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려∼니맘!
윤
2002.09.11
조회
60
그런 상황의 말은 해보왔지만..그냥 웃음으로만 때우는걸요..난 그애가 변하는걸 원치는 않치만 나에게사랑한다고 말한 맘만큼만이라도 표현해주길 바랄뿐이예요∼
1
헷갈려∼니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