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s gonna be alright...

레드제플린2006.04.04
조회146

이전에 다니던 회사가 자꾸만 생각난다...

잘려고 하는데 잠도 안 오고..

그 회사...

회사내의 최고의 장신과 미모남이었다는 ㅜㅜ

헌데 여자들이 다 맛이 갔었다...

완전 공주병환자들이었다...

내가 말만 걸면..

다 자기들한테 관심있는 줄 알고...헛지랄했다는 ㅡㅡ

마치 빨간봉지라면세일처럼...

비슷한애들이었다...

 

하지만...

모든게 괜찮을 걸...

나 왜 이러지...

어차피 옮긴 회사...

여기서 적응 잘하고 있다

새로운 회사에서...

 

난 최고니까...

사회생활 잘 적응하고 잘 이겨낸다...

못생겨도 기타좀 쳐주면서 늘 잘적응한다..

난 참 못생겼다..거울보면 짜증만 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면 참 행복할텐데..

RAISON과 아이들 그만좀 게겨 귀찮아...

싸우기도 싫어...

조용히 살고 싶다....

나중에 보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