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홈쇼핑 가장 불쌍한 3대 모델

김효제2002.09.16
조회692


1. 3위 속옷광고(특히 겨울)
난방이 되어 있긴 하지만 참 불쌍해 보인다.
글구 속옷 입고 TV출연 하는게 보통일인가...

2. 2위 털뽑는 약 광고(남자모델)
남자모델들 털뽑는 약 가지고 나와서 다리에 바르고 뽑아 버린다
그러고서 좋다고 엄지손가락 치켜 들며 웃어 보인다.
지난 초여름엔 왠지 더 불쌍해 보였다.
(근데 초여름에 광고 더 많이 했다^^

3. 1위 런닝머신 모델
이건 말이 필요없다.
1시간짜리 광고방송이면 1시간 뛴다.
중간에 쉬긴 하지만 보통일이 아니다.
그것도 막 신나고 재밌다는 듯이 그런다.
어떤 사람은 무슨 사우나에 들어온것 처럼 황홀한 표정을 짓기도 한다.
환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