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는,, 여인네입니다..ㅋㅋ 칭구들한테 이 얘기 해줫을때는 반응 좋았는데 여기 올리면 어떨지 해서,, 함 올려봅니다~~ 2가지 정도 되는데요,ㅋ( 다 짧아요) 첫번째는 우선, 제가 원래 피자를 안 좋아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퇴근하는 길에 피자가 먹고싶더라구요, 그 왜 요즘 문근영이 선전하는 피자 있잖습니까? 그래서 남친한테 거기에 전화해서 피자를 좀 시키라고 했죠 그런데 문근영이 선전하는 피자는 분명 미스터피자인데 이자식이 도미노피자에 건겁니다 그래놓고 도미노피자 상담원이 전화를 받자마자 다짜고짜 이랬답니다 "문근영이 요즘 선전하는 피자요~" 그러자 상담원, 피식 웃으면서 왈; "고객님~ 저희는 에릭입니다~" 도미노피자는 왜 에릭이 선전하지 않습니까저희 남친도 웃기지만 이 상담원, 센스있지 않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남친이 대학교때, 군대가기 전에 알바를 좀 했었어요 당구장에서, 당구장에 오는 손님들이 대부분은 4구를 치잖아요 남친은 손님이 오면 항상 "4구 드려요?" 이렇게 물어보았답니다. 근대 어느날은, 손님이 오셧는데 남친 왈: "4구 주세요???" 이랬답니다. 손님한테 대뜸 4구 주세요라니,,ㅋㅋㅋ 주위에 아는 형들이 당구를 치고 있었는데,, 다들 뒤집어 졌답니다.. 이게 2년 전 일인데요..ㅋㅋ 얼마전에,, 또 비슷한 일이 있었어요~ㅋㅋ 저랑 남친은 남친 방에서 재밌게 놀고 있었습니다.ㅋ 남친네 부모님은 밖에서 식사를.. 떡국을 드시고 계셨지요~ 남친 아버지 왈: "XX야~~" 남친 왈: (급하게 나가면서) " 여보세요??" 전 뒤에서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자기도 여보세요라고 말해놓고 놀라더라구요 ㅋㅋㅋㅋ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얼마나 웃낀지~ 이 말투를 실제로 들려드리고 싶지만,, 상황이 안되서,, 안타깝네요..ㅋㅋ 다들,, 보고 웃으시길..^^
헛소리(?) 잘하는 내 남친,,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는,, 여인네입니다..ㅋㅋ
칭구들한테 이 얘기 해줫을때는 반응 좋았는데 여기 올리면
어떨지 해서,, 함 올려봅니다~~
2가지 정도 되는데요,ㅋ( 다 짧아요)
첫번째는 우선,
제가 원래 피자를 안 좋아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퇴근하는 길에
피자가 먹고싶더라구요, 그 왜 요즘 문근영이 선전하는 피자 있잖습니까?
그래서 남친한테 거기에 전화해서 피자를 좀 시키라고 했죠
그런데 문근영이 선전하는 피자는 분명 미스터피자인데 이자식이 도미노피자에 건겁니다
그래놓고 도미노피자 상담원이 전화를 받자마자 다짜고짜 이랬답니다
"문근영이 요즘 선전하는 피자요~"
그러자 상담원, 피식 웃으면서 왈;
"고객님~ 저희는 에릭입니다~"
도미노피자는 왜 에릭이 선전하지 않습니까
저희 남친도 웃기지만 이 상담원, 센스있지 않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남친이 대학교때, 군대가기 전에 알바를 좀 했었어요 당구장에서,
당구장에 오는 손님들이 대부분은 4구를 치잖아요
남친은 손님이 오면 항상 "4구 드려요?" 이렇게 물어보았답니다.
근대 어느날은,
손님이 오셧는데
남친 왈: "4구 주세요???"
이랬답니다.
손님한테 대뜸 4구 주세요라니,,ㅋㅋㅋ
주위에 아는 형들이 당구를 치고 있었는데,, 다들 뒤집어 졌답니다..
이게 2년 전 일인데요..ㅋㅋ
얼마전에,,
또 비슷한 일이 있었어요~ㅋㅋ
저랑 남친은 남친 방에서 재밌게 놀고 있었습니다.ㅋ
남친네 부모님은 밖에서 식사를.. 떡국을 드시고 계셨지요~
남친 아버지 왈: "XX야~~"
남친 왈: (급하게 나가면서) " 여보세요??"
전 뒤에서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자기도 여보세요라고 말해놓고 놀라더라구요 ㅋㅋㅋㅋ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얼마나 웃낀지~
이 말투를 실제로 들려드리고 싶지만,, 상황이 안되서,, 안타깝네요..ㅋㅋ
다들,, 보고 웃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