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 한 호텔에서 발생한 투숙객 살인사건을 수사중인 둔산 경찰서는 15일 이 사건의 용의자로 박 모(31.대전시 서구 내동)씨를 폭행치사 등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4일 오전 1시 20분께 유성구 봉명동 모 호텔 1층엘리베이터 앞에서 투숙객 도 모(32.서울 광진구 자양동)씨가 주차장에 있던 자신의 외제 승용차를 손으로 쳤다는 이유로 도씨의 머리 등을 마구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연합] 사람이 차보다 못한 세상이로군요..나참 ~ 기가 막혀서
'자신의 외제 승용차 손으로 쳤다' 폭행 살인
대전 유성 한 호텔에서 발생한 투숙객 살인사건을 수사중인 둔산 경찰서는 15일 이 사건의 용의자로 박 모(31.대전시 서구 내동)씨를 폭행치사 등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4일 오전 1시 20분께 유성구 봉명동 모 호텔 1층엘리베이터 앞에서 투숙객 도 모(32.서울 광진구 자양동)씨가 주차장에 있던 자신의 외제 승용차를 손으로 쳤다는 이유로 도씨의 머리 등을 마구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연합]
사람이 차보다 못한 세상이로군요..나참 ~ 기가 막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