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떠났던 가을이 야-잘 지내고는 있는건지…보고싶다…그때는 몰랐는데,니가 없이도 잘살줄 알았는데솔직히지금은많이힘들어…누구라도 내 옆에있어주길 바랄뿐이야..날 좋아해 주는그 애에게 갈까해 시간이 좀더 지나면널 잊을수 있겠지…
벌써 니가 날 떠난 그 가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