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제대후 한달 정도 자유생활을 만끽한 후에... 첫 아르바이트 그것은 동네의 편의점 이였드랬죠,, 사장님이 너무 잘해주시고 친하게 되서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했습니다 제시간타임은 밤 12시부터 아침 8시까지...보통편의점 야간에는 둘이 한다하지만 혼자했었습니다.. 그날도 열심히 친절한 계산을 하고있는데 새벽 2시쯤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정도로 보이는 여자애 하나와 남자애 둘이 들어왔습니다. 여자애는 들어오자마자 카운터에 한팔을 올리고 들이대더니 어린그녀:야 맥주 3개만 가져와바 야 맥주 3개만 가져와바 맥주의 종류에는 카스 하이트 오비 하이트프라임 그오ㅐ 등등 또 크기에는 작은캔,큰캔.작은병.큰병,큐팩,피쳐 등등 수없이 많은 것중에 과연 어떤 맥주를 어떤크기로 세개를 가지고 오라는건지 전 말했습니다.. 알바인나:아 맥주는 종류가 많으니까 저쪽 냉장고 가시면 있거든요 거기서 고르세요~ 남자애들은 냉장고로 가고 여전히 자리를 떠나지 않는 여자 어린그녀:가져올줄 몰라? 알바인나:그게 아니고요 손님이 뭐 드실지 모르니까..그리고 셀프거든요.. 그사이 남자애들은 맥주를 가지고 오고 뒤에서 저에게 이해해달라는 싸인을 보냅니다.. 어린그녀:너 돈벌자고 하는짓 아니야?돈벌라고 이런일 하면 서비스를 잘해야지 !!돈벌자고!돈벌자고!! 웃음으로 넘긴다..정말 참을수 없었지만 그렇다고 알바중에 그여자애를 때릴수도없고...그렇다고 남자애들을?두명이였다 무섭다 그리고난 2007년까지 기소유해중 거기서 혈기를 발휘한다고 해봐야 무슨 이득이겠는가...ㅠㅠ(남자들한테 얻어터지거나,가게에서짤리거나,경찰서에가거나ㅡㅡ) 어린그녀:삼각김밥 세개만 가지고 와바!!! 흥분한나:저기 있는데요...! 어린그녀:좀 가져와보라고!!아 진짜 돈벌려면 똑바로해.. 삼각김밥을 가져온 남자한명에게 자기야 담배뭐필래~ (매우다정한말투) 던힐 하나줘봐~~~ㅡㅡ 해탈의경지에이른나:어떤거요? 어린그녀:라이트~ 담배까지 주고 이제 계산이 끝나고 거스름돈을 오천원짜리를 내주는데... 어린그녀:이거 말고 새걸로 줘요! 내가 준 오천원짜리는 신권이였다..나온지 얼마안지나서였던 오천원짜리 신권이 드럽고 낡아봐야 얼마나 낡았겠는가... 혈압상승중인나:이게 새것인데요... 어린그녀:금고에 있는 돈을 손으로 가리키며 아 저걸로 달라고!!하며 나에게 돈을 던진다 울고싶은나:거실러준다.. 드디어 나갈듯하던 그녀 어린그녀:자기야 사탕먹을래? (또다시 닭살돋는다정한말투..) 춥팝춥스하나를 꺼내더니 나에게 던진다 ! 어린그녀: 까봐요!까봐요!까봐요!까봐요!까봐요! 모든걸포기한나:네.. 난 결국 사탕을 까준다 그녀는 그것을 받아 남자친구의 입에 쏙넣어준다 자기 아~~하며 나가면서 결국 한마디더한다! 어린그녀:좀 웃으면서 살아요!!네? 무슨 편의점알바가 인상을 그렇게 써!! 그렇게 나가고 난 후에 난 울뻔했다 인생 최고의 수치였다. ㅠㅠ
야 맥주 세개만 가지고 와봐요!!웃을줄 몰라요?
군제대후 한달 정도 자유생활을 만끽한 후에...
첫 아르바이트 그것은 동네의 편의점 이였드랬죠,,
사장님이 너무 잘해주시고 친하게 되서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했습니다 제시간타임은 밤 12시부터 아침 8시까지...보통편의점 야간에는
둘이 한다하지만 혼자했었습니다..
그날도 열심히 친절한 계산을 하고있는데
새벽 2시쯤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정도로 보이는
여자애 하나와 남자애 둘이 들어왔습니다.
여자애는 들어오자마자 카운터에 한팔을 올리고 들이대더니
어린그녀:야 맥주 3개만 가져와바 야 맥주 3개만 가져와바
맥주의 종류에는 카스 하이트 오비 하이트프라임 그오ㅐ 등등
또 크기에는 작은캔,큰캔.작은병.큰병,큐팩,피쳐 등등 수없이 많은 것중에 과연
어떤 맥주를 어떤크기로 세개를 가지고 오라는건지 전 말했습니다..
알바인나:아 맥주는 종류가 많으니까 저쪽 냉장고 가시면 있거든요 거기서 고르세요~
남자애들은 냉장고로 가고 여전히 자리를 떠나지 않는 여자
어린그녀:가져올줄 몰라?
알바인나:그게 아니고요 손님이 뭐 드실지 모르니까..그리고 셀프거든요..
그사이 남자애들은 맥주를 가지고 오고 뒤에서 저에게 이해해달라는 싸인을 보냅니다..
어린그녀:너 돈벌자고 하는짓 아니야?돈벌라고 이런일 하면 서비스를 잘해야지 !!돈벌자고!돈벌자고!!
웃음으로 넘긴다..정말 참을수 없었지만 그렇다고 알바중에
그여자애를 때릴수도없고...그렇다고 남자애들을?두명이였다 무섭다 그리고난 2007년까지 기소유해중 거기서 혈기를 발휘한다고 해봐야 무슨 이득이겠는가...ㅠㅠ(남자들한테 얻어터지거나,가게에서짤리거나,경찰서에가거나ㅡㅡ)
어린그녀:삼각김밥 세개만 가지고 와바!!!
흥분한나:저기 있는데요...!
어린그녀:좀 가져와보라고!!아 진짜 돈벌려면 똑바로해..
삼각김밥을 가져온 남자한명에게 자기야 담배뭐필래~ (매우다정한말투)
던힐 하나줘봐~~~ㅡㅡ
해탈의경지에이른나:어떤거요?
어린그녀:라이트~
담배까지 주고 이제 계산이 끝나고 거스름돈을 오천원짜리를 내주는데...
어린그녀:이거 말고 새걸로 줘요!
내가 준 오천원짜리는 신권이였다..나온지 얼마안지나서였던 오천원짜리 신권이 드럽고 낡아봐야 얼마나 낡았겠는가...
혈압상승중인나:이게 새것인데요...
어린그녀:금고에 있는 돈을 손으로 가리키며 아 저걸로 달라고!!하며 나에게 돈을 던진다
울고싶은나:거실러준다..
드디어 나갈듯하던 그녀
어린그녀:자기야 사탕먹을래? (또다시 닭살돋는다정한말투..)
춥팝춥스하나를 꺼내더니 나에게 던진다 !
어린그녀: 까봐요!까봐요!까봐요!까봐요!까봐요!
모든걸포기한나:네..
난 결국 사탕을 까준다 그녀는 그것을 받아 남자친구의 입에 쏙넣어준다 자기 아~~하며
나가면서 결국 한마디더한다!
어린그녀:좀 웃으면서 살아요!!네? 무슨 편의점알바가 인상을 그렇게 써!!
그렇게 나가고 난 후에 난 울뻔했다 인생 최고의 수치였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