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5년가까이를 만났고 그간 헤어지기도 여러번 4번정도 그때마다 한달정도씩 연락안하고 지냈죠.. 그래도 인연과 정인지라 못헤어지고 다시만나고 서로 노력하자 다짐하고.. 이번엔 그래도 좀 오래 안싸으고 갔는데.. 남친이 잘해줄땐 잘해주기때문에 또 참고 만나고 그런게 반복 되며 이제 내사람이다 여기며 받아들이며 살고있는데.. 이사람 화가나면 돌변합니다. 그냥 가기도 하고 전화 끊어버리고 심할때 욕을 합니다. 전화기에 욕하고 끊어버립니다. 그리고 다음날 미안하다고 하고... 그당시 너무 화가나느데 정과 그세월을 생각하며 또 참고 만나게 되구요... 어떻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사람과 결혼아니면 이제 영영 헤어지는거 둘중 택해야 하는데
잘해주다 한번씩 돌변하는 남친
우린 5년가까이를 만났고 그간 헤어지기도 여러번 4번정도 그때마다 한달정도씩 연락안하고 지냈죠..
그래도 인연과 정인지라 못헤어지고 다시만나고 서로 노력하자 다짐하고..
이번엔 그래도 좀 오래 안싸으고 갔는데.. 남친이 잘해줄땐 잘해주기때문에 또 참고 만나고
그런게 반복 되며 이제 내사람이다 여기며 받아들이며 살고있는데..
이사람 화가나면 돌변합니다. 그냥 가기도 하고 전화 끊어버리고 심할때 욕을 합니다.
전화기에 욕하고 끊어버립니다.
그리고 다음날 미안하다고 하고... 그당시 너무 화가나느데 정과 그세월을 생각하며 또 참고 만나게 되구요... 어떻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사람과 결혼아니면 이제 영영 헤어지는거 둘중 택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