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여자의 영계 후기....

孤獨_고독2006.04.03
조회608

<나의 계획>

 

1. 키도크고 얼굴도 귀엽고 암튼머 B형이란 혈액형에 딱 걸맞는 그 아이를 만난다.

--->내가 변신해서 간다

2. 밥을 먹는다.(이때까진 조용하게 군다)

--->나도..조용하게 군다..

3. 술을 먹는다.(얼굴에 홍조를띄고 가끔 미소를 지어가며 사는이야기를 나눈다. )

--->나도 열굴에 홍조를띄고 가끔 미소를 지으면서.그녀에게 환심을 산다!!

4. 취한척 졸리다고 집에가겠다고하며 바래다 달라고 한다. (이때까지도 얌전히 한다)

--->약간 취한 그녀를 집까지 바래다준다..

5. 집앞에 물론 바래다 주겠지.. 우리빌라앞에 널찍한 벽이있다.

--->물론...첨엔.어색한척...그렇지만..집에 대려다 준다

6. 방심했을때 벽으로 확 밀치고 입으로 손을막고 입술을 덮쳐버린다.

--->그녀가..잘 덮칠수 있도록..방심한척한다!!!!!!

7. 반항이 없으면,유유히 손을 흔들며 사라진다.  난 당당한 그녀로 그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한것이   고...........(1차는여기까지다)

 

8. 만약 반항했을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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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한 돌로 머리를 찍는다..

--->내머린 단단하다..결코난 안쓰러진다~~~

 

 

9. 질질끌고 집으로 들어온다.

---> ㅋ ㅑ ㅋ ㅑ ㅋ ㅑ...

 

10. 손발을 묶고....(중간생략)..............그날부터 사육시작이다.............

--->난 사육당하기 시작한다....

 

Happy Ending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