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7-8년은 문제없이 잘살다가 4년전부터 맟벌이하고 당시 형님 때문에 집경제가 어려워지고
부터 집사람이 바람을 피워 발각되면 용서 빌면 용서하고 1년정도 잘지내다가 사소한 말다툼만 하면
자기를 의심한하고 아는 분들에게는 나를 의처증과 도박하는것캍아 못살겠다 하고 서울에있는 언니집으로 가출하고 (나는 아닌데) 그러면 언니집 찾아서 억지로 데려오고 몇번 반복되고 하다가 마지막
마지막 가출전 서울언니 집에 가출한것을 억지로 데려왔더니 집에오는날 제가 직장일로 잠깐 집을 비운사이 빈몸으로 집을 또 나가 2일후에 100미터 떨어져 사시는 어머님께 전화하여 지나간 일을 다 묻어두고 용서한다면 집에 들어오겠다길레 어머님이 책임질태니 오라고하니 나중에 다시전화 한다고하여 끈고 난후 다음날 다시전화와 집에 올려고해도 차비도없고 여기가 어딘지 모른다고 하길레 그럼 무조건 택시타고오면 제가 기다렸다가 차비주겠다고 하고 기다리니 택시가오길레 차비를 줄려고하니
집사람이 차비를 주길레 택시비 어디서 생겼느냐 물어보니 택시기사 돈 오천원 훔쳐 주었다길레 앞으로 지난 잘,잘못 묻어두고 애들생각해서 열심히 살자고하니 알았다고 하면서 미안하다 하기에 그날은 조용히 지내고 다음날 근무하고있는데 서울에있는 동서가 내게전화 자기에게 애엄마가 전화와 이제 열심히 산다고하니 안심하란소리듣고 오후5시경 애엄마에게 전화와 몇시에 퇴근 하느냐 묻길레
6시퇴근하면 집에 바로 간다하고 퇴근후 집에가니 그새 가방챙겨 또가출하여 모른척하고 아내폰에다가 전화하여 배고푼데 애들도 기다리는데 빨리오라하니 지금 간다면서 30분후에 가방가져오는것을보고 아무래도 이상하여 폰을 좀보자고 하니 아내는 옷을 추리닝으로 갈아입고 폰을 주지않고 폰을 양쪽을 잡고 뿌으길레 아무레도 남자있는모양이다 하고 너3일동안 어디있다왔는냐 가보자 하니 절에잇었는데 잘모른다고하고 그럼오늘은 가방들고 어디갔느냐 하니 직장 알아볼려고 면접 몇곳 봤다길레
그럼 한곳만 확인 시켜주면 조용히 넘어가고 너를 믿겠다고해도 면접 본곳이 어딘지 잘모른다고 하고
싸움하다가 (애들때문에) 조용한 산동네에가서 말다툼하다가 제가 제가 잘살겠다고해놓고 나를 속이느냐 남자있으면 말해라고 하니 남자 없다고 우기길레 너는 않되겠다 하고 밤11시경에 차에서 내려놓고 나니 추리닝 바람으로 도망을 쳤읍니다 그후 10일후에 자기 폰 번호를 알려주면서 (폰 남의 명이임)
마음이 뜨서 그러니 마음이 잡히면 집에 가겠다하고 문자가오길레 그냥 마음잡고 애들생각해서 집에오라고 수도없이 문자해도 답장없다가 2달후에는 이제는 나를 못믿어 회복이 않된다고 답장 오길레
오만 멸시를 당하면서도 5개월동안 문자를하니 마지막 문자에 전화번호 바꾸고 열락않하겠다고 문자가 와 나도열락 하지않고 있으니 2달 지난후 집으로 폰번호알려주면서 애들 찿길레 애들 통화 하게하고 열락않고 있으니 6일후 할말도없이 내폰에다가 공중전화로 2통 전화하고 (내가않받고 애들받음)
그레서 문자로 애들생각해서 자신을 조금희생하고 잘,잘못을 묻어두고 잡에 오길바란다 그레도 살기싫으면 이것으로 인연 끈고 열락마라 하니 답장이없길 이혼만 남았구나 생각하고 지내는데 1달후에
또 문자가오길 잘지내냐 애들은 잘크는 궁굼하다 열락 오길레 가만잇으니 다음날 또 문자에 요즘 꿈자리가않좋다는둥 잘지내는지 궁굼하다길레 답장 않해주니 6잃후 직접 제폰에 전화왔길레 처음에는 서로 안부묻고 잘하다가 너 요구가 정확하게 무었이냐 숨어있는데 나보고 어떻하라고 하느냐 하니 작은애 자기를 달라고 하길레 욕을하면서 너가 애엄마냐 데려갈려면 둘다 데려가고 아니면 그냥 나두라 형제를 떨어지게 하느냐 면서 너맘데로해바라 하고 말았읍니다 그후 문자로 당신에게 관심없으니 열락하지마라 문자를 보낸지 6일 지냈읍니다,
문제는 아내는 제게 정이 떨어졌겠지만 저는 아직 잊지못한다는것과
살기싫다고 바람나 가출한 여자가 7개월후부터 내가 열락않하니 자기가 전화하는 이유를 모르겠고
지금 가출 10개월째 인데 지금 자기가 어느곳에 있다는식으로 공중 전화로 하는 이유(똑 같은 자리에서 ) 저는 이혼 해야하는지 아니면 기다려야 하는지 긴글이지만 너무 막막한 마음에 적어보니 의견 부탁합니다 ,참고로 아내의 가족은 아무도없고 열락않되는 서울에 언니밖에없 아내는 아무 연고없는 부산있읍니다 ,,,,,,,,,
여성분들께 물어볼께요,,,,
저는 40십대의 13살과 8살되는 (사내애) 두명의 키우는 남자입니다,
10개월전 가출한 아내와는 15살 나이차고 (아내는현재31살,18살 결혼하고 큰애 낳음)
결혼후 7-8년은 문제없이 잘살다가 4년전부터 맟벌이하고 당시 형님 때문에 집경제가 어려워지고
부터 집사람이 바람을 피워 발각되면 용서 빌면 용서하고 1년정도 잘지내다가 사소한 말다툼만 하면
자기를 의심한하고 아는 분들에게는 나를 의처증과 도박하는것캍아 못살겠다 하고 서울에있는 언니집으로 가출하고 (나는 아닌데) 그러면 언니집 찾아서 억지로 데려오고 몇번 반복되고 하다가 마지막
마지막 가출전 서울언니 집에 가출한것을 억지로 데려왔더니 집에오는날 제가 직장일로 잠깐 집을 비운사이 빈몸으로 집을 또 나가 2일후에 100미터 떨어져 사시는 어머님께 전화하여 지나간 일을 다 묻어두고 용서한다면 집에 들어오겠다길레 어머님이 책임질태니 오라고하니 나중에 다시전화 한다고하여 끈고 난후 다음날 다시전화와 집에 올려고해도 차비도없고 여기가 어딘지 모른다고 하길레 그럼 무조건 택시타고오면 제가 기다렸다가 차비주겠다고 하고 기다리니 택시가오길레 차비를 줄려고하니
집사람이 차비를 주길레 택시비 어디서 생겼느냐 물어보니 택시기사 돈 오천원 훔쳐 주었다길레 앞으로 지난 잘,잘못 묻어두고 애들생각해서 열심히 살자고하니 알았다고 하면서 미안하다 하기에 그날은 조용히 지내고 다음날 근무하고있는데 서울에있는 동서가 내게전화 자기에게 애엄마가 전화와 이제 열심히 산다고하니 안심하란소리듣고 오후5시경 애엄마에게 전화와 몇시에 퇴근 하느냐 묻길레
6시퇴근하면 집에 바로 간다하고 퇴근후 집에가니 그새 가방챙겨 또가출하여 모른척하고 아내폰에다가 전화하여 배고푼데 애들도 기다리는데 빨리오라하니 지금 간다면서 30분후에 가방가져오는것을보고 아무래도 이상하여 폰을 좀보자고 하니 아내는 옷을 추리닝으로 갈아입고 폰을 주지않고 폰을 양쪽을 잡고 뿌으길레 아무레도 남자있는모양이다 하고 너3일동안 어디있다왔는냐 가보자 하니 절에잇었는데 잘모른다고하고 그럼오늘은 가방들고 어디갔느냐 하니 직장 알아볼려고 면접 몇곳 봤다길레
그럼 한곳만 확인 시켜주면 조용히 넘어가고 너를 믿겠다고해도 면접 본곳이 어딘지 잘모른다고 하고
싸움하다가 (애들때문에) 조용한 산동네에가서 말다툼하다가 제가 제가 잘살겠다고해놓고 나를 속이느냐 남자있으면 말해라고 하니 남자 없다고 우기길레 너는 않되겠다 하고 밤11시경에 차에서 내려놓고 나니 추리닝 바람으로 도망을 쳤읍니다 그후 10일후에 자기 폰 번호를 알려주면서 (폰 남의 명이임)
마음이 뜨서 그러니 마음이 잡히면 집에 가겠다하고 문자가오길레 그냥 마음잡고 애들생각해서 집에오라고 수도없이 문자해도 답장없다가 2달후에는 이제는 나를 못믿어 회복이 않된다고 답장 오길레
오만 멸시를 당하면서도 5개월동안 문자를하니 마지막 문자에 전화번호 바꾸고 열락않하겠다고 문자가 와 나도열락 하지않고 있으니 2달 지난후 집으로 폰번호알려주면서 애들 찿길레 애들 통화 하게하고 열락않고 있으니 6일후 할말도없이 내폰에다가 공중전화로 2통 전화하고 (내가않받고 애들받음)
그레서 문자로 애들생각해서 자신을 조금희생하고 잘,잘못을 묻어두고 잡에 오길바란다 그레도 살기싫으면 이것으로 인연 끈고 열락마라 하니 답장이없길 이혼만 남았구나 생각하고 지내는데 1달후에
또 문자가오길 잘지내냐 애들은 잘크는 궁굼하다 열락 오길레 가만잇으니 다음날 또 문자에 요즘 꿈자리가않좋다는둥 잘지내는지 궁굼하다길레 답장 않해주니 6잃후 직접 제폰에 전화왔길레 처음에는 서로 안부묻고 잘하다가 너 요구가 정확하게 무었이냐 숨어있는데 나보고 어떻하라고 하느냐 하니 작은애 자기를 달라고 하길레 욕을하면서 너가 애엄마냐 데려갈려면 둘다 데려가고 아니면 그냥 나두라 형제를 떨어지게 하느냐 면서 너맘데로해바라 하고 말았읍니다 그후 문자로 당신에게 관심없으니 열락하지마라 문자를 보낸지 6일 지냈읍니다,
문제는 아내는 제게 정이 떨어졌겠지만 저는 아직 잊지못한다는것과
살기싫다고 바람나 가출한 여자가 7개월후부터 내가 열락않하니 자기가 전화하는 이유를 모르겠고
지금 가출 10개월째 인데 지금 자기가 어느곳에 있다는식으로 공중 전화로 하는 이유(똑 같은 자리에서 ) 저는 이혼 해야하는지 아니면 기다려야 하는지 긴글이지만 너무 막막한 마음에 적어보니 의견 부탁합니다 ,참고로 아내의 가족은 아무도없고 열락않되는 서울에 언니밖에없 아내는 아무 연고없는 부산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