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년째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남친의 직업은 나이트클럽 주임으로 있고요 전 현재 가사일을 하고 있어요. 연애 기간 한 두달후에 바로 동거를 했는데 3,4개월 정도는 아주 좋았어요 여느 남자들처럼... 하지만 주임이란 직업땜에 잠깐 망설였는데 기대완 달리 넘 잘해주는거에 뻑하고 넘어갔죠 근데 4개월정도 지나서 몇번의 바람을 피다가 나에게 딱 걸렸죠 거기다 비상금까지 조작하고 일수까지 내서 어디다 썼는지 알수가 없어요. 입만 열면 거짓말에 특히 술만 마시면 여자들만 눈에 들어오는지 매일 매일이 피가 마르는것 같아요 몇번을 헤어지려 짐도 싸보고 치고박고 싸우기도 하고 몇날 몇일 술로 밤을 지새우기도 하고 심지어는 자해까지 한적도 있어요 한달정도 떨어져 있었는데 그후 인간됐다싶은게 몇일을 안가더라고요 그러다 요즘 좀 조용하다 싶더니 어제 또 비상금을 저한테 들켰어요 이젠 '하고 싶은대로 해라'고 말은 했는데 살림 살기도 어렵고 요즘 요주인물 여자 2명이 있는데 두고보고 있는중입니다 한때 남친앞에서 허락하에 위치조회도 신청하고 프리미엄 문자도 신청햇는데 그건것도 다 허사더라고요 여러분 이런 남자와 앞으로 계속 살아야 될까요? 하루하루가 심장이 떨려요 근데 막상 보면 또 좋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앞이 막막합니다 시댁쪽에선 상견례 말이 오가는데 솔직히 직업때문에 저희 집에선 그리 안좋아하거든요 남자 후리잡는 방법 좀 갈쳐 주세요~~~ 참고로 전 30살이구요 남친은33살임돠
조언들좀 부탁드려여~~
전 2년째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남친의 직업은 나이트클럽 주임으로 있고요 전 현재 가사일을 하고 있어요.
연애 기간 한 두달후에 바로 동거를 했는데 3,4개월 정도는 아주 좋았어요
여느 남자들처럼... 하지만 주임이란 직업땜에 잠깐 망설였는데 기대완 달리
넘 잘해주는거에 뻑하고 넘어갔죠 근데 4개월정도 지나서 몇번의 바람을 피다가
나에게 딱 걸렸죠 거기다 비상금까지 조작하고 일수까지 내서 어디다 썼는지 알수가
없어요. 입만 열면 거짓말에 특히 술만 마시면 여자들만 눈에 들어오는지 매일 매일이
피가 마르는것 같아요
몇번을 헤어지려 짐도 싸보고 치고박고 싸우기도 하고 몇날 몇일 술로 밤을 지새우기도
하고 심지어는 자해까지 한적도 있어요 한달정도 떨어져 있었는데 그후 인간됐다싶은게 몇일을 안가더라고요
그러다 요즘 좀 조용하다 싶더니 어제 또 비상금을 저한테 들켰어요 이젠 '하고 싶은대로 해라'고
말은 했는데 살림 살기도 어렵고 요즘 요주인물 여자 2명이 있는데 두고보고 있는중입니다
한때 남친앞에서 허락하에 위치조회도 신청하고 프리미엄 문자도 신청햇는데 그건것도 다
허사더라고요
여러분 이런 남자와 앞으로 계속 살아야 될까요? 하루하루가 심장이 떨려요
근데 막상 보면 또 좋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앞이 막막합니다
시댁쪽에선 상견례 말이 오가는데 솔직히 직업때문에 저희 집에선 그리 안좋아하거든요
남자 후리잡는 방법 좀 갈쳐 주세요~~~
참고로 전 30살이구요 남친은33살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