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다가 인연이라든지 운명이라든지 이런것이 어느 정도는 있다고 믿숩니다~~ 하루에 내가 모르던 사람을 3번을 마주치면 그건 정말 인연이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디선가 줏어들은 말로도 그러더이다. 전 부천사는데 지난 일요일 너무나 심심해서 마구 뒹굴던 차에 영화보자는 친구의 전화를 받고(내가 미쳤지 ㅠ.ㅠ) 불광동까지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안가려다가 친구가 여자도 있다는 말에 그만........ㅡ.ㅡ;; 가서 청춘만화를 정말 눈꼽떼면서 보고, 우울한마음에 맥주를 마시고 노래방에서 고함치다가~~ 이런 신발샛길ㅡ.ㅡ;; 종로3가에서 전철 갈아타야하는데 인천행 끈기고 막차 구로행 들어오던군요 여기서부터 그 문제의 남자가 등장합니다 종로3가에서 구로행타고 영등포에서 88번 타고 가야지 하는 생각으로 구로행에 올라타서 앉았는데 아는 동생이 전화를 해서 지루하지 않게 가고 있던 찰나!!! 맞은편 어떤아저씨가 양복을 쫙 빼입고 아이스박스 2개를 끈으로 묶고 쇼핑백까지 들고 나의 맞은편에 앉아서 절 쳐다보더군요 제가 예의를 아는 놈인지라 전화통화하는 소리가 너무 컸나 하고 생각하고 집에서 전화하마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리고 영등포에 내려서 88번 버스에 앉았는데 헉 이런 ㅡ.ㅡ;; 그아저씨 그짐들을 바리바리 싸들고 올라타더니 럴수럴수 이럴수가 ㅡ.ㅡ;; 바로 제옆에 앉는 것입니다.(난 이쁜 아가씨가 앉길 바랬는데 ㅠ.ㅠ) 전철 끈기고 영등포에서 인천쪽 88번 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사람들 무지막지하게 많이 탑니다 ㅠ.ㅠ 그렇게 한참을 달리다 제가 내릴 때가 되었는데 옆의 문제의 아저씨 여기서 내리시나요? 저도 내려요~ 이게 무슨말인가 순간 당황 ㅡ.ㅡ;; 아~ 아까 말했듯이 그아저씨는 짐이 많았지요~~ 그래서 제가 좀 들어드릴게요 하며 짐을 나눠들고 나란히 내렸습니다 전철, 버스, 거기다 내리는 곳까지........... 기분 참 야리꾸리하더군요......... 별일도 다있네~~ 하는 생각하며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날 잠들기 전에 잠깐 스친생각 만약 아저씨가 아니고 아리따운 아가씨였다면....... 그 아저씨도 저와 같은 생각을 했을것 같은 느낌 ㅎ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삼~~~~~~~~~
나의 인연은 남자란 말인가 ㅠ.ㅠ
난 개인적으로다가 인연이라든지 운명이라든지 이런것이 어느 정도는 있다고 믿숩니다~~
하루에 내가 모르던 사람을 3번을 마주치면 그건 정말 인연이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디선가 줏어들은 말로도 그러더이다.
전 부천사는데 지난 일요일 너무나 심심해서 마구 뒹굴던 차에 영화보자는 친구의 전화를
받고(내가 미쳤지 ㅠ.ㅠ) 불광동까지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안가려다가 친구가 여자도 있다는 말에 그만........ㅡ.ㅡ;;
가서 청춘만화를 정말 눈꼽떼면서 보고, 우울한마음에 맥주를 마시고 노래방에서
고함치다가~~ 이런 신발샛길ㅡ.ㅡ;;
종로3가에서 전철 갈아타야하는데 인천행 끈기고 막차 구로행 들어오던군요
여기서부터 그 문제의 남자가 등장합니다
종로3가에서 구로행타고 영등포에서 88번 타고 가야지 하는 생각으로
구로행에 올라타서 앉았는데 아는 동생이 전화를 해서 지루하지 않게 가고
있던 찰나!!! 맞은편 어떤아저씨가 양복을 쫙 빼입고 아이스박스 2개를 끈으로 묶고
쇼핑백까지 들고 나의 맞은편에 앉아서 절 쳐다보더군요
제가 예의를 아는 놈인지라 전화통화하는 소리가 너무 컸나 하고 생각하고
집에서 전화하마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리고 영등포에 내려서 88번 버스에 앉았는데 헉 이런 ㅡ.ㅡ;;
그아저씨 그짐들을 바리바리 싸들고 올라타더니 럴수럴수 이럴수가 ㅡ.ㅡ;;
바로 제옆에 앉는 것입니다.(난 이쁜 아가씨가 앉길 바랬는데 ㅠ.ㅠ)
전철 끈기고 영등포에서 인천쪽 88번 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사람들 무지막지하게 많이 탑니다 ㅠ.ㅠ
그렇게 한참을 달리다 제가 내릴 때가 되었는데 옆의 문제의 아저씨
여기서 내리시나요? 저도 내려요~
이게 무슨말인가 순간 당황 ㅡ.ㅡ;;
아~ 아까 말했듯이 그아저씨는 짐이 많았지요~~
그래서 제가 좀 들어드릴게요 하며 짐을 나눠들고 나란히 내렸습니다
전철, 버스, 거기다 내리는 곳까지...........
기분 참 야리꾸리하더군요.........
별일도 다있네~~ 하는 생각하며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날 잠들기 전에 잠깐 스친생각 만약 아저씨가 아니고 아리따운 아가씨였다면.......
그 아저씨도 저와 같은 생각을 했을것 같은 느낌 ㅎ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