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만 나면 영양제 맞아 '링거 맞는거야 별거 아니죠.' '깜찍한 악녀' 김민정이 눈물겨운 '링거 투혼'을 발휘하고 있어 주변의 찬사를 받고 있다. SBS TV 특별기획 '라이벌'(극본 진수완 연출 이창한)에서 미녀 프로골퍼 정채연으로 출연중인 김민정은 요즘 짬만 나면 매니저를 대동, 링거를 맞으러 강남의 병원으로 달려간다. 지난 8월 라이벌의 ENG 촬영 중 오른발을 헛디뎌 인대가 늘어난 김민정은 이제 발목이 다 낫는가 싶더니 체력이 급격히 약화, 링거를 맞아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고. 김민정의 매니지먼트사는 "김민정이 드라마 촬영과 함께 수요일에는 쇼프로그램인 KBS 2TV '뮤직뱅크'를 진행하려고 여의도로 달려가는 빡빡한 스케줄을 몇달째 소화하고 있다"며 "장사라도 버틸 수 없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 그나마 주변의 걱정을 우려, 매니저에게 '입단속'을 철저히 요구했던 김민정은 "드라마 시청률이 높게 나오니 이 정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김민정, 스케줄 빡빡..체력 바닥 '링거투혼'
짬만 나면 영양제 맞아 '링거 맞는거야 별거 아니죠.'
'깜찍한 악녀' 김민정이 눈물겨운 '링거 투혼'을 발휘하고 있어 주변의 찬사를 받고 있다.
SBS TV 특별기획 '라이벌'(극본 진수완 연출 이창한)에서 미녀 프로골퍼 정채연으로 출연중인 김민정은 요즘 짬만 나면 매니저를 대동, 링거를 맞으러 강남의 병원으로 달려간다.
지난 8월 라이벌의 ENG 촬영 중 오른발을 헛디뎌 인대가 늘어난 김민정은 이제 발목이 다 낫는가 싶더니 체력이 급격히 약화, 링거를 맞아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고.
김민정의 매니지먼트사는 "김민정이 드라마 촬영과 함께 수요일에는 쇼프로그램인 KBS 2TV '뮤직뱅크'를 진행하려고 여의도로 달려가는 빡빡한 스케줄을 몇달째 소화하고 있다"며 "장사라도 버틸 수 없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
그나마 주변의 걱정을 우려, 매니저에게 '입단속'을 철저히 요구했던 김민정은 "드라마 시청률이 높게 나오니 이 정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