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햐 ~~톡!!!!!!!! 아침에 출근해서보니깐 제 글이 톡이 되다니... 완젼 놀랬습니다.. 요거요거 기분 좋네요 *^^* ~~~ 으히히히힛 뽀나스로 하나 더 얘기 드릴께요 ~~^ ^ 제 직업이 빌딩 안내 입니다.. 직업의 특성상 하루에도 셀수 없는 사람들을 맞이 합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분의 얘기를 해드릴께요. 비가 많이 오던 아침이였습니다. 저희 빌딩 1층 현관 자동문이 비만 오면 말을 잘 않 듣습니다.-_- 사람이 와도 자기가 자동문인걸 가끔 잊었는지 꿈쩍도 않할때가 있죠 ;;; 멀리서 상당히 급해보이시는 분이 뛰어오시더군요.. 당연히 자동문임을 멀찌감치 인식하시고는 고냥 뛰어오신 그 ~~~~~~ 급하신 그분!!!!!!!!!!!!!!!!! 정말 저 그 날 저희 빌딩 자동문 뽀샤지는 줄 알았습니다.. ;;;;;;;;;;;; 부랴부랴 뛰어오신 그 분 말 않 듣는 자동문에게 당한겁니다 ~~~~ 고대로 자동문에꽈당 박으신 그 분 !!!!!!! 어찌나 아파보이던지..ㅋㅋㅋㅋ 그런데 그 분의 나름대로 뒷 수습이 저를 한번 더 기절하게 만들었습니다.. 애써 웃음을 참고..그 분이 제 앞에 오셨을때......... 차라리 조금이라도 민망해 하시던가 아님 웃으시던가.. 차라리.......자동문 탓을 해주셨다면, 저도 같이 웃으면서 편하게 고객응대를 했을터인데... 그 분 표정의 변화 하나 없이 마치 조금전엔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아주 점잖게.."예 수고 많으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저 그 날 그분 앞에서 웃음 참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심하게 웃음이 많거든요^^;;; -------------------------------------------------------------------------------- 몇일 전 일 입니다. 한참 자고 있어야 할 아침 6시경에 아빠가 저랑 언니를 깨우더군요. 약간은 짜증섞인 말투로 아빠에게 물었습니다. "왜 ~~~~~~~~~~ 아.." "야야야야 ~ 도데체 집 전화기가 어디 간거야? 니네가 통화하고 어디다가 둔거 아냐?" 전화기를 찾다 찾다..지친 아빠의 목소리 ㅋㅋㅋㅋ " 나두 몰라 ~ 나 전화기 건들지도 않았어 잘 찾아봐 어디에 있겠지~~~" "이상하네 이게 도데체 어디 간거야 ~~ 아무리 찾아도 없어 ~~" 그러던 중 더 이상한 점을 발견.. 항상 우리 보다 더더 아침일찍 출근하시는 우리 엄마는 행여나 우리가 지각할까..알람소리를 못들을까 하는 맘에 아침 모닝콜을 해주시고는 하셨습니다.. 분명 지금 이 시간대쯤엔 엄마에게 전화가 와서 "일어나 ~~~~~~~~" 이 목소리를 들어야 할터인데.. 전화가 없으신 겁니다 ~~~ 대/충/이/때/부/터/감/이/잡/히/기/시/작/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다 다를까!!!!!!!!!! 조금 뒤 언니에게 엄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언니 갑자기 미친듯이 웃습니다 -_-------------------;;;;;;;;;;;;;;;;;;; 대충 감이 잡힌 아빠하고 나....... 따라 웃었습니다.... 알고보니 우리 엄마!!!!!!!!!1 오늘 아침 늦잠을 주무신 거죠.. 너무 급한 나머지 부랴 부랴 준비를 하시고 핸드폰을 잽싸게 집고 집 밖을 나서시고 버스에 올라타서 우리를 깨울시간이 다가오자 버스안에서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딱 하니 ~~~~~~~~ 핸드폰을 끄내셨다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이게 웬일!!!!!!!! 댑따시 ~~~~~~~~ 크디큰 전화기 !!!!!!!!!!! 우리집 무선 전화기를 들고 있더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너무 급한 나머지 무선 전화기를 가방에 넣은 우리 엄마!!ㅋㅋㅋㅋ 아 ~~ 생각할수록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버스 안에서 사람들 분명 웃음을 참고 있었을 껄 생각하니 ㅋㅋㅋㅋ 정말 큰 것도 만만치 않게 힘들다고요!
갑자기 없어진 무선 전화기....알고보니!!!!!!!!
이햐 ~~톡!!!!!!!!
아침에 출근해서보니깐 제 글이 톡이 되다니... 완젼 놀랬습니다..
요거요거 기분 좋네요 *^^* ~~~ 으히히히힛
뽀나스로 하나 더 얘기 드릴께요 ~~^ ^
제 직업이 빌딩 안내 입니다.. 직업의 특성상 하루에도 셀수 없는 사람들을 맞이 합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분의 얘기를 해드릴께요.
비가 많이 오던 아침이였습니다.
저희 빌딩 1층 현관 자동문이 비만 오면 말을 잘 않 듣습니다.-_-
사람이 와도 자기가 자동문인걸 가끔 잊었는지 꿈쩍도 않할때가 있죠 ;;;
멀리서 상당히 급해보이시는 분이 뛰어오시더군요..
당연히 자동문임을 멀찌감치 인식하시고는
고냥 뛰어오신 그 ~~~~~~ 급하신 그분!!!!!!!!!!!!!!!!!
정말 저 그 날 저희 빌딩 자동문 뽀샤지는 줄 알았습니다.. ;;;;;;;;;;;;
부랴부랴 뛰어오신 그 분 말 않 듣는 자동문에게 당한겁니다 ~~~~
고대로 자동문에꽈당 박으신 그 분 !!!!!!! 어찌나 아파보이던지..ㅋㅋㅋㅋ
그런데 그 분의 나름대로 뒷 수습이 저를 한번 더 기절하게 만들었습니다..
애써 웃음을 참고..그 분이 제 앞에 오셨을때.........
차라리 조금이라도 민망해 하시던가 아님 웃으시던가..
차라리.......자동문 탓을 해주셨다면,
저도 같이 웃으면서 편하게 고객응대를 했을터인데...
그 분 표정의 변화 하나 없이 마치 조금전엔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아주 점잖게.."예 수고 많으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저 그 날 그분 앞에서 웃음 참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심하게 웃음이 많거든요^^;;;
--------------------------------------------------------------------------------
몇일 전 일 입니다.
한참 자고 있어야 할 아침 6시경에
아빠가 저랑 언니를 깨우더군요.
약간은 짜증섞인 말투로 아빠에게 물었습니다.
"왜 ~~~~~~~~~~ 아.."
"야야야야 ~ 도데체 집 전화기가 어디 간거야? 니네가 통화하고
어디다가 둔거 아냐?"
전화기를 찾다 찾다..지친 아빠의 목소리 ㅋㅋㅋㅋ
" 나두 몰라 ~ 나 전화기 건들지도 않았어
잘 찾아봐 어디에 있겠지~~~"
"이상하네 이게 도데체 어디 간거야 ~~ 아무리 찾아도 없어 ~~"
그러던 중 더 이상한 점을 발견..
항상 우리 보다 더더 아침일찍 출근하시는 우리 엄마는
행여나 우리가 지각할까..알람소리를 못들을까 하는 맘에
아침 모닝콜을 해주시고는 하셨습니다..
분명 지금 이 시간대쯤엔 엄마에게 전화가 와서
"일어나 ~~~~~~~~"
이 목소리를 들어야 할터인데..
전화가 없으신 겁니다 ~~~
대/충/이/때/부/터/감/이/잡/히/기/시/작/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다 다를까!!!!!!!!!!
조금 뒤 언니에게 엄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언니 갑자기 미친듯이 웃습니다 -_-------------------;;;;;;;;;;;;;;;;;;;
대충 감이 잡힌 아빠하고 나.......
따라 웃었습니다....
알고보니
우리 엄마!!!!!!!!!1
오늘 아침 늦잠을 주무신 거죠..
너무 급한 나머지 부랴 부랴 준비를 하시고
핸드폰을 잽싸게 집고 집 밖을 나서시고
버스에 올라타서 우리를 깨울시간이 다가오자
버스안에서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딱 하니 ~~~~~~~~
핸드폰을 끄내셨다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이게 웬일!!!!!!!!
댑따시 ~~~~~~~~ 크디큰 전화기 !!!!!!!!!!!
우리집 무선 전화기를 들고 있더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너무 급한 나머지
무선 전화기를 가방에 넣은 우리 엄마!!ㅋㅋㅋㅋ
아 ~~ 생각할수록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버스 안에서 사람들 분명 웃음을 참고 있었을 껄 생각하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