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irway To Heaven

레드제플린2006.04.03
조회235

주말에...

기타를 무지 많이 쳤다...

손톱이 나갈정도로...

참...

 

오랜만에 레종과 아이들과 놀아주니...참 잼나다..

내 지루한 회사생활의 활력소야

저 애들은.... 지루할땐 언제나 너넬 찾으면 너넨 늘 그자리에 있어서

참 반가워~~~

 

좀 전에 모르는 번호인데 문자가 왔다...전화도 오구...

받아보니...

-_-

교회다....교회나오라는데...

난 알라 믿는다고 우겼다 -_-

 

십분정도 실갱이 하다가 끊었다...

천국이란 멀까...

있긴 있을까?

아무도 모르겠지 므흣~

 

하지만... 확실한 건...

천국이란건 남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교회를 나오라고 닥달하는거...

내 눈엔 영업으로밖에 안 보인다...

 

순수하게 믿어야 나가지..

왜 자꾸만 강압적으로 안 믿으면 사탄이고 못댄사람 취급하지...

이분법적인 논리 정말

안하면 좋겠다...

 

내가 생각하는 천국이란....

나 남자...레드제플린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눈감을지 모르지만...

눈 감을 때 웃으면서

밝게 갈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천국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

 

천국의 계단으로 날아가고 있다 난 오늘도...

 

또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