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대한 복수가 막나가자였는데..알고보니..내 몸만 버린 짓이였어

ㅜㅜㅜ2006.04.05
조회208

님 저하고 상황이 비슷합니다.

여자들은 대게

너무 사랑했던 남자한테거나 첫 남자에게 버림 받으면

비슷한 생각을 하는것 같아요..ㅠㅠ

저도 그랬었구요..

님 글을 읽는 내내 제 가슴이 막 답답 ㅠㅠ..

그래도 지금은 다 정리가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