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무명씨의 가슴앓이"(73098.과연 몸매인가 얼굴인가?) 보고 깜짝놀랬음~

지나가던여인네2006.04.03
조회728

그냥 우연히 30대방에 들어오려 네이트닷컴~ 밑에 눌렀다가

어케 오늘의 톡중 위 제목처럼 얼굴인지 몸매인지... 물어보던 여인네가 있더군요

글을 다 읽고~ 참... 그렇다.ㅡㅡ

얼굴도 몸매도 안되는 난 도대체 어떻게 살으란 말인가~~

하며 한탄을하던중~~

스르륵~~ 밑으로 내렸는데~

베플~~ㅡㅡ 장난아님~

나 동감수가 저렇게 높은건 첨봤어요~

나도 왠지 동감을 누르곤 싶었지만.. 차마 그럴수 없는...왜였을까?

가끔은 이렇게 평범한 나에게 감사하다.

누군가 이쁘다 이쁘다 자꾸 그러면 나 공주병생겨 콧대만 높아질꺼구

안이쁜게 다행이지~ 내 주제를 알잖아~^^

 

에효~~ ^^ 날씨가 갑자기 흐려졌어요

낼은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하네요~

다들 우산들 챙기시구요

바쁜 월요일... 정신없이 보냈네요~^^

열분들 모두 고생들 많으셨구요

퇴근한분도 계시고 아직 업무가 많이 남으신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전 다 마물해서 퇴근시간만 기다린다는~^^

 

아참~ 일주일정도 늦은 월급~ 오늘 통장에 입금되었더라구요

근데 삼실임대료를 아직 못보내줬는데 말일까지 주기로 약속했었거든요

근데~ㅡㅡ 삼실잔금이 모자라 임대료를 아직 못주고

월급부터 입금해주셨더라구요.

오늘 반납했습니다.ㅡㅡ

급하지 않다고~(사실 급할건없거든요^^ 안주는것도 아니궁~)

그래서 다시 삼실통장에 반납후 임대료 밀린거 보내줬어요~

저 착하죠?^^ 울 사장님들~

저 이렇게 착한데... 왜 월급을 안올려줄까요?

같은직종에 이제 1년 조금넘은 아가씨~ 나보다 더 받는데요 월급,,ㅜㅜ

난 2년도 넘고 3년이 넘었는데~ㅜㅜ 배아파~

아~~~ 배아파.ㅜㅜ 이럼안되는거죠??? 그런데 진짜 배아파~ㅜㅜ

일잘한다 잘한다 말하면 머해요? 월급 올려주세요 사장님~ㅡㅡ

이궁~ 회사사정 모르는것도 아님서 그냥 투정함 부려봤어요

일단 2~3달후엔 좋아질거같으니 참았다가 그때 사장님께 당당히(?)

말하려구요~~ "사장님~!! 저도 이제 월급좀 올려주세요~~잉~~^^"

이케하면 올려주시겠죠?^^ 아~ 빨랑 3달만 지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