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미인' 송혜교가 중국-홍콩-대만 등 아시아 3국을 아우른다. 송혜교는 세계 최소형 GMS(유럽형 이동전화) 단말기 VG-200을 출시한 VK의 중국-홍콩-대만판 CF를 촬영, 다음달부터 이들 3개국에 동시적으로 얼굴을 내민다. VG-200은 높은 화질과 원음에 가까운 오디오 수준의 벨소리, 바이오리듬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단말기로 립스틱보다 작은 사이즈가 특징. 이동전화기용 단말기 제조업체 코스닥등록기업인 VK와 1년에 4억원이라는 파격적인 액수로 CF계약을 한 송혜교는 지난 9일 분당 CM파크에서 찍은 CF 촬영에서 평소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에다 화려한 메이크업을 가미, 색다른 분위기를 표현했다. 송혜교는 "중국어권에서 드라마 뿐 아니라 CF 스타로도 인정받고 싶다"는 욕심을 내비쳤다.
송혜교, 중국-홍콩-대만판 핸드폰 CF 촬영
'천연 미인' 송혜교가 중국-홍콩-대만 등 아시아 3국을 아우른다.
송혜교는 세계 최소형 GMS(유럽형 이동전화) 단말기 VG-200을 출시한 VK의 중국-홍콩-대만판 CF를 촬영, 다음달부터 이들 3개국에 동시적으로 얼굴을 내민다.
VG-200은 높은 화질과 원음에 가까운 오디오 수준의 벨소리, 바이오리듬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단말기로 립스틱보다 작은 사이즈가 특징.
이동전화기용 단말기 제조업체 코스닥등록기업인 VK와 1년에 4억원이라는 파격적인 액수로 CF계약을 한 송혜교는 지난 9일 분당 CM파크에서 찍은 CF 촬영에서 평소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에다 화려한 메이크업을 가미, 색다른 분위기를 표현했다.
송혜교는 "중국어권에서 드라마 뿐 아니라 CF 스타로도 인정받고 싶다"는 욕심을 내비쳤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