니다.. 능력도 안되면서 핸폰과 차는 좋은거 사서는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네요.. 저로써는 이해가 안되죠... 2개월전부터는 카드값내고 몇십만원남는거 그동안 할부걸어놓은거 매꿔 넣고 있죠.. 빨리 다 내고 돈모을꺼라고. 아직도 폰산거랑 차에썬루프한건 남았죠...그게 가격이 좀 커서.. 담달부터는 돈 모을꺼라고 하는데 과연 그게 될런지.... 좀있다가는 생활비도 주겠다는데 그것두 확실히 모르겠죠.. 정말 몸과 맘이 지쳐가고 있어요.ㅠㅠ 이렇게 힘들어하면서 다챙겨주고 다해주는 저의 소중함을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헤어지고 싶은 생각이 들때도 있는데 남친 가족들과 너무 자주 만나고 그러다보니 그것두 좀 걸리고 집에들어가서 살라고 하고 싶기도 하네요.. 이래서 애인가족들과 일찍 만나지 말라구 하나봐요.. 저 어케해야할까요.. 계속 이케 살면 저만 힘들고 지칠것 같은데...ㅜㅜ 집에가서 살라고 말하려니 그말두 잘 안나오구..미치겠어요.ㅠㅠ
어케해야할지모르게써요?답답함만 가득..ㅜㅜ
제글을 읽고 악플은 달지마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남친과 사귄지 200일 넘었어요.
집도 바로 옆동네였죠..전 혼자 자취하는 상태였고 작년 12월에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특별할 만 없이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남친집에서도 같이 사는거에 대해서 아무말 없이 남친 아버지께서 집을 알아봐주시고 다니셨죠.
그렇게 해서 같이 살게 된지 3개월이 넘었죠..
원래 남친은 저 만나기 전에두 자기집에서 거의 어머니께 다시켰죠...
물까지 갖다 달라고하고 집에와서 옷도 그냥 던져두면 어머니께서 정리해주시고... 이정도면 어느정도인지 아시겠죠...
그버릇때문에 지금도 그러고 있습니다.
저혼자 살때는 밥도 대충 해먹고 그랬는데 남친과 같이 살면서 매일 저녁해줘야하고 아침에두 우유와빵이라두 챙겨줘야하고 그러니 힘드네요...남친이 찌개나 국없으면 안먹고..먹는게 좀 까다로워서..
정말 힘드네요..
집안일 하나도 안도와주는건 당연하겠죠... 자기가 할것두 저한테 다시키니까..
책상위에있는 담배까지 달라고 하니까요... 첨엔 좋아서 다해줬는데 이젠 하기 싫고 짜증나요...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시키지는 말아야지....
생활비마져 하나두 부담 못하고 잇죠.. 한달 생활비 제돈으로 다합니다..
저두 월급 많지 않은데 적금넣구 남은걸루 공과금에 점심값..차지 폰요금 다내구 나면 얼마 없죠..
가끔 언니가 용돈주니까 좀 낳을때두 있지만요..
정말 생활비도 쪼달리구 몸두 지치고 죽겠어요..ㅠㅠ
얼마전에 집안일에관해서...도와주는거...시키는거 이런것에ㅔ 대해..답답하고 힘들어서 편지를 썻어요...그걸 읽고선 마니 생각했다고...미안했다고 하면서 하루이틀은 안시키고 설겆이도 해주더군요.
근데 그서두 거기서 끝....그담부터는 예전과 같아지는거에요..
정말 힘들고 답답하지만 어쩔수 없는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글구 사귈때 첨에는 잘챙겨주고 말두 따듯하게 해주고 그러더니 요즘엔 매너와 자상함이라고는 찾아볼수 없어요...
첨에 사귈때 가끔 제가 옷사줄까 이러면 자꾸 해주면 자기는 못해주는데 미안하구 부담된다더니 이젠 그말은 어디갔는데 담배값까지 달라구 합니다..
남친 월급받으면 차산것때문에 보험료에 세금에 기름값등등...어머니께 드리는게 2개월전까지는 90만원이였다가 이젠 40-50만원이고 아버지 용돈 드리고 남는건 카드값내고그럼 남는게 몇만원입니다..
능력도 안되면서 핸폰과 차는 좋은거 사서는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네요..
저로써는 이해가 안되죠... 2개월전부터는 카드값내고 몇십만원남는거 그동안 할부걸어놓은거 매꿔 넣고 있죠.. 빨리 다 내고 돈모을꺼라고.
아직도 폰산거랑 차에썬루프한건 남았죠...그게 가격이 좀 커서..
담달부터는 돈 모을꺼라고 하는데 과연 그게 될런지....
좀있다가는 생활비도 주겠다는데 그것두 확실히 모르겠죠..
정말 몸과 맘이 지쳐가고 있어요.ㅠㅠ
이렇게 힘들어하면서 다챙겨주고 다해주는 저의 소중함을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헤어지고 싶은 생각이 들때도 있는데 남친 가족들과 너무 자주 만나고 그러다보니 그것두 좀 걸리고
집에들어가서 살라고 하고 싶기도 하네요..
이래서 애인가족들과 일찍 만나지 말라구 하나봐요..
저 어케해야할까요..
계속 이케 살면 저만 힘들고 지칠것 같은데...ㅜㅜ
집에가서 살라고 말하려니 그말두 잘 안나오구..미치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