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이랑 헤어진지 정확히 9일돼는 남잔데요...헤어진이유가 양다리 걸치던 여친의 저울질에서 실격해서 헤어진 한마디로 드럽게 헤어진 사이. 길에서 만나면 뒤통수를 쳐서 바닥에 꼬끄라지는 모습을 혼자 상상하며 잠을 청하고 있죠.
근데전에 사귀던 여친집이랑 걸어서 20분안돼는 그런거리 사는 한마디로 같은지역 시민 이웃동네인데 헤어지고 바로 그 다음날 지하철에서 만났아요.퇴근시간이라 사람이 많아서 몰랐는데 같은칸에 탔었나 봐요.만나서 좋게 헤어진 사이도 아니고 뻘쭘해서 그냥 "잘지내지..??"..으..어제봤는데 뭐가 잘지냐는 건지..암튼 그러케 몇마디 안하고 바로 갈길감.근데 문제는 그이후 3번더 출퇴근 하다 만남.. 사귈때는 한달에 한번 볼까 말까 했는데 왜케 자주보나..그때는 우리가 인연인가??이런생각 까지 했죠..등시같이..
그리고 주말에 저의 친구들의 위문공연 소식을 접하고 신촌으로 향했서 친구네명과 만나서 나머지 한명을 만나기 위해 현대백화점으로 향하는데 나를 누르고 저울질의 승자인 남자와 있는 전 여친을 발견..그쪽도 저를 발견 기분이 좋진 않더군요. 친구들도 두명이 알아보고 "죽여 놓을까??"그러는데 그쪽에서 먼저 사라지더군요..역시 쪽수에서 밀리면 끝이야..ㅋㅋ 친구들의 우정확인도 하고 참훈훈한 시간이었음..
세번째는 오늘인데 한시간전쯤 차도 끊기고 걸어오다 지름길로 가기위해 어쩔수 없이 전여친의 집을 지나가야 돼는상황 근데 전방에 그놈이랑있는 전여친발견
'씨봉 왜케 자주만나..이시간까지 둘이 뭐했냐?'라고 생각하고 돌아갈까 했지만 잘못한것도 없는데 돌아가기도 그래서 지나가는데 역시 길에 셋밖에 없는 상황이라 바로 알아봄..기냥 쌩까고 지나가는데 그쪽 남자가 뒤에서 "저기요 저좀 봐요" 글로는 느낌이 안오는데 말투가 몬가 순간 기분이 확나빠짐.
그래서 돌아서서 '뭐?'이랬는데 저의 이 한마디로 왜 반말이냐 뭐냐 등등 글로쓰면 길어지고 서로 때리지는 못하고 말로만 죽이는 상황이 연출됨..
그 넘의 말중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차였으면 그냥 다른여자 찾아보지 왜 찌질이 처럼 주위를 멤도는냐는 말..
내가 언제 주위를 멤돌았냐;;; 대략난감이라는 말이 왜있는지 오늘에야 알게됨..
그리고 내가 글을 올리게 하는 원동력이됀..집에도착하고 거의 동시에 도착한 문자하나..
"니가 나 잊어줬음 좋겠어 나 너보는거 별로 기분 안좋아."
바로 전화 걸었는데 받지도 않고 아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 들게함..이 오해를 한번에 풀면서 복수할 방법 리플 요망..
내가 자기를 못잊고 따라다닌다고 생각하는여자..억울함
전 여친이랑 헤어진지 정확히 9일돼는 남잔데요...헤어진이유가 양다리 걸치던 여친의 저울질에서 실격해서 헤어진 한마디로 드럽게 헤어진 사이. 길에서 만나면 뒤통수를 쳐서 바닥에 꼬끄라지는 모습을 혼자 상상하며 잠을 청하고 있죠.
근데전에 사귀던 여친집이랑 걸어서 20분안돼는 그런거리 사는 한마디로 같은지역 시민 이웃동네인데 헤어지고 바로 그 다음날 지하철에서 만났아요.퇴근시간이라 사람이 많아서 몰랐는데 같은칸에 탔었나 봐요.만나서 좋게 헤어진 사이도 아니고 뻘쭘해서 그냥 "잘지내지..??"..으..어제봤는데 뭐가 잘지냐는 건지..암튼 그러케 몇마디 안하고 바로 갈길감.근데 문제는 그이후 3번더 출퇴근 하다 만남.. 사귈때는 한달에 한번 볼까 말까 했는데 왜케 자주보나..그때는 우리가 인연인가??이런생각 까지 했죠..등시같이..
그리고 주말에 저의 친구들의 위문공연 소식을 접하고 신촌으로 향했서 친구네명과 만나서 나머지 한명을 만나기 위해 현대백화점으로 향하는데 나를 누르고 저울질의 승자인 남자와 있는 전 여친을 발견..그쪽도 저를 발견 기분이 좋진 않더군요. 친구들도 두명이 알아보고 "죽여 놓을까??"그러는데 그쪽에서 먼저 사라지더군요..역시 쪽수에서 밀리면 끝이야..ㅋㅋ 친구들의 우정확인도 하고 참훈훈한 시간이었음..
세번째는 오늘인데 한시간전쯤 차도 끊기고 걸어오다 지름길로 가기위해 어쩔수 없이 전여친의 집을 지나가야 돼는상황 근데 전방에 그놈이랑있는 전여친발견
'씨봉 왜케 자주만나..이시간까지 둘이 뭐했냐?'라고 생각하고 돌아갈까 했지만 잘못한것도 없는데 돌아가기도 그래서 지나가는데 역시 길에 셋밖에 없는 상황이라 바로 알아봄..기냥 쌩까고 지나가는데 그쪽 남자가 뒤에서 "저기요 저좀 봐요" 글로는 느낌이 안오는데 말투가 몬가 순간 기분이 확나빠짐.
그래서 돌아서서 '뭐?'이랬는데 저의 이 한마디로 왜 반말이냐 뭐냐 등등 글로쓰면 길어지고 서로 때리지는 못하고 말로만 죽이는 상황이 연출됨..
그 넘의 말중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차였으면 그냥 다른여자 찾아보지 왜 찌질이 처럼 주위를 멤도는냐는 말..
내가 언제 주위를 멤돌았냐;;; 대략난감이라는 말이 왜있는지 오늘에야 알게됨..
그리고 내가 글을 올리게 하는 원동력이됀..집에도착하고 거의 동시에 도착한 문자하나..
"니가 나 잊어줬음 좋겠어 나 너보는거 별로 기분 안좋아."
바로 전화 걸었는데 받지도 않고 아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 들게함..이 오해를 한번에 풀면서 복수할 방법 리플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