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렌즈가 나쁘다는걸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저희 언니의 이야기입니다. 저희 언니는 올해 20살입니다. 어느날 언니가 외출뒤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한쪽눈이 아프다며 고통을 호소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전에도 언니는 렌즈때문에 눈이 아프다고 한적이 많았습니다 그때까지는 솔직히 그렇게 심각한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늦은 시간이였기때문에 병원을 가는건 무리였고.. 언니는 그냥 한숨 자면 괜찮아 질꺼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 언니는 너무 아프다며 힘들어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언니의 눈을 보자 세상에.... 검은 눈동자가 하얗게 변해버린 것이었습니다.. 그때 마침 엄마가 일어나셨고 엄마와 언니와 함께 안과에 갔습니다. 그런데 의사 선생님께서 대학병원으로 가야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언니와 엄마와 급하게 대학병원으로 갔습니다.. 진료 후 결과는 참 충격적이었습니다.. 언니의 병은 각막궤양 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운이 없게도 동공 가운데에 균이 감염되어 각막의식을 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TV에서만 듣던 얘기가 우리 언니에게 찾아오다니..믿을수가 없었습니다.. 그것도 이제 겨우 20살인데 시력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각막의식이라니 .. 엄마는 그자리에서 우셨고..저마저도 눈물밖에는 안나왔습니다.. 언니는 큰 충격을 받았고 밥도 입에 안대고 누워만 있습니다.. 원래 3월달에 취업을 나가기로 되어있었는데 눈때문에 나갈수 없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이 충격적인일은 써클렌즈 때문이라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안과나 병원에서 산 렌즈가 아닌건 모두 위험하다고 하시면서 끼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언니는 그냥 요즘 가격이 많이 낮아진 써클렌즈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끼고 자거나 그런적 이 많았거든요.. 렌즈가 그렇게 위험한건줄은 지금에서야 알았습니다.. 이일이 있은 후 전 집에 있는 렌즈를 다 버렸습니다.. 눈이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데 .. 정말 속상합니다.. 언니의 잘못이 이렇게 나쁜 결과를 불러왔습니다.. 하늘에 계시는 할아버지께서 꼭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혹 렌즈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렌즈가 이렇게 나쁘다는걸 인식 시켜드리고 싶네요..
위험한 써클렌즈 사용하지맙시다
써클렌즈가 나쁘다는걸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저희 언니의 이야기입니다.
저희 언니는 올해 20살입니다.
어느날 언니가 외출뒤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한쪽눈이 아프다며 고통을 호소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전에도 언니는 렌즈때문에 눈이 아프다고 한적이 많았습니다
그때까지는 솔직히 그렇게 심각한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늦은 시간이였기때문에 병원을 가는건 무리였고..
언니는 그냥 한숨 자면 괜찮아 질꺼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 언니는 너무 아프다며 힘들어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언니의 눈을 보자 세상에....
검은 눈동자가 하얗게 변해버린 것이었습니다..
그때 마침 엄마가 일어나셨고
엄마와 언니와 함께 안과에 갔습니다.
그런데 의사 선생님께서 대학병원으로 가야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언니와 엄마와 급하게 대학병원으로 갔습니다..
진료 후 결과는 참 충격적이었습니다..
언니의 병은 각막궤양 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운이 없게도 동공 가운데에 균이 감염되어 각막의식을 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TV에서만 듣던 얘기가 우리 언니에게 찾아오다니..믿을수가 없었습니다..
그것도 이제 겨우 20살인데 시력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각막의식이라니 ..
엄마는 그자리에서 우셨고..저마저도 눈물밖에는 안나왔습니다..
언니는 큰 충격을 받았고 밥도 입에 안대고 누워만 있습니다..
원래 3월달에 취업을 나가기로 되어있었는데 눈때문에 나갈수 없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이 충격적인일은 써클렌즈 때문이라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안과나 병원에서 산 렌즈가 아닌건
모두 위험하다고 하시면서 끼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언니는 그냥 요즘 가격이 많이 낮아진 써클렌즈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끼고 자거나 그런적 이 많았거든요..
렌즈가 그렇게 위험한건줄은 지금에서야 알았습니다..
이일이 있은 후 전 집에 있는 렌즈를 다 버렸습니다..
눈이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데 ..
정말 속상합니다..
언니의 잘못이 이렇게 나쁜 결과를 불러왔습니다..
하늘에 계시는 할아버지께서 꼭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혹 렌즈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렌즈가 이렇게 나쁘다는걸 인식 시켜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