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고 아픈사람은 어찌하란 겁니까..

휴우..200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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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전.. 새벽에 너무 숨을 못쉴정도로 아파서..

 

결국엔.. 큰 병원을 찾게되었는데...

 

가자마자 -_- 아픈곳 물어보지도 않고.. 접수하고 접수비 내랜다..

 

뭐.. 휴 ㅡㅡ 뭐...병원이 다이렇지 생각하고..

 

친절하게 아픈곳 물어보고 하더라군.. 믿음감 가지않은..

 

인턴들이지만.. 그냥.. 근데 닝겔을 꼽고.. 있는데..-_-

 

계산 부터 하랜다-..........................할말없음..

 

난 환자고 아픈사람인데..그래서 옆에있는사람에게 부탁을했고..

 

계산했지만.. 돈문제라기보다..너무했다.. 세상살아가는게 힘들다해도..

 

허준에서 했던말이떠올랐다.. 의원은.. 첫번째도 환자 두번째도 환자..

 

돈에 미쳐서는 안된다는말을.. 근데 요즘세상이.. 돈이 환장했나..

 

진짜 돈없고.. 아픈사람은 그냥 죽으란소린지.. 그러고는.. 예약비 까지 냈다..

 

그때가 토욜이라서.. 또.... 난 급하고 아픈데.. ㅡㅡ 의사샘이.. 화욜날 진료한대서..

 

기다렸다가.. 근데 내가 일어나질못해서 연기했다 금요일로.. 의사샘이 화욜이랑

 

금욜만 한다해서.. 그날가서.. 11시에 가버려서 ㅡㅡ 계속 기다리다가.. 또 진료비를 내랜다..

 

그래서 청구에 가서 계산햇는데 ㅡㅡ검사비만 87000원...-_- 초음파랑 X레이 두개찍는데..

 

- _- 저번에 응급실갔을땐 뭐 새벽이니까 그땐 7만원나왔다.. 약 ㅡㅡ 두끼..

 

휴우... 병원.. 가고싶은데.. 제발 돈은 낼테니 .. 제발 돈에 연연 안했음 좋겠다.. 무조건

 

계산 만.. 돈어차피 마니버는사람인데.. 실망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