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헤어지고도 그사람 일거수일투족 감시하고 혹시라도 딴여자가 생길까봐 노심초사 했는데.. 그래서 보이지도 않는 문자며..통화시간까지 체크하다가... 이제 그런미련과 집착을 버렸습니다.. 그사람 싸이도 들어가지 않을겁니다.어차피 아무것도 없지만.. 나랑 헤어졌으니...나없이 웃든.울든.다른사람 만나든. 그건 내가 손대서는 안되는 문젠데.. 아직도 내가 너의 주인이다.딴 사람만나면 죽인다! 이런맘으로 그사람을 대하고 있었나봐요. 집착은 버렸습니다.. 그치만 기다리고는 있습니다. 전 한달후에 만남을 준비합니다. 그사람이 연락올리는 없을거 같아서 제가 5월에 편하게 한번 보자고 할 생각입니다. 한달의 시간.제가 얼만큼 변할 수 있을까요. 돌아오길 바라지만. 이 한달의 시간동안 그사람이 저때문에 더 이상 불편하지 않도록.하려구요. 예전처럼 똑같은 눈으로 널 보지 않는다는거 보여주고 싶네요.
집착을 버렸어요.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헤어지고도 그사람 일거수일투족 감시하고
혹시라도 딴여자가 생길까봐 노심초사 했는데..
그래서 보이지도 않는 문자며..통화시간까지 체크하다가...
이제 그런미련과 집착을 버렸습니다..
그사람 싸이도 들어가지 않을겁니다.어차피 아무것도 없지만..
나랑 헤어졌으니...나없이 웃든.울든.다른사람 만나든.
그건 내가 손대서는 안되는 문젠데..
아직도 내가 너의 주인이다.딴 사람만나면 죽인다! 이런맘으로 그사람을 대하고 있었나봐요.
집착은 버렸습니다..
그치만 기다리고는 있습니다.
전 한달후에 만남을 준비합니다.
그사람이 연락올리는 없을거 같아서
제가 5월에 편하게 한번 보자고 할 생각입니다.
한달의 시간.제가 얼만큼 변할 수 있을까요.
돌아오길 바라지만. 이 한달의 시간동안 그사람이 저때문에
더 이상 불편하지 않도록.하려구요.
예전처럼 똑같은 눈으로 널 보지 않는다는거 보여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