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올려 보네요... ... 제가 사귀고있는..여친에 일입니다... 여친이 고등학교 2학년때 일입니다....지금은 22살이구요 4년전 일이군요. 주로 고등학교때는 버디버디 그거 많이 하지않았습니까?; 20살넘어서 네이트 하지만.. 그때 버디버디 하면서 보면 막 쪽지 오지않습니까 친구 하자고?이런것들. 저도 몇번 그렇게 한적이있지만;;;; 그렇게 친구 하다보면 막 친해지기두 하고 친해지다보면 만나기도 하지 않습니까.. 근데 일이 여기서 벌어졌습니다. 한1년정도 고1때부터 버디버디로만 알던 오빠? 그때는 어디 대학 캠퍼스다녔다는군요.. 체육쪽 학과 랬구요.. 대학교도 알지만 그쪽 대학교 학생분들이또 싫어하실꺼 같아서. 1년정도 안오빠랑 만나기로 했대요... 그때야 저도 몇번 버디버디를 통해 알던 사람들 만나보고 친구하고 그런적이 있어서...만날수도 있잔아요.. 첨에는 봤을때 괜찬았대요. 만나서 햄버거먹구선.. 모할까 생각중에 그 오빠랑놈이 노래방을 가자고 했대요... 노래방 ... 솔직이 고등학교때 많이들 가긴합니다. 놀기엔 고등학교때는 노래방이 최고긴해도.. 둘이 남여 둘이 가긴 힘들지 않습니까. 둘이 가서 머가 잼있다고...제생각입니다만... 첨에는 여친이 싫다고 했었대요... 그것도 그날만난날이 크리스마스 전날이래요. 크리스마스전날 무슨 피시방이겠습니까 그오빠가 자기가 다 낸다고 노래방을 갔대요.. 순수한 마음이겠져. 아직고2인데... 설마설마 하는맘으로.. 가서 노래를 불르고 한 20~분정도 지나서.. 첨에는 따로 앉다가....점점 시간이 지날수로 옆으로 왓담니다;;그남자가.. 그랬더니 괸히 그남자 자꾸 쫏아다니면서. 머리 샴프 향기가 좋다면서 옆에서 스킨쉽을 유도하면서 어깨손언더니 가슴쪽으로 손이 내려올려고 했담니다.....; 순간당황해서 ..무섭져....고2인데 그것도..제여친이라서 그런건 아니지만 정말.착하고 순합니다. 제여친이 피하다피하다 못해 입구쪽 모서리있는쪽에서 피했는데. 아니 왜!!! 이남자!!옆에서 갑자기 밀었담니다. 밀어서 눕힐려고 ..... 모서리라서 완전히 눕혀지지가 않던거져.. 살작 모서리에 걸친상태...이남자 그러더니 안았답니다....그러고 바로 키스할려고 하는순간. 그순간 뿌리쳐서 ..딴자리로 옴겨갔담니다... 그 여자 (지금 제여친) 놀랐져 겁먹을테져..당황했을테져...발도 안떨어질텐데..너무 겁먹었으면... 순간 밖에 나가야된다는 생각만했던거져....노래한곡이 끝날때까지..생각만..하다가.. 한곡이 끝나자마자..여친 바로 나왓담니다.....노래방서는 너무..놀라고...첨당해보는거구.. 그래서 눈물이 안났겠지만.. 나오자 마자..그긴장 풀리면서 눈물이 막나왓담니다...이것만 들어도 화가나고..그상황에서..제여친이 얼마나....놀라고..힘들고...무서워서 떨고있을껄 생각하면...치가떨리고..화가납니다... 여친 바로 집에 갈려고 했는데...그남자 머 미안하다면서 미안미안 이러면서 데려다준답니다.. 여친 순간 집이라도 알면.. 헤꼬지 당할까봐...친구 불러서 친구 있는쪽으로 갔답니다.. 그때 여친 친구가 이남자한데 당신 이제 됏으니까 집에 가라고 했담니다... 이남자 그친구한데 주저리주저리...머 고백할려고 그랬담니다.. 크리스마스도 오고해서 장갑도 하나선물로 주머니에 있었담니다. 그리고 덮칠려고 한게 아니라 키스할려고 했는데 머 그러냐고 이런식으로 말햇담니다.. 먼가 순서가 이상하지않습니까. 고백한담에 키스를 해야져...어휴.... 그사건후에도 버디버디로 머 키스할려고 한건데 머 그렇게 그러냐고...이런식으로.. 제가 보기엔... 성폭행??한여자 망치게 할려고했다는걸.. 말돌리려는거로 밖에 안들립니다... 제가 여친말만 들어서또 그남자만 잘못했다는식으로 쓰지만.. 악플이나 그런거 리플읽어보면 또 마음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이거 하나는 말하고 싶습니다. 내가 아무리 힘이 쎄고 기술이 있다고 해서.. 힘없고 . 저항 못하는 여자나 약한 사람들을 힘으로 그렇게 억지로 성폭행 상처 줄려고나 헤꼬지할려는또한..폭력을 행하는 사람이 없어졌음 합니다... 그남자는 그순간의 욕정을 채우고 나중에는 가끔 생각 나겠지만.안날수도있지만 당한사람들은 그것이 아닙니다. 언젠가 그일때문에 아파하고.. 휴율증도 심합니다..제여친은 그래서 노래방 저랑 둘이는 절대 안갑니다..둘이 가는건 그렇다고... 그리고 이런일말하기 얼마나 힘들겠습니까..아무리 여친이라지만...(전에 보니까. 이말듣고선 이런얘기쓰는 남친은 모냐고 리플다시는분계시겟지만....너무 분해서그럽니다..) 제발.... 전국에 착하신 개념과 올바른 사고 방식 가지신 남성분들은 그러실일없겟지만. 개념 상실에 개가발정난것처럼 순간에 욕정채우실맘 쪼금이라도 있는분들 제발 그만두십시오.. 언젠가 당신도 당합니다.... 제발..부탁입니다...성적으로나...힘적으로나..여자에게상처주지마세요...ㅜㅜ 원래는 여친옜날 메일사진 정리 하다가 같이 보게됐네요;;어떨결에;;전에 이남자라고...말해주어서....;;하하... 악플 삼가해주시고요;;^^';;부탁요... 어떻게 어떻게 말이말통해서 그남자 귀에 쪼금들어가서 마음에 가책이나.좀 반성햇음좋겠네요. 주저리주저리...많이도 썻네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순간적 성적욕구를위해 여자를 덥치려는 남자들..반성하시오..
처음 글을 올려 보네요... ...
제가 사귀고있는..여친에 일입니다...
여친이 고등학교 2학년때 일입니다....지금은 22살이구요
4년전 일이군요.
주로 고등학교때는 버디버디 그거 많이 하지않았습니까?; 20살넘어서 네이트 하지만..
그때 버디버디 하면서 보면 막 쪽지 오지않습니까 친구 하자고?이런것들.
저도 몇번 그렇게 한적이있지만;;;; 그렇게 친구 하다보면 막 친해지기두 하고
친해지다보면 만나기도 하지 않습니까..
근데 일이 여기서 벌어졌습니다. 한1년정도 고1때부터 버디버디로만 알던 오빠? 그때는 어디 대학 캠퍼스다녔다는군요.. 체육쪽 학과 랬구요.. 대학교도 알지만 그쪽 대학교 학생분들이또 싫어하실꺼 같아서.
1년정도 안오빠랑 만나기로 했대요... 그때야 저도 몇번 버디버디를 통해 알던 사람들 만나보고 친구하고 그런적이 있어서...만날수도 있잔아요..
첨에는 봤을때 괜찬았대요. 만나서 햄버거먹구선.. 모할까 생각중에
그 오빠랑놈이 노래방을 가자고 했대요...
노래방 ... 솔직이 고등학교때 많이들 가긴합니다. 놀기엔 고등학교때는 노래방이 최고긴해도..
둘이 남여 둘이 가긴 힘들지 않습니까. 둘이 가서 머가 잼있다고...제생각입니다만...
첨에는 여친이 싫다고 했었대요... 그것도 그날만난날이 크리스마스 전날이래요.
크리스마스전날 무슨 피시방이겠습니까 그오빠가 자기가 다 낸다고 노래방을 갔대요..
순수한 마음이겠져. 아직고2인데... 설마설마 하는맘으로..
가서 노래를 불르고 한 20~분정도 지나서..
첨에는 따로 앉다가....점점 시간이 지날수로 옆으로 왓담니다;;그남자가..
그랬더니 괸히 그남자 자꾸 쫏아다니면서. 머리 샴프 향기가 좋다면서 옆에서 스킨쉽을 유도하면서 어깨손언더니 가슴쪽으로 손이 내려올려고 했담니다.....;
순간당황해서 ..무섭져....고2인데 그것도..제여친이라서 그런건 아니지만 정말.착하고 순합니다.
제여친이 피하다피하다 못해 입구쪽 모서리있는쪽에서 피했는데.
아니 왜!!! 이남자!!옆에서 갑자기 밀었담니다.
밀어서 눕힐려고 ..... 모서리라서 완전히 눕혀지지가 않던거져..
살작 모서리에 걸친상태...이남자 그러더니 안았답니다....그러고 바로 키스할려고 하는순간.
그순간 뿌리쳐서 ..딴자리로 옴겨갔담니다...
그 여자 (지금 제여친) 놀랐져 겁먹을테져..당황했을테져...발도 안떨어질텐데..너무 겁먹었으면...
순간 밖에 나가야된다는 생각만했던거져....노래한곡이 끝날때까지..생각만..하다가..
한곡이 끝나자마자..여친 바로 나왓담니다.....노래방서는 너무..놀라고...첨당해보는거구..
그래서 눈물이 안났겠지만..
나오자 마자..그긴장 풀리면서 눈물이 막나왓담니다...이것만 들어도 화가나고..그상황에서..제여친이 얼마나....놀라고..힘들고...무서워서 떨고있을껄 생각하면...치가떨리고..화가납니다...
여친 바로 집에 갈려고 했는데...그남자 머 미안하다면서 미안미안 이러면서 데려다준답니다..
여친 순간 집이라도 알면.. 헤꼬지 당할까봐...친구 불러서 친구 있는쪽으로 갔답니다..
그때 여친 친구가 이남자한데 당신 이제 됏으니까 집에 가라고 했담니다...
이남자 그친구한데 주저리주저리...머 고백할려고 그랬담니다.. 크리스마스도 오고해서 장갑도 하나선물로 주머니에 있었담니다.
그리고 덮칠려고 한게 아니라 키스할려고 했는데 머 그러냐고 이런식으로 말햇담니다..
먼가 순서가 이상하지않습니까. 고백한담에 키스를 해야져...어휴....
그사건후에도 버디버디로 머 키스할려고 한건데 머 그렇게 그러냐고...이런식으로..
제가 보기엔... 성폭행??한여자 망치게 할려고했다는걸.. 말돌리려는거로 밖에 안들립니다...
제가 여친말만 들어서또 그남자만 잘못했다는식으로 쓰지만..
악플이나 그런거 리플읽어보면 또 마음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이거 하나는 말하고 싶습니다. 내가 아무리 힘이 쎄고 기술이 있다고 해서..
힘없고 . 저항 못하는 여자나 약한 사람들을 힘으로 그렇게 억지로 성폭행 상처 줄려고나 헤꼬지할려는또한..폭력을 행하는 사람이 없어졌음 합니다...
그남자는 그순간의 욕정을 채우고 나중에는 가끔 생각 나겠지만.안날수도있지만
당한사람들은 그것이 아닙니다. 언젠가 그일때문에 아파하고.. 휴율증도 심합니다..제여친은 그래서 노래방 저랑 둘이는 절대 안갑니다..둘이 가는건 그렇다고...
그리고 이런일말하기 얼마나 힘들겠습니까..아무리 여친이라지만...(전에 보니까. 이말듣고선 이런얘기쓰는 남친은 모냐고 리플다시는분계시겟지만....너무 분해서그럽니다..)
제발.... 전국에 착하신 개념과 올바른 사고 방식 가지신 남성분들은 그러실일없겟지만.
개념 상실에 개가발정난것처럼 순간에 욕정채우실맘 쪼금이라도 있는분들
제발 그만두십시오.. 언젠가 당신도 당합니다....
제발..부탁입니다...성적으로나...힘적으로나..여자에게상처주지마세요...ㅜㅜ
원래는 여친옜날 메일사진 정리 하다가 같이 보게됐네요;;어떨결에;;전에 이남자라고...말해주어서....;;하하...
악플 삼가해주시고요;;^^';;부탁요...
어떻게 어떻게 말이말통해서 그남자 귀에 쪼금들어가서 마음에 가책이나.좀 반성햇음좋겠네요.
주저리주저리...많이도 썻네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