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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그후2006.04.05
조회76

사랑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사람 마음은 아마도 느끼신 분만 아실겁니다.

 

정말 아침에 눈을뜨고 식사를 하고 하루일과를 보낼때...그리고 잠이 들기전에...정말이지 꼭 생각나기 나름이죠...

 

세상을 살아오면서 몇명의 여자를 만나고 헤어지고...

 

어느 한 여자를 사랑할땐 사랑이란 이름에 이별의 아픔이 보이지않아 뒤에 올 이별에 감당하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저는 몇일전 한여자와 이별을 맞이했습니다.

 

너무나도 저에겐 좋은 여자였지만 저는 바보같이 놓치고 말았습니다.

 

처음 그 여자는 저에게 너무나도 헌신적인 여자였습니다.

 

만남을 가지면서 저는 제 안에 걱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사랑하지말자..." 이런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않았습니다.

 

그이유는 이 여자를 만나기 전 2년간 사귀였던 여자가 군대서 떠나 아픔이 컸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만큼 이별의 고통 또한 크다는걸 너무나 잘 알게된 저는

 

다시 이별에 아픔을 맞이할까봐  여자친구에게 아쉬운 모습만 보였죠

 

그러나 사람의 감정은 어쩔수 없었는지..저도 모르게 시간이 갈수록 여자친구를 너무나 사랑하게

 

됐죠...그러나...

 

그땐 그녀는 마음속에서 절 정리하고 있었습니다..그 이유는 제가 그녀를 사랑하게 될때쯤 그녀는 그

 

동안 저에 대한 상처가 너무 컷기 때문입니다. 저와 예쁜 많은 추억을 나누고 싶어했던...정말 동반자

 

가 되고 싶어했던 그녀는 저의 초반의 성의 없는 모습에 자꾸만 마음이 아프게 다치고 있었던거죠..

 

헤어지자는날 저는 가슴이 너무 아파 마음속 깊이 있는 저의 진실된 마음은 말 하지못하고 냉소적인

 

모습과 말을 보인 여자친구모습에 놀라 저는 덩달아 핀잔의 말만 했죠..

 

헤어진지 보름이 다 되어갑니다....맘 정리 하라는 그녀의 말은 제 가슴을 더욱 아프게만 하네요

 

사랑이란거....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