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강림..ㅠㅠ

환생2006.04.03
조회143

후우... nano를 잃어버린 후.. 벌써 보름.....

항시 달고 다니던 음악을 잃어버린 난...

 

웬지 모를 무기력감과 자괴감에 빠져..

책이나 슬슬 보고 다니다...

 

끝내.... 질러버리다-_-;;

유텡이 2기가로... 쿨럭....

 

내 나노 가져가신 맘씨 아름다운 분....

걸루 잘 먹고 잘 사시오.. 요즘 가격 보니 18만쯤 하던데-_-

 

제길슨... 댁의 삶에 도움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레쳇같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