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할때 좀더 웃어보아요

나츠2006.04.03
조회548

출근할때 다들 힘드시죠? 일어나면 정말 오늘도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일들...안하면 안되는 일들이

즐비하게 우릴 기다리고 있죠 또  만원 지하철 그리고 또 지하철에서 내려서는

시간 늦지 않기위해 Run Run~ 그래서 겨우겨우 숨차게 뛰어와서 사무실에 오면 이제부터

또 지루하고 힘들고 열받고 스트레스 받는 대략 10시간이 펼쳐지죠...ㅜㅜ

 

저도 출근할때 한번도 앉아서 간적이 없네요 -_-;; 정말 딱 중간정도 역이라

언~제나 사람이 가득가득가득....ㅜㅜ

그리고 저또한 썩은;; 표정으로 가죠,,-_-<- 이렇게

 

 

하지만 보면 언제나...웃는분이 없네요..머 힘들어서 그런건 다 알아요

머 저도 마찬가지에요 웃음이 나올 턱이 없죠...

그냥 모두 무표정...정말 옆에서 누가 다쳐서 쓰러지고 소매치기가 있어도

혹은 누가 싸워도 정말 거의 모든분들은 관심도 없으실거 같아요...

 

하루하루가 정말 외나무 다리를 혼자...

어떻게 보면 모두들 자신만의 다리를 건너는거죠......

외나무 다리 건널 때 그러자나요

자기 발끝만 보고 걷죠

우리들이 그런거 같네요 우리 앞만보고 우리만 생각하고 살아요

그러니 정말 어쩌면 당연히 웃음이 나오지 않는게 현실이네요..ㅜㅜ

자기일이 힘들고 오늘하루도 고단할텐데 웃음이 나오고

남의 불행한 처지나 힘듬을 나누기엔 우리가 너무 지쳐있네요........

 

하지만 이러면 어떨까요...

끝나고 쉴 거리나 혹은 자신의 여자친구나

즐거운 술자리 ..머 이런걸 생각해보면서 한번,,,기분을 업시켜 봅시다....

끝나고 퇴근할땐 모두 웃자나요?!^^ 퇴근길은 막혀도 머 사람들 보면

전화하고 혹은 친구랑 떠들고...

먼가 이제 끝낫다 라는 생각이죠

그냥 일도..즐겁게 받아들여 보세요..힘들어도 ..어짜피 해야하는거

좀더 즐겁게 하자! 머 이런식으로요...

역시 모든게 마음먹기에 달린거 같아요...

 

웃는데 침뱉을 사람 없다고...

언제나 한번 웃어보아요.....출근길에...

아니..웃으려고 조금씩 조금씩 노력해 보자구요.

하루가 즐거울거 같아요.

혹시 알아요? 매일 같은시간 출근하는 이성이

자신을 더 호감있게 보아서

먼가 이루어? 질 일이 있을지도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