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절한 내마음을 받아주오,

전설의고양e2006.04.04
조회94

왜 이제서야 오셨나요~ 님!!

목마른 사슴이 우물을 찾듯 아기다리고기다 렸습니다.

 

또 시작하셨군요..

박한별 얼굴 프로필에 올리신님 존경해요^^

이제는 당신이 정겹습니다~

실은 기다렸거든요 풋

 

남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곤조를 지키시는 절개와 지조..

정말 배울점이 많은거 같아요~

앞으로도 많은 속어와 비어를 전수해주세요 언제든 환영함다ㅋ

 

아... 악플러와 난 끊임없는 사투를 벌여야하는건가..

이게 제 운명이라면 달게 겪겠습니다.ㅋ

 

자신있으시면 실명까시고 전번까세요~

아까 님의 절친한 친구와 남에게 제번호 여쭙길래 알려드렸더니

아직까지 없네요.. 아 서운해요~^^

그래서 지금까지 기다렸거든요~

네비게이션으로 직접 오신다길래 제가 그냥 번호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쫄으셔서 피하신건지.. 업무에 바쁘신건지 도통 이해불가이오나

지금이라도 좋으니 오세요..

보고싶어요..

 

레젯님도 동해바다로 잠수하시고

조용하고 평온한 이 공장에서 님의 글과 욕들은

활력소가 된답니다^^

돼지눈에는 돼지밖에 안보인다지요~

 

좌우당간 현으로 pk한판을 정중하게 신청하는 바이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