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를 들어온지 안된 어느날 뒤숭숭한데.. 앞반에서 구타소리가 들렸다.. 남자아이 3명이서
커다란 한놈의 아이를 집단으로 패고 있는현상..!
난 그게 집단 괴롭힘인줄 알았다.. 그러나.. 그건.. 그 190에 150kg의 그거구가 여자아이가 앉아서 자고 있느데.. 책상밑으로 얼굴을 숙여 그여자아이의 속옷을 훔처보다 걸려서 맞는것이었다..
두번째 사건.. (목의 때국물 사건)
그아이는 항상 우리에게 말한다 나 피부병때문에 그런것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믿지 않는다.. 처음에는 믿었다.. 하지만 그사건이후에 그아이의 목에 붙은 그것은
피부병이 아니라 때가 결합된 완성품이라는것을 알았다..
때는 6월 초 초여름 점심 시간에 우리는 농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아이가 왔다.. 같은 학교도 하고 해서 그아이와 같이 온애랑도 좀 알고해서 우리는 그아이를.. 껴주었다.. 물론 몸무게가 너무 많이 나가 꼴 밑에서 서있기만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중합감이;; 아무튼 그렇게 우리는 점심시간에 농구를 마치고 세수를 하고 있었다.. 또한 그아이도 세수를 했다.. 근데 이럴수가 얼굴만 세수를 한다!! 거까지는 참겠다.. 한데.. 물이 흘러서 그런지 아니면 땀인지;; 그아이에 목에 난 선명한 물이 흘러간 자국..
그리고 땀의 색갈을 거무티티했다.. 허걱.. 그때 먹은 점심이 쏠리는줄 알았다..
세번째 사건.. (핸드폰 초경악사건!!)
이사건은 정말 강추인 사건이다.
우리는 자주가는 ccm까페에서 놀고 있었다.. 그 가페 마즌편 아래는 (2층임) 버스 정류장이었다..
우리는 아이들과 여느때와 같이 그 창문에서 사람들을 구경을 하고 있었다..
근데.. 그 놈이 오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쭈~~ 욱 처다 봤다..
그리고 그놈이 핸드폰을 빼 들었다.. 우리는 그때까지만해도 문자를 보내는 것인줄 알았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핸드폰 액정에 자국이 생기거나 기름이 끼면 어떻게 하시는지요??
보통 옷이나 수건 손으로 닦는다.. 그런데..
그놈은..
핸드폰을 입으로 가져가더니 혀로 액정을 한번 쓱~ 할더니 다시 옷에다 문지르는 것이 아닌가??
그때 완전 콜라먹다가 사래에 걸렸다.. 여름때라 그놈은 그 더러운 몸을 다 들어내는 나시티에 목은 때가 껴잇꼬 머리는 샛노랗게 염색을 하고 키는 190에 150kg의 거구가 핸드폰을 혀로 핧고 있다고 생각해 보자~
토 쏠리게 더러운 내 거짓말쟁이 친구
키 190~ 몸무게 150~이 넘는 내친구는 신XX이다.
그놈을 처음 본것은 고등학교를 처음 들어가서이다..
그아이는 고등하교 들어가자마자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아이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멋진 녀석이기도 하다.
그의 외모
말그대로 거구다 190에 150kg 기기에 얼굴은 꺼멓다 특히 목주위가 말그대로 상처난후 딱지가 붙은것처럼 갈라져있다.. 그외에도 배와 허벅지는 살이 너무 쩌서 살이 갈라져있고 온몸이 까맣고..
몸에선 냄새가 난다..
하지만 그아이는 아이들을 쫓아다니며 언제나 뻥을치고 욕을 먹는다..
첫번째 사건.. (변태사건)
고등학교를 들어온지 안된 어느날 뒤숭숭한데.. 앞반에서 구타소리가 들렸다.. 남자아이 3명이서
커다란 한놈의 아이를 집단으로 패고 있는현상..!
난 그게 집단 괴롭힘인줄 알았다.. 그러나.. 그건.. 그 190에 150kg의 그거구가 여자아이가 앉아서 자고 있느데.. 책상밑으로 얼굴을 숙여 그여자아이의 속옷을 훔처보다 걸려서 맞는것이었다..
두번째 사건.. (목의 때국물 사건)
그아이는 항상 우리에게 말한다 나 피부병때문에 그런것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믿지 않는다.. 처음에는 믿었다.. 하지만 그사건이후에 그아이의 목에 붙은 그것은
피부병이 아니라 때가 결합된 완성품이라는것을 알았다..
때는 6월 초 초여름 점심 시간에 우리는 농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아이가 왔다.. 같은 학교도 하고 해서 그아이와 같이 온애랑도 좀 알고해서 우리는 그아이를.. 껴주었다.. 물론 몸무게가 너무 많이 나가 꼴 밑에서 서있기만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중합감이;; 아무튼 그렇게 우리는 점심시간에 농구를 마치고 세수를 하고 있었다.. 또한 그아이도 세수를 했다.. 근데 이럴수가 얼굴만 세수를 한다!! 거까지는 참겠다.. 한데.. 물이 흘러서 그런지 아니면 땀인지;; 그아이에 목에 난 선명한 물이 흘러간 자국..
그리고 땀의 색갈을 거무티티했다.. 허걱.. 그때 먹은 점심이 쏠리는줄 알았다..
세번째 사건.. (핸드폰 초경악사건!!)
이사건은 정말 강추인 사건이다.
우리는 자주가는 ccm까페에서 놀고 있었다.. 그 가페 마즌편 아래는 (2층임) 버스 정류장이었다..
우리는 아이들과 여느때와 같이 그 창문에서 사람들을 구경을 하고 있었다..
근데.. 그 놈이 오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쭈~~ 욱 처다 봤다..
그리고 그놈이 핸드폰을 빼 들었다.. 우리는 그때까지만해도 문자를 보내는 것인줄 알았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핸드폰 액정에 자국이 생기거나 기름이 끼면 어떻게 하시는지요??
보통 옷이나 수건 손으로 닦는다.. 그런데..
그놈은..
핸드폰을 입으로 가져가더니 혀로 액정을 한번 쓱~ 할더니 다시 옷에다 문지르는 것이 아닌가??
그때 완전 콜라먹다가 사래에 걸렸다.. 여름때라 그놈은 그 더러운 몸을 다 들어내는 나시티에 목은 때가 껴잇꼬 머리는 샛노랗게 염색을 하고 키는 190에 150kg의 거구가 핸드폰을 혀로 핧고 있다고 생각해 보자~
어찌나 속이 거북한지..
4번째 사건.. (온라인게임 거짓말 사건)
우리는 한창 리니X란 게임을 할때이다..
그때.. 한창 기사라는 것을 할때.. 그 놈이 이야기에 껴들었다..
근데 그놈이 그때당시 (데스가 1명 2명밖에 없던시절) 우리에게 자기케릭이 랩이 51이란다..
직업은기사라하고..
우리는 또 구라라 생각을 하고 물어봤다..
"너 무슨 기산데??"
"응? 나 ? 덱스기사.. "
덱스기사란다.. 아마 리니지 하시는분은 아실것이다.
덱스 기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다섯번째 (DVD)사건..
자기네 닙에 DVD가 있고 우리집엔 씨디도 많다고 그놈이 항상 말해왔었따.
그리고 글레디에디터2가 자기집에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럼 그것 빌려줘 했다.
한데 그놈이 그것은 안된다고 해서 왜안되냐고 또 구라지? 라고 하니
그놈왈 아니라고하면서 내일 가져와보겠다고 했다..
그리고 그다음날 그놈이 그것을 가져왔고 (영화 재미 없었음.. )
우린 그것을 빌려다 한참동안 돌려서 보고거진 한달간을 빌렸다..
근데.. ㅎㅎ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그놈이 그것을 빌려다가 우리에게 빌려준것이었다..
그놈과 같은 동네 사는 애가 말해주길 그놈 연체료가 2만원이 넘었었다고 한다.. ;;
깍아서 1만언만 냈다고하는데..
아무튼 그외에도 많은 사건들이 있지만 이러이러한 사건들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