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인간쓰레기들

청학리사랑2006.04.05
조회661

저는 경기도 남양주시 청학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저희 마을은 공기 좋고 사람들도 모두 좋으신 분들입니다..
지금 저희 마을은 폭력을 앞세운 남양주 시청과 구산건설과 싸움을 하고있습니다..2만여사람들이 살고 있는 단지 700m 앞에 쓰레기 매립장이 왠말입니까?? 저희는 님비도 지역이기주의도 아닙니다..저희 마을 어르신들 다들 기피하는 장애인학교(죄송합니다..) 들어온다했을때도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신분들 없었습니다..다같이 살아가야한다고 하신분들입니다..하지만 이번은 얘기가 틀립니다..생명이 걸린 문제입니다..대법원에서도 저희 주민의 편을 들어주고 주민의 동의를 받지 못한 이광길 시장은 에코랜드라고 이름을 바꿔 법망을 요리조리 피해가며 무력을 앞세워 저희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저희는 화가 납니다..선거때는 거짓말해가며 표 얻어가더니 시장되고 나니 청학리 사람들이 우스운가 봅니다..4월 3일 장애자분들과 깡패 용역 400여명을 투입시켜 폭력을 휘둘렸고 정경을 태운 차량 7대가 와도 뒤에서 구경만 합니다..이게 민주국가 법치 국가에서 있을수 있는 일인지..권력을 뒤에 업고 시민들에게 폭력을 행사해도 되는것인지 마음이 아픕니다..
요즘 하인스워드가 내한해 큰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그분 대단하신거 압니다..그분은 온갖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계실때 이나라에 살고있는
저희는 피와 눈물을 흘리고 있으며, 나라와 시에서는 저희를 무시하려 합니다..별내면 사람들은 국민도 아닙니다..국민이 있어야 나라도 있습니다..저희를 도와주세요..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다치셨습니다..뉴스에선 경상이라 나왔지만 사태는 심각합니다..대한민국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은 전쟁터입니다..폭력을 행사하는 남양주시청과 목숨과 자연을 지키려는 별내면 사람들간의 전쟁말입니다..네티즌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http://zerowaste.co.kr/
이곳에 들어와보시면 참혹했던 현장의 동영상이 있습니다..