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도 기승전결도 없고 엉망징창입니다.. 스크롤에 압박이가면 읽어지지가 않는다하여 기존글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ㅋㅋ 저 과장님한테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아침, 기분좋게 출근하여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전 아침에 특히 바쁜지라 열심히 였죠~ 근데, 이 X과장, 심심했는지 저보고 이사이트가봐라, 저사이트가서 저거 해봐라, 지난 입찰공고 가져와봐라,, 그러더니 나중엔 아예 제자리를 차고 앉습디다! 그리곤 네이트온의 쪽지까지 쭈~욱보는거 있죠~ 더이상 이거는 아니다 싶었고 저도 화가 날때로 나 있었죠 그래서 저, 과장님이 자꾸 시키는 일에 대해서 제가 한마디 했죠, 그래도 과장이라고 두려웠는지, 웃으면서 얘기했습니다... "과장님, A는 이렇게 하고, B는 저렇게 하고 있으니까, C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라고 얘길했죠(여기서 C는 A,B를 합한것입니다..) 그 순간... 그 X과장... " 머? 중요하지 않아? 내가 니 밑사람이야? 오냐오냐 해주니까 내 머리 꼭대기에 앉을려고해? 내가 언제 니한테 머라고 한적이 있어? " "과장님, 제 얘긴 그게 아니라,.." "아니긴 머가 아니야? 싸가지없고, 아주 싹수가 노래!!" 싹수가 노래... 싹수가 노래... 싹수가 노래.....ㅡㅡ^ 허걱... 소심한 저...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도 처음처럼 눈물흘리지 않고, 마인드컨트롤해가며 일하고 있었죠... 그 X과장님, 대리님데리고 나가시더니, 제가 악을 쓰며 바락바락 대들었다고 없는말까지 하셨더라고요.. 다시 마음 추스리고 일하는데,.. 다른부서에서 또 도장을 찍어달라고 합디다.. 그래서 전... (일은 일이니까...) 그 X과장한테 서류를 보여드렸더니 그 X과장의 한마디... "아휴... 아~ 주~ 중요한 일 하시는 분께서 직접 오셨네~" 때다싶어 비아냥 거리며 신이 나셨습니다... 정말... 저 X과장... 싫어서 미칠거 같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한다는데... 그냥 나가기는 싫습니다... 어떻게 복수해야 좋을까요????
내가 싹수가 노랗다고??
서두도 기승전결도 없고 엉망징창입니다..
스크롤에 압박이가면 읽어지지가 않는다하여 기존글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ㅋㅋ
저 과장님한테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아침, 기분좋게 출근하여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전 아침에 특히 바쁜지라 열심히 였죠~
근데, 이 X과장, 심심했는지 저보고 이사이트가봐라, 저사이트가서 저거 해봐라, 지난 입찰공고 가져와봐라,, 그러더니 나중엔 아예 제자리를 차고 앉습디다!
그리곤 네이트온의 쪽지까지 쭈~욱보는거 있죠~
더이상 이거는 아니다 싶었고 저도 화가 날때로 나 있었죠
그래서 저, 과장님이 자꾸 시키는 일에 대해서 제가 한마디 했죠,
그래도 과장이라고 두려웠는지, 웃으면서 얘기했습니다...
"과장님, A는 이렇게 하고, B는 저렇게 하고 있으니까, C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라고 얘길했죠(여기서 C는 A,B를 합한것입니다..)
그 순간... 그 X과장...
" 머? 중요하지 않아? 내가 니 밑사람이야? 오냐오냐 해주니까 내 머리 꼭대기에 앉을려고해?
내가 언제 니한테 머라고 한적이 있어? "
"과장님, 제 얘긴 그게 아니라,.." "아니긴 머가 아니야? 싸가지없고, 아주 싹수가 노래!!"
싹수가 노래... 싹수가 노래... 싹수가 노래.....ㅡㅡ^
허걱... 소심한 저...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도 처음처럼 눈물흘리지 않고, 마인드컨트롤해가며 일하고 있었죠...
그 X과장님, 대리님데리고 나가시더니, 제가 악을 쓰며 바락바락 대들었다고 없는말까지 하셨더라고요..
다시 마음 추스리고 일하는데,..
다른부서에서 또 도장을 찍어달라고 합디다..
그래서 전... (일은 일이니까...) 그 X과장한테 서류를 보여드렸더니 그 X과장의 한마디...
"아휴... 아~ 주~ 중요한 일 하시는 분께서 직접 오셨네~"
때다싶어 비아냥 거리며 신이 나셨습니다...
정말... 저 X과장... 싫어서 미칠거 같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한다는데... 그냥 나가기는 싫습니다...
어떻게 복수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