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젠 토론토 생활도 막바지네요 이번주 일요일 그러니까 4월9일날 드뎌 한국으로 갑니다 공부하러 왔다가 일만하다가 가는것도 같다는 느낌 ㅋㅋ 돈이 없어서 일하면서 살았던 이토론토 인생 그래도 나름대로 많은 것을 얻어가는것같습니다 ㅋㅋ 여기처음 왔을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걱정이었는데 ㅋㅋ 이제는 살고보니 모든게 추억으로 남는군요 첨에 홈스테이 갔던날 테레사네집에서 저의 영어 이름이 만들어 졌더랬져 참고로 제한국 이름은 재성입니다 제대로 영어도 못하는 나이지만 그래도 자기 소개정도는 준비해갔던 저입니다 ㅋㅋ 하지만 그집 주인 테레사 마이 네임이즈 재성 이라고 했더만 지나름대로 알아들었던 제이슨 아 유얼네임이즈 제이슨 이렇게 이해해버린 테레사 ㅋㅋ 그후로 제이름은 제이슨이 돼버렸죠 ㅋㅋ 재성이에서 어느순간 13일의 금요일의 주인공의 이름인 제이슨이 돼버린나 ㅋㅋ 그이름이 별로 안좋아서 ㅋㅋ 재성으로 인식시킬려구 보단하게 노력을 하였지만 여태가지 만난 제친구들은 제 한국이름 재성이보다 제이슨으로 더 잘알고 있죠 ㅋㅋ 그리고 제가 여기 와서 인터넷을 신청했죠 그 인터넷 회사 이름은 로져스 왼만한 토론토 아니 모든 토론토 사람 들은 알고 있는 그 회사 로져서 아직도 여기 인터넷 회선으로 쓰고 있죠 하지만 저는 돈 안내고 튈껍 니다 제 외국친구 딜레니왈 자기 친구가 로져스에서 일해서 아는데 한국 유학생 돈안내고 텨도 잡을 길이 없더라고 하더군요 ㅋㅋ 솔직히 여태까지 돈은 꼬박꼬박 잘냈읍니다 하지만 마지막 달치 돈 안내고 텨볼랍니다 ㅋㅋ 솔직히 좋은 일은 아니죠 하지만 이것도 제추억속에 하나로 남을것같습니다 그들 그 로져스 센터 사람들 제이름도 모릅니다 ㅋㅋ mr j chung 이것이 그들이 알고 있는 저의 이름 이죠 하지만 저의 진짜 이름도 모르고 그냥 인터넷 허가 내준 그들 ㅋㅋ 아마 배알이 꼴리려나 잘모르겠네요 ㅋㅋ 그리고 팔도(팔도강산 토론토 계시는 분들은 다아실듯) 에서 일할때 만난 모든 사람들 너무 반가웠구 고마웠습니다 제가 돈이 없어서 일할때 팁으로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준분들 너무 감4드리옵니다 ㅎㅎ 제가 거기서 일할때는 한달에 1200-1500불 정도 벌었었죠 ㅎㅎ 그래서 제가 여기서 부모님 돈안받고 공부하면서 잘지내게 도와주신분들 감4합니다 ㅎㅎ 이제 갈날이 6일밖에 안남았네요 가슴이 휑한것도 같구 아무 느낌이 없는것도 같구 잘 모르겠네요 지금 이기분 무작정 영어 공부하러 아무것도 모른채 왔던저 그리고 집안 사정이 힘들어서 무조건 일 을 해야만 했던저 모든것들이 이젠 추억으로 남아 모근것이 아쉬움이 남는저 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셜번 이 아파트에서 만났던 카오리(저를 위해 울어 주었던 아주 좋은친구져) 영어 몰라서 제대로 말 못할때 저한테 진짜 많은 도움을 줬던 딜레니(브리튀시지만 출생은 인디아인 딜레니) 어린만큼 여자 관계 문란했던 파푸(사우스아프리카친구) 제가 여기와서 첨 사랑에 빠졌던 마리아(이디오피안이져 맨 처음엔 그냥 블랙 애인줄 알았다는 진짜 예쁘게 생겼음 성격도 화끈하구 ㅋㅋ) 그리고 져들 많이 도와 주었던 주변친구들과 형님들 이제 이분들 하고 헤어져야 한다니 실감이 안나네요 솔직히 더 오래 머물로싶었지만 이제 아쉬움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가야될 이유가 생긴저 그리고 오늘도 아는형과 술을 먹고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쓰다보니 어떻게 끝을 내야 할지 모르는저 ㅋㅋ 모든게 아쉽습니다 모든게 그리워 질거 같습니다 하지만 나중엔 모두 잊혀지겠죠 이 그리운 마음도 이렇게 사랑했던 마음도 너무 힘들어서 울었던 그때의 저마음도 한국말을 전혀 모르는 그친구들 그래서 그친구들은 이글을 읽을순 없지만 그런 제맘을 그냥 쓰고 싶었던 저 그래서 그냥 이렇게 글을 몆자 적어봅니다 죄송합니다 그냥 들려서 술먹고 아무얘기나 하고 싶었던 저였습니다 ㅎㅎ 제가 여기와서 배운게 하나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많이 배웠지만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거는 이거 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뭘하든 간에 후회 하지맙시다 지나간 시간은 절대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도 그일이 후회가 된다면 앞으로 나아갈길에대한 밑거름으로 쓰면서 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걸 저는 여기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저에게 알려준 좋은 친구들은 만났습니다 그누가 저한테 영어 를 잘할수있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말합니다 저는 영어를 잘못한다고 그리구 또 누가 저에게 그럼 왜 토론토에가서 영어공부를 갔냐구 후회 안되냐구 물어보면 저는 말할껍니다 저는 후회하지 않 습니다 저는 공부보다 더많은것을 여기서 배웠고 그누가 모라해도 여기왔던것을 후회 하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이제 갈날이 5일남았네요 지금 토론토 시간으로 00:01분 그동안 친구들과 만나서 더좋은 추억과 더좋은 얘기들을 하고 갈랍니다 여러분 잘 지내십시오 그리고 무엇을 하던간에 후회 하지 마십시오 그시간은 절대 되돌아 오지않습니다 그리고 앞을 향해 걸어가십시오 그길에 여러분들의 앞으로의길과 행복이 널려있으니까요 만약에 불행이있다하더라도 이겨내십시오 그것은 언제간 여러 분들에게 좋은 경험이되어 여러분들을 더 좋은 길로 인도 할테니가요 그럼 잘지내세요 아마 저는 한국 가면 더 이상은 자유시간이 없겠죠 부모님 도와드릴는데 저의 시간을 써야 할거 같습니다 ㅎㅎ 제나이 이제 26살(81년생)이제 부모님을 모시며 살아 가야 할때 인거 같습니다 ㅎㅎ 그럼 모두들 좋은 시간과 행복한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그럼 수거들요 ^^*
토론토에서 한국으로
아 이젠 토론토 생활도 막바지네요 이번주 일요일 그러니까 4월9일날 드뎌 한국으로 갑니다
공부하러 왔다가 일만하다가 가는것도 같다는 느낌 ㅋㅋ 돈이 없어서 일하면서 살았던
이토론토 인생 그래도 나름대로 많은 것을 얻어가는것같습니다 ㅋㅋ
여기처음 왔을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걱정이었는데 ㅋㅋ 이제는 살고보니
모든게 추억으로 남는군요 첨에 홈스테이 갔던날 테레사네집에서 저의 영어 이름이 만들어 졌더랬져
참고로 제한국 이름은 재성입니다 제대로 영어도 못하는 나이지만 그래도 자기 소개정도는
준비해갔던 저입니다 ㅋㅋ 하지만 그집 주인 테레사 마이 네임이즈 재성 이라고 했더만
지나름대로 알아들었던 제이슨 아 유얼네임이즈 제이슨 이렇게 이해해버린 테레사 ㅋㅋ 그후로
제이름은 제이슨이 돼버렸죠 ㅋㅋ 재성이에서 어느순간 13일의 금요일의 주인공의 이름인 제이슨이
돼버린나 ㅋㅋ 그이름이 별로 안좋아서 ㅋㅋ 재성으로 인식시킬려구 보단하게 노력을 하였지만
여태가지 만난 제친구들은 제 한국이름 재성이보다 제이슨으로 더 잘알고 있죠 ㅋㅋ 그리고 제가
여기 와서 인터넷을 신청했죠 그 인터넷 회사 이름은 로져스 왼만한 토론토 아니 모든 토론토 사람
들은 알고 있는 그 회사 로져서 아직도 여기 인터넷 회선으로 쓰고 있죠 하지만 저는 돈 안내고 튈껍
니다 제 외국친구 딜레니왈 자기 친구가 로져스에서 일해서 아는데 한국 유학생 돈안내고 텨도 잡을
길이 없더라고 하더군요 ㅋㅋ 솔직히 여태까지 돈은 꼬박꼬박 잘냈읍니다 하지만 마지막 달치 돈
안내고 텨볼랍니다 ㅋㅋ 솔직히 좋은 일은 아니죠 하지만 이것도 제추억속에 하나로 남을것같습니다
그들 그 로져스 센터 사람들 제이름도 모릅니다 ㅋㅋ mr j chung 이것이 그들이 알고 있는 저의 이름
이죠 하지만 저의 진짜 이름도 모르고 그냥 인터넷 허가 내준 그들 ㅋㅋ 아마 배알이 꼴리려나
잘모르겠네요 ㅋㅋ 그리고 팔도(팔도강산 토론토 계시는 분들은 다아실듯) 에서 일할때 만난
모든 사람들 너무 반가웠구 고마웠습니다 제가 돈이 없어서 일할때 팁으로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준분들 너무 감4드리옵니다 ㅎㅎ 제가 거기서 일할때는 한달에 1200-1500불 정도 벌었었죠 ㅎㅎ
그래서 제가 여기서 부모님 돈안받고 공부하면서 잘지내게 도와주신분들 감4합니다 ㅎㅎ
이제 갈날이 6일밖에 안남았네요 가슴이 휑한것도 같구 아무 느낌이 없는것도 같구 잘 모르겠네요
지금 이기분 무작정 영어 공부하러 아무것도 모른채 왔던저 그리고 집안 사정이 힘들어서 무조건 일
을 해야만 했던저 모든것들이 이젠 추억으로 남아 모근것이 아쉬움이 남는저 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셜번 이 아파트에서 만났던 카오리(저를 위해 울어 주었던 아주 좋은친구져) 영어 몰라서 제대로 말
못할때 저한테 진짜 많은 도움을 줬던 딜레니(브리튀시지만 출생은 인디아인 딜레니) 어린만큼 여자
관계 문란했던 파푸(사우스아프리카친구) 제가 여기와서 첨 사랑에 빠졌던 마리아(이디오피안이져 맨
처음엔 그냥 블랙 애인줄 알았다는 진짜 예쁘게 생겼음 성격도 화끈하구 ㅋㅋ) 그리고 져들 많이 도와
주었던 주변친구들과 형님들 이제 이분들 하고 헤어져야 한다니 실감이 안나네요 솔직히 더 오래
머물로싶었지만 이제 아쉬움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가야될 이유가 생긴저 그리고 오늘도 아는형과
술을 먹고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쓰다보니 어떻게 끝을 내야 할지 모르는저 ㅋㅋ
모든게 아쉽습니다 모든게 그리워 질거 같습니다 하지만 나중엔 모두 잊혀지겠죠 이 그리운 마음도
이렇게 사랑했던 마음도 너무 힘들어서 울었던 그때의 저마음도 한국말을 전혀 모르는 그친구들
그래서 그친구들은 이글을 읽을순 없지만 그런 제맘을 그냥 쓰고 싶었던 저 그래서 그냥 이렇게
글을 몆자 적어봅니다 죄송합니다 그냥 들려서 술먹고 아무얘기나 하고 싶었던 저였습니다 ㅎㅎ
제가 여기와서 배운게 하나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많이 배웠지만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거는 이거
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뭘하든 간에 후회 하지맙시다 지나간 시간은 절대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도
그일이 후회가 된다면 앞으로 나아갈길에대한 밑거름으로 쓰면서 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걸
저는 여기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저에게 알려준 좋은 친구들은 만났습니다 그누가 저한테
영어 를 잘할수있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말합니다 저는 영어를 잘못한다고 그리구 또 누가 저에게
그럼 왜 토론토에가서 영어공부를 갔냐구 후회 안되냐구 물어보면 저는 말할껍니다 저는 후회하지 않
습니다 저는 공부보다 더많은것을 여기서 배웠고 그누가 모라해도 여기왔던것을 후회 하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이제 갈날이 5일남았네요 지금 토론토 시간으로 00:01분 그동안 친구들과 만나서 더좋은
추억과 더좋은 얘기들을 하고 갈랍니다 여러분 잘 지내십시오 그리고 무엇을 하던간에 후회 하지
마십시오 그시간은 절대 되돌아 오지않습니다 그리고 앞을 향해 걸어가십시오 그길에 여러분들의
앞으로의길과 행복이 널려있으니까요 만약에 불행이있다하더라도 이겨내십시오 그것은 언제간 여러
분들에게 좋은 경험이되어 여러분들을 더 좋은 길로 인도 할테니가요 그럼 잘지내세요 아마 저는
한국 가면 더 이상은 자유시간이 없겠죠 부모님 도와드릴는데 저의 시간을 써야 할거 같습니다 ㅎㅎ
제나이 이제 26살(81년생)이제 부모님을 모시며 살아 가야 할때 인거 같습니다 ㅎㅎ 그럼
모두들 좋은 시간과 행복한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그럼 수거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