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코' 이홍렬이 약 2년 만에 토크쇼 프로그램의 MC로 복귀한다.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라 신세대 톱스타 2명의 도움을 받는다. 지난해 솔로 독립 후 최근 2집까지 발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강타와 영화·MC 등에서 종횡무진하는 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정은이 이홍렬을 돕기 위해 패널로 측면 지원한다. 이들 3인방의 신·구조화가 이뤄질 무대는 KBS가 가을 개편을 맞아 오는 10월 첫째주 방영할 파일럿 프로그램 <멋진 인생 친구>. 톱스타들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들의 성공 뒤에 영향을 준 친구를 찾아 옛날 에피소드와 숨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토크쇼 형식에 사전 준비한 영상물이 첨가되는 방식이다. 젊은 시절 우정을 나눈 부분은 연기자들을 통해 코믹하게 재연으로 꾸며진다. 오는 30일 제1회분 녹화에는 '국민' 탤런트 김혜자와 패션디자이너 이신우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들은 중·고·대학 동창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뤘을 뿐 아니라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도움을 주는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하는 사이로 연예계에 잘 알려져 있다. 한편 강타·김정은 외에도 윤은기(국제기업전략연구소장)와 최승(한의사)이 이홍렬 도우미로 출연한다.<굿데이>
이홍렬 2년만에 토크쇼 컴백…강타·김정은 패널
'뺑코' 이홍렬이 약 2년 만에 토크쇼 프로그램의 MC로 복귀한다.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라 신세대 톱스타 2명의 도움을 받는다. 지난해 솔로 독립 후 최근 2집까지 발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강타와 영화·MC 등에서 종횡무진하는 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정은이 이홍렬을 돕기 위해 패널로 측면 지원한다.
이들 3인방의 신·구조화가 이뤄질 무대는 KBS가 가을 개편을 맞아 오는 10월 첫째주 방영할 파일럿 프로그램 <멋진 인생 친구>.
톱스타들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들의 성공 뒤에 영향을 준 친구를 찾아 옛날 에피소드와 숨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토크쇼 형식에 사전 준비한 영상물이 첨가되는 방식이다. 젊은 시절 우정을 나눈 부분은 연기자들을 통해 코믹하게 재연으로 꾸며진다.
오는 30일 제1회분 녹화에는 '국민' 탤런트 김혜자와 패션디자이너 이신우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들은 중·고·대학 동창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뤘을 뿐 아니라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도움을 주는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하는 사이로 연예계에 잘 알려져 있다.
한편 강타·김정은 외에도 윤은기(국제기업전략연구소장)와 최승(한의사)이 이홍렬 도우미로 출연한다.
<굿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