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월 중순부터 인천 서구 검단사거리 근처 ㅁ 아파트 입구에 있는 ㄷ 학원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열심히 다니려고 일부러 일찍 출근해서 수업 준비도 하고 학원에 적응하기 위해 나름대도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원체 그 학원이 놀자 분위기라서 저 혼자 공부 분위기로 고치기에는 너무 부족했나 봅니다.
그래서 오늘 도저히 학원에 적응할 수가 없다. 쉬는 시간도 없어서 수업하기에도 힘들다.
또 퇴근시간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완전 풀 수업- 물 마실 시간도 없음)
또 청소도 ( 한 선생님이 자기 교실, 교무실. 상담실, 화장실 청소까지 다함) 너무 많고 힘들다 했더니
부원장(여자) " 선생님, 원래 이런 사람이야? 내가 사람을 잘 못 봤어? 일부러 면접 볼 적에 앞으로 결혼할 것 같아 안 뽑으려다 뽑았는데...고마워 할 줄도 모르고...왜 이리 책임감이 없어?"
이러면서 일부러 저 보라고 책도 던지고 시디도 던지고...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원장(남자- 둘이 부부임) " 선생님, 프로야? 프로도 아니면서 왜 그래?"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그만두겠다고 하면 왜 그런지...무슨 이유인지...학원에 불만이 있는지부터 물어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도 전 양심이 있어서 다음 선생님 구할 때까지는 하겠다 했더니
부원장 " 필요없어요. 나 선생님이랑 같이 있기도 싫고 말 하기도 싫고 그냥 오늘 짐 싸서 가세요.
선생님이랑 마음 맞는 학원이 어디 있는지 잘 찾아보세요"
그러더니 어서 짐싸라며 독촉까지 하는 거 있죠...정말 이 사람들 너무 이기주의 아닌가요???
저도 이제는 화가 나서 짐 싸서 다른 선생님들과 인사를 나누려고 하는데 부원장
" 그냥 가세요" 다른 선생님하고 말도 못하게 하는 거 있죠??
정말 지금 마음 같아서는 그 학원이 어디인지 올리고 싶지만 지금은 참으려고 해요.
만약 월급이 안 들어오면 노동부에 신고할까 하네요...
여기에 글 남기기 조금..위안이 되는 것 같네요...누군든 이 이야기 읽으면 조언 좀 해 주세요..
사람들에게 정이 떨이지네요
지금 너무 화가 나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이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듣고 조언 좀 해 주세요~~
저는 3월 중순부터 인천 서구 검단사거리 근처 ㅁ 아파트 입구에 있는 ㄷ 학원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열심히 다니려고 일부러 일찍 출근해서 수업 준비도 하고 학원에 적응하기 위해 나름대도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원체 그 학원이 놀자 분위기라서 저 혼자 공부 분위기로 고치기에는 너무 부족했나 봅니다.
그래서 오늘 도저히 학원에 적응할 수가 없다. 쉬는 시간도 없어서 수업하기에도 힘들다.
또 퇴근시간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완전 풀 수업- 물 마실 시간도 없음)
또 청소도 ( 한 선생님이 자기 교실, 교무실. 상담실, 화장실 청소까지 다함) 너무 많고 힘들다 했더니
부원장(여자) " 선생님, 원래 이런 사람이야? 내가 사람을 잘 못 봤어? 일부러 면접 볼 적에 앞으로 결혼할 것 같아 안 뽑으려다 뽑았는데...고마워 할 줄도 모르고...왜 이리 책임감이 없어?"
이러면서 일부러 저 보라고 책도 던지고 시디도 던지고...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원장(남자- 둘이 부부임) " 선생님, 프로야? 프로도 아니면서 왜 그래?"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그만두겠다고 하면 왜 그런지...무슨 이유인지...학원에 불만이 있는지부터 물어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도 전 양심이 있어서 다음 선생님 구할 때까지는 하겠다 했더니
부원장 " 필요없어요. 나 선생님이랑 같이 있기도 싫고 말 하기도 싫고 그냥 오늘 짐 싸서 가세요.
선생님이랑 마음 맞는 학원이 어디 있는지 잘 찾아보세요"
그러더니 어서 짐싸라며 독촉까지 하는 거 있죠...정말 이 사람들 너무 이기주의 아닌가요???
저도 이제는 화가 나서 짐 싸서 다른 선생님들과 인사를 나누려고 하는데 부원장
" 그냥 가세요" 다른 선생님하고 말도 못하게 하는 거 있죠??
정말 지금 마음 같아서는 그 학원이 어디인지 올리고 싶지만 지금은 참으려고 해요.
만약 월급이 안 들어오면 노동부에 신고할까 하네요...
여기에 글 남기기 조금..위안이 되는 것 같네요...누군든 이 이야기 읽으면 조언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