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정말...돈이 뭔지..

[베리]건:2006.04.05
조회126

요새 현금이 없어...궁지에 올린 나..

 

어젠..전날의 숙취로 인하야..난 평소..

 

햄버거..쫄면..냉면..짜장면..짬뽕..피자로 해장을 하는데,,

 

밥을 못먹음..

 

암튼 어젠 쫄면을 먹을라고 했는대..

 

돈이 한개도 없는거라..

 

2500원 짜리 쫄면 먹고 분식집서 카드 쓰기도 모하고...

 

친구가 사준다고 했는데..(물론 여자임)

 

자기 아는 동생 만난다고(여기도 여자) 같이 먹자고 하는데..

 

어제 내가 꼴이 말이 아닌지라........거절하고 ㅠㅠ

 

울면서 집에가서..결국 할머니에게 피자 사달라고해서 시켜먹음..

 

도미노...그릴드포테이토 ㅋㅋ

 

 

오늘은...잠깐 본사 갈일이 있어...

 

통장 페이지를 다써..새로 받을려니까..그 전 통장 가져오라하네..

 

그래서 안갖고 왔다하니..신규 만드는데 수수료 2처넌......

 

헉..젠장..혹시 그거 카드로 결재하면 안되여? 하니 안된다네 ㅠㅠ

 

글서 그냥 나오고 ㅠㅠ...다시 나오는데...같은팀 대리님이 배고프다고 김밥좀 사다줄수 있냐구..

 

젝일..나 2처넌두 없어서 통장 못 만들었는데...

 

결국..본사가니 아가씨가 있길래..

 

만원꿔서 ㅋㅋㅋㅋ 김밥이랑 만두 마넌어치 사가지고 옴......

 

아쪽팔려 ㅋㅋㅋㅋㅋㅋ

 

 

ㅇ ㅏ싸..오늘이 월급날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