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235...암호닷!! 오늘 아침에 머리감다가 갑자기 생각난 숫자다. 내가 중학교 2학년때 언니한테 저 번호로 장난친 기억이 났는데...ㅋㅋ 난 삐삐를 중학교 2학년때 첨으루 가졌다. 지금이야 핸드폰이란게 널리 널리 보급되었지만 그 당시에 삐삐는 지금의 핸드폰 같다고나 할까.. 그 당시에 내가 우리반에서 첨으로 삐삐를 가졌던거 같은데... (암튼...사설이 길다...--;;) 내 삐삐로 여러가기 번호를 입력해보구 노는데 지친 선화... 뭔가를 하고 싶었다...(뭐...뭔가란 장난이지...;;) 언니 수첩을 뒤지다가 그 당시 유행하던 번호로 말하는 것 중에 (8282->빨리빨리 7942->친구사이...뭐 이런것들) 1010235란 숫자가 눈에 띄었다. 뜻은 열렬히사모합니다...ㅋㅋㅋ 나의 번뜩이는(과연 번뜩일까...--??) 장난끼 돌입... 언니한테 보내자!! 여유있게 언니한테 번호 날리고 그날 하루 잼있게 놀구 보낸 사실을 잊어버리구 있었다. 언니가 들어오자마자 물어보는말... "선화야...너 오늘 언니한테 삐삐쳤어?" "아니...안했는데..왜???"(사실 아니라구 대답하면서 낮에 보낸게 생각났다.) "그래? 그럼 누구지????" "왜~~~애??"(아웅~잼있어랑..ㅋㅋ) "아니...누가 언니한테 열렬히 사모한다고 삐삐를 쳤더라구..넌가 했는데..아니네..누구지???" "누가 언니 좋아하나봐!! 좋겠다~~" 언니는 그날 밤 친구와 통화를 하며 "A인가?? 아니면 B??그래 요즘 C의 행동이 이상했어..."라면서 친구랑 즐겁게 통화를 했다..ㅋㅋㅋ 오늘 한번 친구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하도록 1010235를 핸드폰 문자로 보내는게 어떨까? (단..문제는 친구가 그 뜻을 모른다면...--;;할수 없다...알아서 해석하도록 두자.) 말로 하는것보다 가끔 숫자로써 마음을 표현하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첨 올린 글이네염..ㅋㅋ
[소나] 1010235에 얽힌...ㅋㅋㅋ
1010235...암호닷!!
오늘 아침에 머리감다가 갑자기 생각난 숫자다.
내가 중학교 2학년때 언니한테 저 번호로 장난친 기억이 났는데...ㅋㅋ
난 삐삐를 중학교 2학년때 첨으루 가졌다.
지금이야 핸드폰이란게 널리 널리 보급되었지만 그 당시에 삐삐는 지금의 핸드폰 같다고나 할까..
그 당시에 내가 우리반에서 첨으로 삐삐를 가졌던거 같은데...
(암튼...사설이 길다...--;;)
내 삐삐로 여러가기 번호를 입력해보구 노는데 지친 선화...
뭔가를 하고 싶었다...(뭐...뭔가란 장난이지...;;)
언니 수첩을 뒤지다가 그 당시 유행하던 번호로 말하는 것 중에
(8282->빨리빨리 7942->친구사이...뭐 이런것들)
1010235란 숫자가 눈에 띄었다.
뜻은 열렬히사모합니다...ㅋㅋㅋ
나의 번뜩이는(과연 번뜩일까...--??) 장난끼 돌입...
언니한테 보내자!!
여유있게 언니한테 번호 날리고 그날 하루 잼있게 놀구 보낸 사실을 잊어버리구 있었다.
언니가 들어오자마자 물어보는말...
"선화야...너 오늘 언니한테 삐삐쳤어?"
"아니...안했는데..왜???"(사실 아니라구 대답하면서 낮에 보낸게 생각났다.)
"그래? 그럼 누구지????"
"왜~~~애??"(아웅~잼있어랑..ㅋㅋ)
"아니...누가 언니한테 열렬히 사모한다고 삐삐를 쳤더라구..넌가 했는데..아니네..누구지???"
"누가 언니 좋아하나봐!! 좋겠다~~"
언니는 그날 밤 친구와 통화를 하며
"A인가?? 아니면 B??그래 요즘 C의 행동이 이상했어..."라면서 친구랑 즐겁게 통화를 했다..ㅋㅋㅋ
오늘 한번 친구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하도록 1010235를 핸드폰 문자로 보내는게 어떨까?
(단..문제는 친구가 그 뜻을 모른다면...--;;할수 없다...알아서 해석하도록 두자.)
말로 하는것보다 가끔 숫자로써 마음을 표현하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첨 올린 글이네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