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망토보따리세일라면님

레드제플린2006.04.04
조회196

이 밤을 함께 달려볼까요?

저 그쪽 관심있습니다...

아름다운외모의 소유자분...

키는 좀 작아보이지만..

제가 커버해드릴께요

184면 돼겠니?

우리 한 번 사겨봐요...

제가 좋으면 좋다고 말로 하세요..

 

저 지금 솔로입니다

용감한 여자만 미남을 얻는다고 했죠...

관심 확 표현하세요...

저 아마 받아 줄 거 같아요...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