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 쓸까말까 참으로 고민스러운 일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일단 제목을 저렇게 거창하게 단 이유는 많은분들의 얘길 듣고싶어서이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서요.. 일단 제얘기는 아니고 친한 여자동생얘기입니다. 제 가아는 그동생 (줄여서 에바라고 칭하겠습니다) 에바는 낮엔 나레이터 일을하고 밤엔 xx나이트에서 춤을 추는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그냥 클럽 복장으로 춤을 추는..... 무슨 어우동쇼,홀딱쇼 이런거 아닙니다..-_- 몇개월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고된 나레이터일을 마치고 저녁을 허겁지겁 때운 후 xx동의 xx나이트로 출근했답니다. 에바는 어리고 키도 크며 얼굴도 이뿌장하여 추근덕대는 잉간들이 나래비를 선답니다. =ㅂ= 그래도 이혼당하고 한쪽눈이 실명이 되가는 아버지에게 수술을 시켜주고 싶은 일념하에 오늘도 힘겨이 일을 합니다 그러던 그날 평소 친하게 지낸 웨이츄레스 언니가 와서는 에바야 너만 보고 매일 오는 손님이 계시는데 언니가 안된다고 몇번 말했는데도 꼭 널 보고싶어한다는데 부탁인데 한번만 그 룸에 들어가서 얘기 나눠줬음 해.. 에바는 전에 그런적이 없는 낯 선 상황인데;;;;; 맘이 모질지 못한 애라 또 평소 친하게 지내던 그 언니의 부탁을 거절 하지 못했답니다. "언니 그러면 정말 처음이자 마지막이에요!!" 술담배를 전 혀 하지않는 에바는 그 나이트 룸안에서 홀로 앉아 술을 마시는 에바를 찾는다는 그 40대 중반의 공무원에게 갔습니다.. 아주 평범한 사람처럼 보이는 그손님에게 에바는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 (10분후에 일어날 일들은 전혀 짐작치 못하고) 자리에 앉아 못마시는 술을 받아들고 다음 스테이지를 나가야한다며 인사를 나누는데 그 공무원이란 사람이 (참고로 어디관청에 근무하는지는 경찰도 말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소위 성x행 을 하려 달라들었답니다.(정확히 듣진 않았기에 x 표시) 그렇게 시끄러운 나이트 아무도 들어오지않는 룸안에서 10여분이상 실갱이끝에 밖으로 나온 에바는 눈물밖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답니다. 그후.. 몇일이 지나 경찰에 신고한 (왜 바로 신고하지않았냐고 저도 질책했습니다만은 ..에바는 직장이기에 잘릴지도 모른다는..그냥 어서 벗어나고픈 생각였답니다) 에바는 고소하기에 이르렀고 .. (고소한 이유는 그공무원이란 사람이 처음엔 사과를 하는척하다가 나중엔 그일 자체(성x행)를 기억나지않는다고 발뻄 -_-;;;;) 지금 현재 경찰서로 이관되어있답니다.. 여러분들께 제가묻고싶은건요.. 1. 피의자인 그공무원의 인적사항 (직장같은) 이런거 원래 경찰에서 안가르쳐주나요? 2. 룸안에서 일어난 행위가 목격자가 없으면 상대가 발뺌시엔 증거가 안되는지? 3. 고소가 나을런지..그사람과 합의를 하는게 나을런지요..? p.s 에바양은 20대 중반이고 술담배를 전혀 안합니다. 새벽 3시에 일끝나면 집에 가는 택시비가 아까워 5시까지 나이트대기석에서 잠 한숨자고 버스타고 집에가서 3~4시간 자고 또 나레이터 일하러 갑니다.. 이유는 하나 아버지 수술비 마련이랍니다 ㅠㅠ 쩝 정말 개인적으론 그 공무원이란 작자 이름이랑 관청 밝히고 와이프랑 친인척 직장 가서 다 꼬발리고 개망신 주고 조낸 패주고 싶습니다.... 모쪼록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바랍니다. (제가 좀더 자세히 쓸 수 있는 문젠데 지금 현재 경찰에 넘어가있는 상태라서요.. 그냥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도와주세요;;;나이트 룸안에서 성x행 하려던 그 공무원 -_-(
네이트에 쓸까말까 참으로 고민스러운 일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일단 제목을 저렇게 거창하게 단 이유는 많은분들의 얘길 듣고싶어서이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서요..
일단 제얘기는 아니고 친한 여자동생얘기입니다.
제 가아는 그동생 (줄여서 에바라고 칭하겠습니다)
에바는 낮엔 나레이터 일을하고 밤엔 xx나이트에서 춤을 추는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그냥 클럽 복장으로 춤을 추는..... 무슨 어우동쇼,홀딱쇼 이런거 아닙니다..-_-
몇개월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고된 나레이터일을 마치고 저녁을 허겁지겁 때운 후
xx동의 xx나이트로 출근했답니다.
에바는 어리고 키도 크며 얼굴도 이뿌장하여 추근덕대는 잉간들이 나래비를 선답니다. =ㅂ=
그래도 이혼당하고 한쪽눈이 실명이 되가는 아버지에게
수술을 시켜주고 싶은 일념하에 오늘도 힘겨이 일을 합니다
그러던 그날 평소 친하게 지낸 웨이츄레스 언니가 와서는
에바야 너만 보고 매일 오는 손님이 계시는데 언니가 안된다고 몇번 말했는데도
꼭 널 보고싶어한다는데 부탁인데 한번만 그 룸에 들어가서 얘기 나눠줬음 해..
에바는 전에 그런적이 없는 낯 선 상황인데;;;;;
맘이 모질지 못한 애라 또 평소 친하게 지내던 그 언니의 부탁을
거절 하지 못했답니다.
"언니 그러면 정말 처음이자 마지막이에요!!"
술담배를 전 혀 하지않는 에바는 그 나이트 룸안에서 홀로 앉아 술을 마시는
에바를 찾는다는 그 40대 중반의 공무원에게 갔습니다..
아주 평범한 사람처럼 보이는 그손님에게
에바는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 (10분후에 일어날 일들은 전혀 짐작치 못하고)
자리에 앉아 못마시는 술을 받아들고 다음 스테이지를 나가야한다며 인사를 나누는데
그 공무원이란 사람이 (참고로 어디관청에 근무하는지는 경찰도 말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소위 성x행 을 하려 달라들었답니다.(정확히 듣진 않았기에 x 표시)
그렇게 시끄러운 나이트 아무도 들어오지않는 룸안에서 10여분이상 실갱이끝에
밖으로 나온 에바는 눈물밖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답니다.
그후..
몇일이 지나 경찰에 신고한 (왜 바로 신고하지않았냐고 저도 질책했습니다만은 ..에바는 직장이기에 잘릴지도 모른다는..그냥 어서 벗어나고픈 생각였답니다) 에바는 고소하기에 이르렀고 ..
(고소한 이유는 그공무원이란 사람이 처음엔 사과를 하는척하다가 나중엔 그일 자체(성x행)를
기억나지않는다고 발뻄 -_-;;;;)
지금 현재 경찰서로 이관되어있답니다..
여러분들께 제가묻고싶은건요..
1. 피의자인 그공무원의 인적사항 (직장같은) 이런거 원래 경찰에서 안가르쳐주나요?
2. 룸안에서 일어난 행위가 목격자가 없으면 상대가 발뺌시엔 증거가 안되는지?
3. 고소가 나을런지..그사람과 합의를 하는게 나을런지요..?
p.s 에바양은 20대 중반이고 술담배를 전혀 안합니다. 새벽 3시에 일끝나면
집에 가는 택시비가 아까워 5시까지 나이트대기석에서 잠 한숨자고 버스타고 집에가서
3~4시간 자고 또 나레이터 일하러 갑니다..
이유는 하나 아버지 수술비 마련이랍니다 ㅠㅠ 쩝
정말 개인적으론 그 공무원이란 작자 이름이랑 관청 밝히고
와이프랑 친인척 직장 가서 다 꼬발리고 개망신 주고
조낸 패주고 싶습니다....
모쪼록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바랍니다.
(제가 좀더 자세히 쓸 수 있는 문젠데 지금 현재 경찰에 넘어가있는 상태라서요..
그냥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