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둥이 그의 여자

ㅇㅣ써2006.04.04
조회280

저랑 그애랑은 친구였어요.

그러다.친구이상으로 발전했죠.

같이 하룻밤.. 그리고 다음날 까지 따뜻했죠

근데 바로 3일도 안되서 그애 싸이엔 다른여자의 사진이 있더군요

같이 방에서 뒹굴고.

귀염둥이 라는 폴더 까지 만들어서.. 올려대고.

저에겐 회사에 자길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고 말했거든요

그래서 이뻐? 물었더니 아니 그냥그래 라고했는데

그 여자였어요

저는 아무 말도 할수 없이 지낸답니다

정말 보기 싫지만 어째서인지 클릭해서 들어가보면 서로 보고싶다 어쩐다

좋아죽는 사진들.. 아 맘이 너무아파요

전 처음부터 아무말도 안하고 있어요. 그냥 다 알고있으면서도 보고만있죠

저 쿨해지고 싶거든요..

이렇게 가만히 냅두고 지켜보는것이 쿨한거 같진 않아요

욕도하고싶고 싸우고 싶기도하고..

어떡게 해야해요.. 그..개새끼 땜에 너무 힘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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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처럼 -
니가 멀아. 모든걸 다주니까 떠난다는 그남자구나
xx야. 회사 잘다니니
그래 재미가 아주 좋아보인다.
오래오래 재미가 있게 지내야지
근데 우리 xx
아무리 재미가 있어두
이렇게 살면 안된다 다시는.
알았니..안녕이다.개놈시끼xx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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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남겻음

 

쿨하다는건. 쿨하게 헤어진다는건

그냥 내 마음만 쿨하게 쉬원해지면 되는거 같아요

저렇게 써놓으니 쉬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